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호텔 직원 감염, 간호사 매개체로 전염되었을 가능성

격리 호텔 직원 감염, 간호사 매개체로 전염되었을 가능성

0 개 2,934 노영례

00e42178351d573777904cf61bc19221_1597868423_7763.png
 

라디오 뉴질랜드에서는 관리 격리 시설을 공동으로 책임지고 있는 대린 웹 공군 사령관의 말을 빌려, 격리 시설로 이용되고 있는 리지스 호텔 직원 감염이, 확진자를 건강 검진한 간호사를 통해 전달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현재 오클랜드의 대부분의 지역 감염은 사우스 오클랜드의 집단감염(클러스터)와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리지스 호텔(Rydges Hotel) 직원 감염은 오클랜드의 집단감염과 연결되지 않았고, 게놈 테스트를 통해 미국에서 유입된 바이러스와 연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에서는 이 직원 감염에 대한 원인을 추적 중이다. 확진된 직원과 가족은 격리 시설로 이송되었고, 확진된 직원과 밀접 접촉한 사람들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리지스 호텔 직원 확진으로 오클랜드에 또다른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으나, 아직은 직원 이외에 그와 관련된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린 웹 공군 사령관은 리지스 호텔에 격리 중 COVID-19 양성 결과를 받은 사람을 돌본 간호사를 매개체로 이 호텔의 유지보수 담당 직원에게로 코로나바이러스가 전달되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웹 사령관은 호텔의 그 방이 병원 등급의 장치로 청소되었다며, 이제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깨끗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청소 장치가 단순한 가정용 청소 시스템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리지스 호텔의 그 방은 확진 환자가 떠난 후, 14일 동안 비어 있었다.


확진자가 해외에서 귀국한 후, 그 방에 머무는 동안, 간호사로부터 그 사람은 건강 검진을 받았다. 웹 사령관은 그 간호사가 검사를 받았고, 현재 재검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간호사의 항체 검사도 실시하고 있지만, 결과를 얻기까지는 약 3일이 걸린다.



웹 사령관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리지스 호텔 유지 보수 담당자가 당시 고객이 방에 있는 날에 일했다고 말했다.


웹 사령관은 그 방의 고객이 7월 2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비행기를 타고 뉴질랜드에 도착했고, 다음날 약 한 시간 동안 방을 비웠다고 말했다. 그런 후, 그녀는 7월 31일 확진 결과를 받고 오클랜드의 제트 파크 호텔로 이송될 때까지 방에 머물렀다.


웹 사령관은 당시 방에 머물렀던 고객을 돌보는 간호사가 1명 이상일 가능성이 있으며, 보건부는 현재 간호 직원에 대해 가능한 모든 데이터를 찾고 있다. 그러나 간호사와 확진된 호텔 직원 사이의 어떤 직접적인 접촉도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단계에서 간호사 바이러스를 전파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매개체라고 웹 사령관은 말했다. 그는 이 단계에서 가장 논리적인 과정으로 그럴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키위 절반 정도, 허위 거짓 스토리에 속아

댓글 0 | 조회 3,478 | 2020.08.21
(KCR방송=뉴질랜드) 코로나 사태에 대하여 진실된 내용의 기사와 정보들 그리고 거짓 또는 입증되지 않은 정보나 허위 사실들에 대하여 구분이 잘 되지 않는 가운데… 더보기

이번 총선, 국경 관리 정책이 중요한 결정 요인

댓글 0 | 조회 2,171 | 2020.08.21
(KCR방송=뉴질랜드) 코비드-19의 오클랜드 지역 전파로 인하여 이번 총선에 국경 관리에 대한 정책이 매우 중요한 결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더보기

21세 남성, 카 재킹으로 체포

댓글 0 | 조회 2,533 | 2020.08.21
(KCR방송=뉴질랜드)21세의 한 남성은 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카재킹(Car Jacking)으로 경찰에 체포되었다.어제 아침 왕가레이의 Kamo Road에서 이 … 더보기

