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8시, '대마초 합법화' 규제 법안 한국어 온라인 세미나

오늘밤 8시, '대마초 합법화' 규제 법안 한국어 온라인 세미나

0 개 2,734 노영례

a60020c66e5bc795a8f0253c64d1617e_1602570080_2263.jpg 


오늘 저녁(10월 13일 화요일) 8시부터 9시까지 '대마초 합법화' 국민 투표와 관련한 한국어 온라인 세미나가 열린다.

 

이 세미나는 10월 17일에 있는 뉴질랜드에서의 대마초 합법화 및 규제 법안과 안락사법에 대한 국민 투표에 대한 내용을 다루게 되는데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다.


행사를 주최한 뉴질랜드 한인 젊은이 그룹인 리커넥트의 이 세미나를 통해 이미 대마초 합법화에 대한 정보는 많기에 리커넥트 세미나는 그보다 대마초 합법화가 "뉴질랜드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 끼칠 직간접적인 영향에 대해"서 다루려고 한다고 밝혔다.  찬반 어느쪽이 아니라 객관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분이 더욱더 깊은 이해와 정보를 가지고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는 것이다. 


온라인 세미나는 뉴질랜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아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 김아람 전문의는 뉴질랜드의 한인 1.5세대를 위해 영어로 먼저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그는 영어로 진행되는 온라인 세미나와 함께 한국어로도 진행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어 10월 13일에 한 번 더 세미나를 한다고 말했다.


리커넥트에서는 이 세미나를 통해 여러분이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고 진지한 고민과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녁 8시부터 줌 미팅 플랫폼으로 진행되는 이 온라인 세미나에 입장할 수 있는 정보는 아래와 같다. 줌 미팅 링크를 클릭하여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줌미팅 앱이 설치된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여 참여하면 된다. (아이디나 비밀번호 입력은 하지 않아도 됨)


▶줌 미팅 링크: https://us02web.zoom.us/j/6263448399?pwd=VGxqWldtcGRwR1M5MWNvOVU3NEJSQT09  

▶줌 미팅 아이디: 626 344 8399 

▶줌 미팅 비밀번호: reconnect!




'리커넥트'는 등록된 뉴질랜드 자선 단체이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reconnectNZ), 웹사이트(www.reconnect.nz),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re_reconnect) 등을 운영하고 있다.


대마초 합법화 및 통제 국민 투표는 총선거 투표를 하면서 대마초의 레크리에이션 사용이 합법화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국민 투표도 같이 할 수 있다.


이 국민 투표의 질문은 "제안된 대마초 합법화 및 통제 법안을 지지하는가?(Do you support the proposed Cannabis Legalisation and Control Bill?) "에 대해, 예(Yes)나 아니오(No)의 답을 선택할 수 있다.


이 답변에 예(Yes)를 선택하여 "나는 제안 된 대마초 합법화 및 통제 법안을 지지한다.(I support the proposed Cannabis Legalisation and Control Bill.)"고 의견을 표할 수도 있고, 아니오(No)를 선택하여 "나는 제안된 대마초 합법화 및 통제 법안을 지지하지 않는다.(I do not support the proposed Cannabis Legalisation and Control Bill.)" 는 의견을 표할 수도 있다. 이는 개인의 권리이다.


그러나, 이 법안이 통과되었을 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것들은 미리 알고 이해해야 제대로 된 선택을 할 수 있다.


"뉴질랜드 대마초 합법화" 국민 투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부의 공식 사이트인 www.referendums.govt.nz/cannabis.index.html 에서도 확인해볼 수 있다. 


a60020c66e5bc795a8f0253c64d1617e_1602570271_4713.png

이 법안이 통과되면 뉴질랜드에서의 대마초에 대한 제한되었던 접근이 합법화된다. 이 법안은 사람들이 제한된 상황에서 대마초를 소유하고 소비하도록 허용하게 된다.


법안이 통과되면, 20세 이상의 사람은 아래와 같이 대마초 사용을 할 수 있게 된다.

-허가된 판매점에서만 하루 최대 14g의 말린 대마초(또는 이에 상응하는 것)를 구입

-대마초가 판매되거나 소비되는 면허가 있는 건물에 들어갈 수 있다.

