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검문소, 오클랜드 경계 지역에서 4,781대 되돌려

경찰 검문소, 오클랜드 경계 지역에서 4,781대 되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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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경찰은 레벨3의 상황에서 오클랜드 경계를 이동하려는 비 필수적 Non-Essential 이동 차량 4781대를 되돌린 것으로 밝혔다.


오클랜드 지역 경찰 책임자는 13개 검문소에서 엄격한 기준에 따라 들어오고 나가는 차량들에 대한 심사를 하고 있다고 말하며, 오던 방향으로 되돌아가야 하는 차량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어제 오후 4시까지, 13개 검문소에서는 86,685대의 차량들이 검문소를 통과하였으며, 4781대의 차량들은 통과가 거부되었다고 밝혔다.



많은 통과 희망자들이 사전에 허가를 받은 서류를 제시하면서, 검문소에서의 절차가 쉬워졌으며 또 지체 시간도 단축되어 남쪽 검문소들에는 평균 30분 정도 그리고 북쪽 검문소들에서는 5분 정도의 대기 시간으로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National 의Hunua 지역구 Andrew Bayly 의원은 지난 월요일, 오클랜드로 필수 직종으로 일을 하러 오는 사람들이 오랜 대기 시간으로 불만이 많이 있으며, 또 일관성없는 허가에 대하여도 불만의 소리가 있었다고 전하며, 보다 정확하고 규정에 따른 출입 허가가 준비되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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