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Z, OCR 인하 앞두고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BNZ, OCR 인하 앞두고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0 개 2,942 KoreaPost

6c8b43faaef9a99b45b566b8660cbd7b_1759799080_5849.jpg
 

BNZ가 오는 수요일 예정된 기준금리(OCR) 인하를 앞두고 일부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내렸다.


표준 6개월, 2년, 3년 고정 금리는 각각 10bp(0.10%포인트) 인하돼 4.89%, 4.65%, 4.85%가 되었으며, 18개월 고정 금리는 26bp 낮아져 4.49%를 기록했다.



1년 고정 금리는 이전에 다른 주요 은행들과 함께 4.49%로 인하된 이후 변동이 없었다. 4년(5.09%) 및 5년 표준 금리(5.39%)도 그대로 유지됐다.


이 새로운 금리는 오늘부터 적용된다. 주택 담보 비율이 20% 미만인 대출자의 경우, 저담보금리 할증(low equity interest rate premium)이 부과된다.


BNZ는 이번 주 정기예금(term deposit) 금리도 인하했다.


전날에는 키위뱅크(Kiwibank)가 다른 주요 은행들과 함께 OCR 인하를 앞두고 일부 모기지 금리를 조정했다. ASB, ANZ, BNZ, 웨스트팩(Westpac), The Co-operative Bank 모두 1년 특수금리를 4.49%로 맞춘 상태다.


경제분석기관 인포메트릭스(Infometrics)의 수석 예측가 개러스 키어넌(Gareth Kiernan)은 내일 열리는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통화정책위원회 회의에서 50bp(0.50%포인트)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OCR이 50bp 인하될 경우, 11월 26일에 추가로 25bp 인하 신호를 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RNZ 인터뷰에서 “만약 50bp를 한 번에 내린다면, 거기서 멈추는 것은 이상할 것이다. 이는 추가적인 하방 압력을 더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Source: 1News


뉴린(New Lynn) 살인 사건 – 28세 남성 살인 혐의 기소

댓글 0 | 조회 3,214 | 2025.10.07
뉴질랜드 오클랜드 교외 뉴린(New Lynn)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과 관련해 한 남성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사건은 월요일 오전 11시 52분경, 카퐁가 크레센트… 더보기
Now

현재 BNZ, OCR 인하 앞두고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댓글 0 | 조회 2,943 | 2025.10.07
BNZ가 오는 수요일 예정된 기준금리(OCR) 인하를 앞두고 일부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내렸다.표준 6개월, 2년, 3년 고정 금리는 각각 10bp(0.10%… 더보기

플랫부시 총격 사건…경찰관 부상, 47세 남성 기소

댓글 0 | 조회 2,904 | 2025.10.07
오클랜드 플랫부시에서 경찰관이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해 47세 남성이 법정에 서게 되었다.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오전 9시 30분경 체플 로드의 한 주택에서,… 더보기

오클랜드 남서부 고속도로 교통 정체… 크래시 발생 후 차량 통제

댓글 0 | 조회 3,569 | 2025.10.07
오클랜드 시내 도로 교통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7일 오전 7시 40분경, 오클랜드 남서부 고속도로 힐스버러 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사고 인근 1개 차선… 더보기

세인트 메리스 베이 시위 중 창문 파손, 용의자 체포

댓글 0 | 조회 2,994 | 2025.10.07
오클랜드 시 경찰서 수퍼인텐던트 서니 파텔(Sunny Patel)은 어젯밤 시위 도중 발생한 창문 파손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경찰에 따르면 … 더보기

단독주택 여전히 1위’…젊은 세대 아파트 거주에 점점 개방적

댓글 0 | 조회 3,693 | 2025.10.07
뉴질랜드 국민의 대다수는 여전히 ‘단독주택(stand-alone house)’을 가장 선호하는 주거 형태로 꼽았지만, 최근 조사에 따르면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 더보기

뉴질랜드 인생샷 명소 Top 10

댓글 0 | 조회 3,789 | 2025.10.07
“빛이 부드러워지는 순간, 뉴질랜드의 풍경은 마음속에 조용히 들어와 오래 머뭅니다.” 감성으로 담고, 데이터로 뒷받침한 인스타그램 핫스팟 10곳을 소개합니다. 각… 더보기

구직 경쟁 치열, 일자리 1개에 구직자 4명

댓글 0 | 조회 3,272 | 2025.10.07
뉴질랜드 각 지역에서 구직자 1명당 구인광고 수를 집계한 결과, 실제 일자리는 구직자 수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워크레디(JobSeeker… 더보기

Z세대가 절대 사지 않는 11가지

댓글 0 | 조회 3,642 | 2025.10.07
젠 Z 세대는 소비 습관과 생활 방식에서 이전 세대와는 완전히 다른 방향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기술에 완전히 익숙한 첫 세대이자, 전 세계적인 팬데믹 속에서… 더보기

얼라이언스 그룹, 부채 위기 직면

댓글 0 | 조회 3,323 | 2025.10.07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붉은육류(소,양고기) 가공업체인 얼라이언스 그룹(Alliance Group)이 해외 투자 유치에 실패할 경우 재정 붕괴(financial co… 더보기