오클랜드 레벨 3 제한 위반, 2명의 남성 체포

댓글 0 | 조회 3,208 | 2020.08.21
(KCR방송=뉴질랜드) 경찰은 오클랜드의 레벨3 규정을 위반한 두 명을 구속하고, 다른 다섯 명에게는 경고 훈방하였다고 밝혔다.어제 오후, 경찰은 오클랜드 경계의… 더보기

Hobbiton과 Weta Cave 방문자, 일본 귀국 후 확진 사례

댓글 0 | 조회 3,763 | 2020.08.21
보건 당국자들이, 뉴질랜드를 떠나 일본에 도착한 후 COVID-19 확진된 해외 여행자가, 어디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고… 더보기

COVID-19 Alert Level, 오늘 '검토'

댓글 0 | 조회 4,524 | 2020.08.21
내각에서는 오늘 COVID-19 Alert Level 에 대한 '검토'를 할 것이지만, 오클랜드가 레벨 3 록다운에서 레벨 2로 바로 전환될 것으로는 예상되지 않… 더보기

웨스트필드 몰 직원, 감염된 동안 '며칠 동안 일해'

댓글 0 | 조회 4,441 | 2020.08.21
오클랜드의 웨스트필드 세인트 루크스(Westfield St Lukes)몰에 있는 한 소매 업체의 직원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상태에서 며칠 동안 일했다고 오클랜드… 더보기

격리 호텔 직원 확진 미스테리, 승강기에서의 전파 조사

댓글 0 | 조회 3,825 | 2020.08.20
격리 시설로 이용되는 호텔의 직원이 코로나 19에 어떻게 감염되었는지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엘리베이터에서의 전파 가능성 여부와 마스크 착용 여부를 조사할 것이라고… 더보기

오클랜드 필 고프 시장, 비즈니스 궁지에 몰리고 있다고...

댓글 0 | 조회 4,525 | 2020.08.20
오클랜드 필 고프 시장은 첫 록다운 기간 중 벼랑 끝에서 비틀거렸던 비즈니스들이 이번에는 궁지에 몰리고 있다고 경고했다.카운실 수석 경제학자는 코비드19 레벨3에… 더보기

21일 내일, COVID-19 Alert Level 전환에 대한 검토

댓글 0 | 조회 5,553 | 2020.08.20
지난 8월 14일 오후 5시 30분,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의 COVID-19 Alert Level 3를 12일 더 연장해서 8월 26일 밤 11시 59분까… 더보기

격리 시설 침입, 리셉션에서 노트북 훔친 남성 기소돼

댓글 0 | 조회 3,133 | 2020.08.20
한 남자가 오클랜드에 있는 관리 격리 시설에 침입하여 정부 노트북을 훔친 후, 강도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라디오 뉴질랜드에서 보도했다.32세의 한 남성은 7월 8일… 더보기

[8월 20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댓글 0 | 조회 3,272 | 2020.08.20
♧8월 20일 1:00 PM 정부 브리핑 요약크리스 힙킨스 보건부 장관,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현황누적 통계확진: 1,304명의심: … 더보기

[8월 20일] 새 확진자 5명 ;모두 지역 사회 감염

댓글 0 | 조회 6,613 | 2020.08.20
새로운 확진자는 5명, 모두 커뮤니티 감염8월 20일 보건부에서는 새 감염자가 5명이며 모두 커뮤니티 감염 사례라고 발표했다. 새 감염자 5명 중 4명은 기존의 … 더보기

경찰 검문소, 오클랜드 경계 지역에서 4,781대 되돌려

댓글 0 | 조회 3,821 | 2020.08.20
(KCR방송=뉴질랜드) 경찰은 레벨3의 상황에서 오클랜드 경계를 이동하려는 비 필수적 Non-Essential 이동 차량 4781대를 되돌린 것으로 밝혔다.오클랜… 더보기