-사유지 또는 허가된 건물에서 대마초 소비

-2그루의 대마초를 재배할 수 있고, 최대 4그루까지 가능

-최대 14g의 말린 대마초(또는 이에 상응하는 것)를 20세 이상의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Now

현재 오늘밤 8시, '대마초 합법화' 규제 법안 한국어 온라인 세미나

댓글 0 | 조회 2,735 | 2020.10.13
오늘 저녁(10월 13일 화요일) 8시부터 9시까지 '대마초 합법화' 국민 투표와 관련한 한국어 온라인 세미나가 열린다.이 세미나는 10월 17일에 있는 뉴질랜드… 더보기

[10월 13일] 새 확진자 1명, 활성 확진자 39명

댓글 0 | 조회 3,146 | 2020.10.13
10월 13일 보건부에서는 새 확진자가 1명이라고 발표했다.오늘 발표된 새로운 확진자는 지난 10월 8일 미국으로부터 도착한 해외 입국 사례이다.새 확진자는 뉴질… 더보기

국경 폐쇄로 해외 노동자 입국 못해, 과일 등 가격 상승 경고

댓글 0 | 조회 3,014 | 2020.10.13
코비드19 규제로 해외 노동자들이 입국할 수 없어 야채, 딸기, 핵과류 과일, 체리, 수박의 가격이 상당히 상승할 것이라는 전국 과일 야채 생산자들의 경고가 나왔… 더보기

낮은 이자율, 주택과 다른 자산 가격 상승시켜

댓글 0 | 조회 3,051 | 2020.10.13
지난 주 중앙은행은 주택 가격 하락은 뉴질랜드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말한 것과 함께 뉴질랜드 중앙은행 Yuong Ha 선임 경제학자는 낮은 이자율이 주택과 다른 자… 더보기

오클랜드 홉슨빌 포인트, 어린 고래 죽은 채 발견

댓글 0 | 조회 2,790 | 2020.10.13
어린 고래가 Hobsonville Point 선착장 아래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어제 오후 2시 경 어린 고래가 낮은 수심의 바다에서 헤매고 있다고 시민들의 신…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국내선 60달러 이하로 할인

댓글 0 | 조회 3,512 | 2020.10.13
Air New Zealand는 이번 여름 기간을 이용하여 15만 개 좌석의 편도 요금을 할인하여 제시하고 있다. 한정된 수의 60달러 이하 좌석들이 11월 중반부… 더보기

정부, COVID-19 백신 구매 서명

댓글 0 | 조회 2,808 | 2020.10.13
정부는 Pfizer와 BioNTech회사들과 75만 명을 위한 150만 개의 코비드-19 백신 구매 계약에 서명하였다. 이 구매 계약은 백신 개발이 성공적으로 임… 더보기

Heartland Bank, 연 1.99% 주택 융자

댓글 0 | 조회 2,758 | 2020.10.13
Heartland Bank는 일반 주택 융자에 연 2%가 안되는 이자율을 제시하면서, 가장 낮은 금리를 제시하고 있다. Heartland Bank는 어제 고정 일… 더보기

야생 블루 펭귄 안고 사진 찍으면, 최고 10만 달러 벌금

댓글 0 | 조회 2,550 | 2020.10.13
Napier 지역에서 야생의 작은 블루 펭귄들을 안고 사진을 찍고 이를 SNS를 통하여 뽐내고 싶은 사람들은 최고 십 만 달러의 벌금을 물을 수 있다. 보존부인 … 더보기

사전 투표, 115만명 넘어

댓글 0 | 조회 1,754 | 2020.10.13
지난 주말에만 사전 투표자 수가 45만 명을 넘으면서, 이번 총선의 사전 투표자 수는 115만 명을 넘어섰다. 선관위는 총선 직전 마지막 주까지의 사전투표자 수에… 더보기

$8000 전기 요금 청구서 받은 크라이스트 처치 여성

댓글 0 | 조회 5,004 | 2020.10.13
하루에 $1,000의 전력을 사용한 것으로 청구서를 받은 한 크라이스트처치 여성이 소비자 문제 TV 프로그램인 Fair Go 덕분에 전기 요금을 고치기위한 싸움에… 더보기

아던 총리의 손으로 그린 그림, 트레이드 미에 경매

댓글 0 | 조회 2,913 | 2020.10.13
자신다 아던 총리가 손으로 그린 작품이 트레이드 미(Trade Me) 경매에 올려졌다고 TVNZ에서는 보도했다. 이 경매는 오클랜드 북부 학교에서 자금을 모으기 … 더보기