윈스턴 피터스 자택 유리창 부서져

댓글 0 | 조회 3,152 | 2025.10.07
외교부 장관 윈스턴 피터스는 월요일 저녁 오클랜드 자택에서 누군가가 유리창을 깨뜨리는 '진짜 비겁하고 역겨운 공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피터스 장관은 SNS X(… 더보기

보겔 그래놀라, 금속 조각 혼입 가능성으로 리콜

댓글 0 | 조회 3,044 | 2025.10.06
보겔(Vogel’s) 브랜드의 그래놀라와 시리얼, 그리고 톰앤루크(Tom & Luke) 브랜드의 스낵볼 일부 제품이 금속 조각이 들어 있을 가능성 때문에 … 더보기

2025 오클랜드 지방선거, 행복누리, '소중한 한 표' 행사 당부

댓글 0 | 조회 1,143 | 2025.10.06
2025 오클랜드 시의회 지방선거가 9월 9일부터 10월 11일 정오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단체인 행복누리(KPACT)가 투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다채… 더보기

기상 레이스 계속된다…10월 6일~10일 날씨 전망

댓글 0 | 조회 4,233 | 2025.10.06
봄이 이어지면서 뉴질랜드 전역에 활발한 기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마치 이어달리기 경기처럼 잠시 숨 돌릴 틈도 없이 새로운 날씨 변화가 계속되고 있다.오늘(6일… 더보기

웨스트팩 NZ, 모기지 어드바이저 수수료 폐지 논의 중

댓글 0 | 조회 4,019 | 2025.10.06
웨스트팩 뉴질랜드(Westpac NZ)가 모기지 어드바이저(담보대출 상담사)에게 지급해온 트레일 커미션(trail commission)을 폐지하고, 대신 일회성(… 더보기

외국인 주택 매입 제한 위반…오클랜드 부부 100만 달러 벌금

댓글 0 | 조회 5,035 | 2025.10.06
오클랜드 부부와 이들이 소유한 부동산 회사들이 해외 구매자 개입을 숨기고 주택을 거래한 사실이 드러나 약 100만 뉴질랜드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부동산 중개… 더보기

뉴질랜드 보건 연합직 1만1,500명 “임금·인력난 파업”

댓글 0 | 조회 3,269 | 2025.10.06
뉴질랜드 공공보건계에서 1만1,500여 명의 전진 의료종사자(연합보건직)가 10월 23일 24시간 파업에 돌입한다. 이번 파업은 뉴질랜드 최대 규모 파업 중 하나… 더보기

오클랜드 플랫부시에서 경찰관 총격 받는 사건 발생

댓글 0 | 조회 3,633 | 2025.10.06
6일 오전 9시 30분경, 경찰은 채플 로드에 위치한 한 건물에서 조사를 하던 중 경찰을 향해 총기가 발사되는 상황이 벌어졌다.이 과정에서 한 경찰관이 부상을 입… 더보기

키위은행, 1년 만기 특수 고정금리 인하.

댓글 0 | 조회 3,868 | 2025.10.06
키위은행이 2025년 10월 6일(월)부터 여러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인하하며,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년 만기 특수 금리다. 이 금리는 기존 4.… 더보기

뉴질랜드 당뇨병 환자 절단 수 급증,

댓글 0 | 조회 3,971 | 2025.10.06
뉴질랜드에서는 당뇨병으로 인해 매년 약 1200건의 사지 절단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최근 10년간 55% 증가했다. 절단 수술은 발, 발가락, 다리 부분… 더보기

뉴질랜드 세금 시스템 세계 최고인 이유

댓글 0 | 조회 3,983 | 2025.10.06
국제통화기금(IMF) 전 세금정책 책임자인 마이클 킨(Michael Keen) 교수가 뉴질랜드의 조세 시스템을 아주 높이 평가했다. 납세의 효율성, 공정성, 단순… 더보기

오클랜드 CBD, 무질서, 약물 사용과 구걸 문제로 고통

댓글 0 | 조회 3,503 | 2025.10.06
오클랜드 도심(중앙업무지구, CBD)의 사업자들이 무질서와 불결, 노숙자 문제, 약물 사용과 구걸이 극심해 비즈니스에 큰 타격을 입고 있다고 심각하게 우려하는 조… 더보기

NZ 건설업계 자체 주도 혁신, 시장 변화 주도 가능성

댓글 0 | 조회 3,045 | 2025.10.06
뉴질랜드 건설업계가 자체적으로 기업 재무 건강 진단 등 다양한 혁신적 이니셔티브를 추진하며 업계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이 소폭 회복 조짐을 보이… 더보기

캔터베리 암 전문의들 “치료 지연으로 환자 생명 위태로워”

댓글 0 | 조회 3,070 | 2025.10.06
크라이스트처치의 암 전문의들은 불치병 환자들이 치료를 받기까지 너무 오래 기다리다 결국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사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경고했다.이들은 1New… 더보기

해밀턴 일부 지역, 최소 화요일까지 ‘끓인 물 사용’ 권고

댓글 0 | 조회 3,292 | 2025.10.05
해밀턴 북동부 지역과 인근 농촌 지역 약 3만 명의 주민들에게 끓인 물 사용 권고(boil water notice)가 발령되었으며, 이 조치는 최소 화요일까지 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