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아파트 거주자, COVID-19 확진

오클랜드 아파트 거주자, COVID-19 확진

0 개 5,140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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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랜드의 한 아파트 건물 거주민이 COVID-19 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왔다.


파넬에 있는 더 랜딩스(The Landings) 단지에 살고 있는 이 사람은 확진 결과가 나온 후, 가족과 함께 격리 시설로 이동되었다고 뉴질랜드 해럴드에서 보도했다.


동료 거주자들은 확진된 거주민이 우연한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들었다고 말했다. 


오클랜드지역공중보건서비스는 대부분의 거주민들은 바이러스에 전혀 노출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아파트 단지는 두 개의 건물로 구성되었으며, 220가구가 살고 있다.


주민들은 마른 기침, 발열, 미각 또는 후각 상실과 같은 COVID-19 증상을 조심하라는 경고를 받았다. 바이러스의 복잡한 증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Healthline에 전화하여 도움을 청하고, 추가 지침을 받을 때까지 자가 격리해야 한다.



8월 19일 수요일에는 새로운 확진자가 6명이었고, 그 중 5명이 사우스 오클랜드 클러스터와 연결되어 있고, 관리 격리 시설에서 격리 중인 해외 입국자 한 명이 확진되었다.


사우스 오클랜드 클러스터와 연결되지 않은 관리 격리 시설인 Rydges Hotel 의 직원 감염 사례와 연결된 새로운 감염은 없었다.


어제 아던 총리는 지역 사회 사례가 급증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CBD 카운트다운 2개의 매장, 방문자 확진으로 임시 폐쇄 

한편, 지난주 각기 다른 두 사람의 방문자가  COVID-19 양성 반응을 보인 후 수요일 오후 오클랜드 중심가의 두 슈퍼마켓이 문을 닫았다.


오클랜드 CBD 카운트다운의 고객은 수요일, 확진자가 이 슈퍼마켓을 방문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쇼핑을 마치고 그 곳을 떠나야 했다. 


카운트다운의 건강 및 안전 총괄 책임자인 Kiri Hannifin은 Quay St의 Auckland City 매장과 Westfield St Lukes Mall의 St Lukes 매장이 수요일 오후 소독과 청소를 위해 문을 닫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각기 다른 두 사람이 지난주 오클랜드의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을 방문했으며, 현재 확진자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오클랜드지역공중보건 서비스(The Auckland Regional Public Health Service)는 이러한 방문이 위험이 낮고 우연한 접촉 노출로 간주된다고 슈퍼마켓 체인에 조언했다. 항상 그렇듯이 증상이 있는 사람은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카운트다운 총괄 책임자 키리는 두 매장을 즉시 폐쇄하여 소독과 청소를 하는 등 자체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매장을 닫거나 청소하라는 요청을 받지는 않았지만, 추가적인 예방 조치로 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키리는 오클랜드지역공중보건서비스(ADHB)가 수요일 정오 무렵에 그들에게 확진자 방문 사실을 알리고 조언했지만, 확진된 사람들이 언제 매장에 있었는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Quay St 매장은 수요일 저녁에 다시 문을 열었고, St Lukes Mall 매장은 내일 오전 8시에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호비튼 방문자, 본국 도착 후 확진

또한 호비튼(Hobbiton) 방문자가 검사 결과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비튼의 셰인 포레스트 부사장은 지난 8월 7일 금요일 정오에 확진자가 투어에 참여했다고 헤럴드에 말했다. 그들은 고국으로 돌아가서 받은 검사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결과를 받았다. 확진자와 함께 여행한 직원과 고객에게 이 사실이 통보되었으며, COVID-19 증상이 있는지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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