유리창 깨고 격리 시설 탈출, 4번째 사례

유리창 깨고 격리 시설 탈출, 4번째 사례

0 개 4,793 노영례
어제밤, 60대 한 사람이 오클랜드의 격리 시설에서 창문을 깨고 탈출했다가 경찰에 의해 다시 격리 시설로 돌아갔다.

이 사건은 오클랜드 마운트 웰링턴에 있는 와이푸나 호텔 격리 시설에서 밤 늦은 시간에 발생했다.

관리 격리 및 검역 시설을 공동으로 책임지고 있는 공군 사령관 웹은 지난 밤 늦은 시간 마운트 웰링턴의 Waipuna Hotel에서 한 사람이 탈출한 사건을 경찰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격리 시설에서 감시를 받고 있다.

 웹 사령관은 격리 시설에서 무단 이탈한 사람은 7월 4일 뉴질랜드에 도착한 후, 3 일차 검사에서 음성 결과를 받았고 현재 증상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Covid-19 보건 당국에서는  감염 전파의 위험은  매우 낮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웹 사령관은 어젯밤 60대 남성이 자신이 격리 중인 방을 나와 창문을 깨고 경계 울타리를 넘어 도망쳤다고, 그는 격리 시설에서 밤 11시경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 이후 도망친 사람은 새벽 0시 15분경 경찰에 의해 시설로 돌아갔다.

최근 해외에서 입국해 14일간의 격리 중 시설을 탈출한 일들이 발생하고 있고 이번이 네번째이다. 

시설을 벗어난 시간 동안  그 사람은 호텔 주변  주민들의 집 세 곳의 문을 두드렸고,  첫번째 집에서는 응답하지 않았다. 두번째 집 주민은 111에 신고했고, 세번째 주택에서 사는 부부는 이 사람과 대화를 나누었다.



또다른 격리 시설 탈출 사건은 지난 화요일에 발생했다. 30대 남성이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도심의 격리 시설인 스탬포드 플라자에서 관리 격리를 탈출했고, 세면 도구를 사기 위해 빅토리아 스트릿 웨스트의 카운트다운에서 20분 동안 시간을 보냈다.

이 남성은 뉴질랜드 시민이며, 7월 3일에 뉴델리에서 도착했다. 그는 격리 시설을 벗어난 혐의로 코비드 -19 공중 보건법에 따라 고소되었고, 6개월의 징역형 또는 4000 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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