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한인회, 2021년 신년 하례식 열려

오클랜드 한인회, 2021년 신년 하례식 열려

nzkorea_org
0 개 2,809 김수동기자

efd10111f391a53606869c20ef2dddfc_1610787430_5538.jpg
 

2021년 신년 하례식이 오늘(16일, 토) 오후 2시부터 오클랜드 한인회 사무국 (5 Argus Place, Hillcrest, Auckland)에서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오클랜드 한인회 주최로 열렸다.

 

2021년 신년 하례식은 건강한 한 해, 힘찬 출발을 위해 오클랜드 총영사, 오클랜드 한인회장, 멜리사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교민 150여명 모인 가운데 새해 인사를 하며 건강, 소원성취 등을 바라며 많은 덕담을 주고받았다.

 efd10111f391a53606869c20ef2dddfc_1610787444_614.jpg

변경숙 오클랜드 한인 회장은 “2021년 신축년 새해에 모든 뉴질랜드 동포들과 오클랜드 한인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며 더욱 알찬 한 해를 설계하기를 기원한다며 신년사를 시작했다. 변회장은 올해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한 해가 예상되지만 2021년 신년 하례회는 교민 화합의 장으로 앞으로 오클랜드 한인회 모든 임원진들은 봉사하는 정신으로 한인회를 잘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한우리 오클랜드 한인들의 새로운 각오로 출발과 함께 한인사회도 상부상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행복한 미래를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모든 가정에 번영과 함께 염원하며 새해 인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변회장은 작년 한인의 날 행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연기되었지만 이번에 열리는 한인의 날 행사에 많은 교민들이 참여해서 성공적인 행사를 바란다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fd10111f391a53606869c20ef2dddfc_1610787456_6713.jpg
 

오클랜드 홍배관 총영사는 신년사를 통해서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새해에는 오클랜드 동포사회가 더욱 화합, 발전하고, 더 많은 한인 차세대들이 현지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함으로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고 뉴질랜드에 많은 기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홍 총영사는 “3년의 임기를 다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순간까지 동포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하면서그동안 정들었던 뉴질랜드를 떠나게 되어 아쉽지만 모든 사람들에 따뜻한 마음을 가슴 속 깊이 간직하겠다고 밝혔다.

 efd10111f391a53606869c20ef2dddfc_1610787491_9211.jpg
 

김수동 기자


오클랜드 해변, 상어와 해파리로 안전에 비상

댓글 0 | 조회 3,013 | 2021.01.18
지난 토요일 오클랜드의 해변에서 상어가 나타나고, 해파리가 발견되면서 해상 안전에 비상이 걸렸었다. 오클랜드 카운실은 Safeswim 웹사이트를 통하여 Waiwe… 더보기

웰링턴 근처 해변 빈 카약 발견, 수색 작업 진행

댓글 0 | 조회 3,009 | 2021.01.18
웰링턴 근처의 해변에서 빈 카약이 12시간 이상 주인이 찾아가지 않으면서 수색 작업이 시작되었다. 어제 오후 3시 30분 경 Tarakena Bay의 해변으로 빈… 더보기

전국적으로 고양이 개체수 급증

댓글 0 | 조회 3,009 | 2021.01.18
전국적으로 고양이 개체수가 갑자기 늘어나면서 관련 동물 보호 기관들에게 어려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성화 수술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또한 따뜻했던 지… 더보기

오늘 밤부터 오클랜드 모터웨이 여러곳 공사 진행

댓글 0 | 조회 3,505 | 2021.01.18
오늘 밤부터 오클랜드 모터웨이의 곳곳에서 공사가 진행되면서 야간 이동에 큰 불편을 끼치게 될 것으로  NZTA 도로공사는 밝혔다. 어제 밤부터 시작되어 오는 1월… 더보기

2일간 새 확진자 10명,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사례

댓글 0 | 조회 3,122 | 2021.01.17
금요일 발표 이후, 2일간 뉴질랜드에서는 COVID-19 새 확진자가 10명 발생했으며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사례라고 보건부에서는 발표했다. 새 확진자 중 1명은… 더보기

한 여성 발 부상 후, 장애인 해변 접근 매트 제거 요구

댓글 0 | 조회 3,973 | 2021.01.17
장애인이 해변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치된 매트에서 발을 다친 여성이 그것을 제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Stuff의 보도에 따르면 서니눅(Sunnynook) 거주자… 더보기