총선 일자 연기, 새로운 유권자 5천명 정도 증가

댓글 0 | 조회 2,056 | 2020.08.20
(KCR방송=뉴질랜드) 총선 일자가 10월 17일로 한 달 연기되면서 새로운 유권자가 약 5천 명 정도 늘어나는 것으로 통계청의 자료에서 나타났다.한 달 사이 만… 더보기

뉴질랜드 첫 지점, Costco 건설 계획 지연될 가능성 높아

댓글 0 | 조회 5,232 | 2020.08.20
(KCR방송=뉴질랜드) 국내 첫 지점이 되는 Costco 건설 계획이 코비드-19로 인한 이동 제한으로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고 호주의 Patrick Noone 대… 더보기

국민당, 국경 관리 시스템에 대한 정책 제시

댓글 0 | 조회 2,775 | 2020.08.20
국민당 당수 Judith Collins는'국민당은 바이러스를 막고 우리 경제가 번창 할 수 있도록 강력한 국경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Covid-19에 대한 첫번째… 더보기

면허정지 후 23년 동안 한 번도 안 걸렸던 운전자

댓글 0 | 조회 4,668 | 2020.08.20
운전면허를 정지당한 후 지난 23년 동안 경찰에 한 번도 적발되지 않았던 50대 운전자가 법정에서 판사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주인공은 크리스토퍼 로저(Christ… 더보기

상점 유리창에 나란히 등장한 아던 총리와 히틀러 포스터

댓글 0 | 조회 4,980 | 2020.08.20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의 한 상점 유리창에 재신다 아던 총리가 총을 든 모습이 그려진 포스터와 함께 나치 독재자인 아돌프 히틀러 모습의 포스터가 나란히 등장했다가 사… 더보기

관리 격리 시설에 군 투입, 경비업체들 쓴 맛

댓글 0 | 조회 4,052 | 2020.08.20
(KCR방송=뉴질랜드) 코비드-19로 국경과 격리 시설을 경비업을 맡고 있는 민간 경비업체들은 정부의 군 병력 대체 투입 결정에 따라 쓴 맛을 보게 되었다.Ard… 더보기

북섬 마약범 소탕 작전, 20명 체포

댓글 0 | 조회 3,184 | 2020.08.20
(KCR방송=뉴질랜드) 북섬 지역의 대규모 마약 조직 범죄 네트웍에 대한 소탕 작전이 진행되면서, 관련된 스무 명을 체포된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경찰은 어제 16… 더보기

COVID-19 백신 접종, 뉴질랜드는 호주보다 덜 강압적

댓글 0 | 조회 4,346 | 2020.08.20
(KCR방송=뉴질랜드) 호주의 총리는 코비드-19의 백신에 대해서 강제적 의무 접종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데에 반하여, 뉴질랜드 정부에서는 덜 강압적인 방법으로 … 더보기
Now

현재 격리 호텔 직원 감염, 간호사 매개체로 전염되었을 가능성

댓글 0 | 조회 2,935 | 2020.08.20
라디오 뉴질랜드에서는 관리 격리 시설을 공동으로 책임지고 있는 대린 웹 공군 사령관의 말을 빌려, 격리 시설로 이용되고 있는 리지스 호텔 직원 감염이, 확진자를 … 더보기

"젊은이들 COVID-19 확산 주도", WHO의 경고

댓글 0 | 조회 2,706 | 2020.08.20
세계 보건기구(WHO)는 많은 국가에서 "젊은이들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주도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에서는 많은 대학과 학교가 다시 학교에 가기 시작함에 … 더보기

오클랜드 아파트 거주자, COVID-19 확진

댓글 0 | 조회 5,141 | 2020.08.20
오클랜드의 한 아파트 건물 거주민이 COVID-19 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왔다.파넬에 있는 더 랜딩스(The Landings) 단지에 살고 있는 이 사람은 확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