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레벨 1발표, 일부는 대환영 일부에선 우려

오클랜드 레벨 1발표, 일부는 대환영 일부에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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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클랜드의 레벨1의 발표에 비즈니스들과 요식업소들은 대환영의 뜻을 표했지만, 일부 시민들과 전문가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정부의 발표에 앞서, 레벨 1.5를 주장한 Michael Baker전염병 전문가는 레벨 1로 낮추어지면서, 아직 생활화가 되지 않은 마스크 착용이 사라지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세계적으로 마스크 착용이 예방책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가 되고 있지만, 아직 뉴질랜드에서는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레벨1에서는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할 때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며, 모임과 집회에도 인원 제한이 없게 된다.


일부 시민들은 레벨1에 대하여 주의가 더 요구되며, 대중교통 수단이나 항공기 이용시 마스크 의무화가 더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러나, 다른 시민들은 이미 레벨1의 상황과 같은 현상들이 오클랜드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레벨1으로 낮추지 않을 이유도 없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요식업소들도 대환영의 뜻을 표하고 있는 가운데, Auckland Chamber of Commerce의 Michael Barnett 대표는 어려움에 처한 비즈니스들에게 매우 좋은 소식이라고 하면서, 사람들이 빠른 시일 안에 일자리로 나와서 근무하기를 고대한다고 답했다.


Ardern 총리는 두번째 록다운이 오클랜드의 모든 비즈니스들에게는 큰 어려움으로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고 말하며, 사회 전파 사례들이 관리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모두가 주의와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되며, 자만하지 말고 추적용 QR Code스캔을 계속하기를 당부하며, 정부의 우려는 바이러스의 재현이 아니라 우리의 자만심의 재현이라고 주의와 경계를 다시한번 강조하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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