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8월 24일]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0 개 4,621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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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1:00 PM 정부 브리핑 요약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현황

누적 통계 (24/08/2020기준)

1.   확진자: 1,332명 (+8) 

2.   의심 환자 : 351명 (+1)

3.   총 감염자: 1,683명 (+9) 

4.   사망자: 22명 (-)

5.   완치자: 1,538명 (-) 

5.   현재 활성 케이스: 123명 (+9)

6.   총 검사 진행수: 697,070회 

7.   현재 병원 입원자: 10명 (+1) 

8.   현재 중환자실 입원자: 2명 

 

금일 통계 (24/08/2020 기준)

1.   확진자: 8명

2.   의심 환자: 1명 

3.   사망자: 0명

4.   완치자: 0명

5.   병원입원자: 1명

6.   중환자실 입원자: 2명  

7.   검사 수: 4,589회


• 오늘 1시 정부 브리핑에서 9건의 새로운 확진 사례를 발표하였다. 그 중 여덟 개의 확진 사례들이 오클랜드 집단 지역 감염과 연관되어있다. 다른 한건의 확진 사례는 자가격리시설에서 관리 중이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오늘 나온 확진자 중 8명은 활성 확진자이고 나머지 1명은 의심 환자라고 밝혔다. 


• 확진자중 10명이 병원에 입원 되어있으며,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 3명, 미들 모어 병원에 4명, 노스쇼어 병원에 2명 그리고 와이카토 병원에 1명이 입원해있다고 전했다. 오클랜드 시티 병원의 새로운 확진자는 집단 감염과 연관되어 있으며 일요일 늦은 저녁에 격리 시설에서 이송되었다고 밝혔다. 오클랜드의 병원들은 현재 적절한 감염 예방 및 통제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COVID-19 환자를 계속 관리함으로써 환자, 방문자 및 직원이 병원 내에서 안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다. 

 

• 새로운 8건의 확진 사례 중 1건은 버스 안에서의 확진자와 접촉으로 인한 확진 사례이다. 다른 환자들은 일, 집 또는 교회에서 감염되었다.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버스 확진 사례가 약 10일 전에 일어났기 때문에 추가 사례가 발생할 수 있음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오클랜드 집단감염은 이제 COVID-19 발병 이후 뉴질랜드의 가장 큰 규모의 집단감염이라고 설명하였다.

 

• 또한 그는 COVID-19 테스트 결과를 위해 최대 9일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전하였다. 하지만 테스트 결과가 양성으로 나올 경우 즉시 통보되므로 테스트 결과가 오래 걸릴수록 음성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며 안심시켰다. 


• 현재 뉴질랜드에는 1332건의 COVID-19 확진 사례가 있으며 123건의 활성 케이스가 있다. 이중 19건은 자가격리시설에서 관리 중에 있다. 집단 감염에 연관된 151명의 사람들은 현재 자가격리시설로 이동하였다. 


• 어제 총 4,589번의 테스트가 진행되었으며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일요일이었기에 낮은 숫자의 테스트가 반영되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주중에 테스트 진행 수가 다시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였다. 지난 일주일간 약 100,000번의 테스트가 진행되었으며 현재 175만명의 사람들이 COVID Tracer 앱을 다운로드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15세 이상 인구의 약 43%이다. 또한 하루에 백만 개가 넘는 COVID-19 포스터가 스캔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경보 단계를 바꿀지에 대한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중요한 요인들을 공개하였다. 장관들이 고려해야 할 요인들은 가장 최근의 사례 개수 그리고 집단감염 추적 여부이다.


•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최근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보관장에게 권고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오클랜드 경보 3단계 그리고 나머지 지역들의 경보 2단계에서 벗어날지에 대해 결정하기 전 장관들이 고려해야 할 점들은 아래와 같다:

-   사례 유형

-   접촉자 추적 조사 제어 및 국경 통제의 강도

-    의료 시스템의 수용력

-   경제 및 공공 준수 수준에 미치는 영향


• 경고 레벨 연장에 대한 여부는 오늘 3시 정부 브리핑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_ 이승환, 윤희지, 최예리 [오클랜드 한인 학생회 AK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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