새로운 국경 면제, 일부 유학생들 뉴질랜드 입국 허용

댓글 0 | 조회 7,036 | 2020.10.12
최신 국경 예외는 250명의 국제 박사 과정과 대학원생이 뉴질랜드에 입국하는 것이 허용되었다고 라디오 뉴질랜드는 보도했다.학생들은 14일 관리 격리 기간과 COV… 더보기

[10월 12일] 새 확진자 없음, 활성 확진 환자 45명

댓글 0 | 조회 2,347 | 2020.10.12
10월 12일, 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새 확진자가 없다고 발표했다.지금까지 뉴질랜드의 총 확진자 수는 1,515명이며, 이는 세계 보건기구(WHO)에 보고하는… 더보기

소매업자, 해외 물품 공급 원활치 않아 어려움 가중

댓글 0 | 조회 3,167 | 2020.10.12
소매업자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금년이지만, 해외로부터 물품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 데다가 운송마저 원활하지 않으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소매업 협회 Reta… 더보기

총선 마지막 주, 모든 정당 열심히 선거 운동

댓글 0 | 조회 2,210 | 2020.10.12
총선을 앞두고 마지막 주인 이번 주에 모든 정당들이 열심히 선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중소 정당들이 연정을 통하여 차기 정부를 형성하는 데에 대한 관점이 … 더보기

와이카토, 차량에 무차별 총격 용의자 신변 확보

댓글 0 | 조회 3,172 | 2020.10.12
경찰은 지난 7월 17일 와이카토의 한 시골 지역에서 차량들에 대하여 무차별 총격을 가한 용의자의 신변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이와 유사한 총격 사건이 … 더보기

2020 총선, 사전 투표자수 신기록 기록

댓글 0 | 조회 2,700 | 2020.10.12
이번 주 토요일의 총선일에 앞서 수많은 키위들이 사전 투표를 하고 있으면서, 사전 투표자 수가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지난 금요일 선거 관리 위원회는 사전 투표가 … 더보기

무리와이 비치, 실종 추정 시신 발견

댓글 0 | 조회 3,350 | 2020.10.12
어제 밤 무리와이 해변에서 실종되었던 사람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경찰은 밝혔다.경찰은 지난 10월 6일부터 실종된 낚시꾼을 찾기 위하여 인근 일대의 해… 더보기

오클랜드, 오늘부터 상업용 수도 사용 제한 완화

댓글 0 | 조회 3,373 | 2020.10.12
오늘부터 오클랜드의 상업용 수도 사용 제한이 완화된다.세차장과 야외용 용수 공급 작업들이 허용되지만, 일반 가정들에 대한 상수도 제한은 계속해서 유효하다.오클랜드… 더보기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제 15회 정기 공연예정

댓글 0 | 조회 2,568 | 2020.10.12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제 15회 정기 공연이 오는 10월 24일Michael Park School(Ellerslie)공연장에서 열린다.이번 연주회는 코로나 바이러… 더보기

퀸스타운, 구직자와 고용주를 잇는 이벤트 열어

댓글 0 | 조회 2,777 | 2020.10.11
잠재적인 근로자와 고용주를 연결하는 세 번째 스피드 데이팅(speed-dating) 유형 이벤트가 토요일 오후 퀸스타운에서 열렸다고 라디오 뉴질랜드는 보도했다.클… 더보기

[10월 11일] 새 확진자 1명, 총 검사 100만 건 넘어

댓글 0 | 조회 3,422 | 2020.10.11
10월 11일 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새 확진자가 1명이며, 해외 입국 사례라고 발표했다. 새 확진자는 이전에 확진된 다른 두 명의 확진자와 밀접한 접촉자이다.… 더보기

환경 상생, 이산화탄소 추출하는 신기술 개발

댓글 0 | 조회 2,381 | 2020.10.11
깨끗한 이산화탄소를 추출하기 위해 남은 산림 목재를 사용하는 유망한 신기술은 상업 온실 재배자와 환경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TVNZ에서는 보도했다.키위 … 더보기

정다래, 찰스 투어골프 대회 1타차 선두 추격

댓글 0 | 조회 3,022 | 2020.10.11
뉴질랜드 한인 여고생 국가대표 골퍼, 정다래(15세)가 타우랑가(Tauranga Golf Club)에서 열리고 있는 찰스투어(Charles Tour Carrus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