오클랜드 서부 총기 사건 이후, 경찰 엉뚱한 사람 체포

댓글 0 | 조회 3,648 | 2021.01.17
토요일 오클랜드 서부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한 이후, 두 남자가 경찰로부터 도로에 무릎을 꿇어라는 명령을 받고 체포되었던 일에 대해 Stuff에서는 자세히 보도했다… 더보기

1947년도 NZ 달력과 편지, 자손에게 돌려 주려는 영국 남자

댓글 0 | 조회 3,218 | 2021.01.16
'그것은 그들에게 속한다' 1947년도 뉴질랜드 달력의 뒷면에 쓰여진 손글씨 메시지는 영국 남자 콜 보우먼이 메시지를 쓴 사람의 후손을 찾는 것을 시도하도록 자극… 더보기
Now

현재 오클랜드 한인회, 2021년 신년 하례식 열려

댓글 0 | 조회 2,810 | 2021.01.16
2021년 신년 하례식이 오늘(16일, 토) 오후 2시부터 오클랜드 한인회 사무국 (5 Argus Place, Hillcrest, Auckland)에서 힘찬 출발… 더보기

또 상어 발견, 오클랜드 해변 2곳 경보 발령

댓글 0 | 조회 4,253 | 2021.01.16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직후 와이웨라 비치에서 3마리의 상어가 발견된 후 오클랜드 북쪽 해변 2곳에 안전 경보가 발령되었다. SafeSwim 웹 사이트에 게시… 더보기

오클랜드 1번 고속도로, 이스트 타마키 이후 북쪽 방향 지연

댓글 0 | 조회 4,430 | 2021.01.16
오클랜드 1번 고속도로 북쪽 방향으로 이스트 타마키 로드 이후에서 차량 정체가 심하다는 소식이다.오전 11시 21분경 Panama Rd Over-Bridge에서 … 더보기

Air NZ, 지난해 비행기에서 45,000 리터 이상의 소독제 사용

댓글 0 | 조회 3,243 | 2021.01.16
에어 뉴질랜드는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한 철저한 위생 노력으로 작년 비행기에 45,000리터 이상의 소독제를 사용했다고 밝혔다.금요일 발표된 연간 랩에서… 더보기

캠프장에 딸린 호수에서 익사자 발생

댓글 0 | 조회 3,261 | 2021.01.16
주민들이 평소 수영을 즐기는 대중적인 장소에서 한 남성이 실종된 뒤 결국 두 시간여 뒤 시신으로 수습됐다. 남섬의 센트럴 오타고의 록스버러(Roxburgh)에서 … 더보기

카로리 살인 사건, 한 여성 공개 수배

댓글 0 | 조회 3,437 | 2021.01.16
경찰은 카로리의 살인 사건과 관련하여 파니아 와카라는 이름의 여성을 공개 수배했다.35세의 이 여성은 웰링턴, 황가누이, 헤이스팅스 지역을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 더보기

물놀이 사고 증가, 오타고와 와이카토에서 사망자 발생

댓글 0 | 조회 2,367 | 2021.01.16
금요일밤, 센트럴 오타고 수영 명소에서 실종되었던 1명이 시신으로 발견되었다.금요일 오후 7시 30분경 센트럴 오타고의 록스버그 근처 Clutha 강변의 플린더스… 더보기

명화 훔쳐간 도둑들 “팔지도 못 할 테니 빨리 도로 갖다놓는 게 현명”

댓글 0 | 조회 3,164 | 2021.01.16
값비싼 그림을 훔쳐간 도둑들에게 미술품 중개인이 빨리 제자리에 갖다놓으라면서 경고했다. 뉴질랜드 식민지 시대 유명 초상화가였던 C. F. 골디(Goldie, 18… 더보기

오클랜드 빅토리아 파크 터널 교통 사고, 차선 폐쇄 후 재개

댓글 0 | 조회 3,257 | 2021.01.16
토요일 오전, 오클랜드의 주요 고속도로 중 한 곳인 빅토리아 파크 터널에서 교통 사고가 발생한 이후, 차량 정체가 심했다.교통 사고는 오전 9시 10분경, 1번 … 더보기

오클랜드,토요일은 구름 속 햇볕, 일요일은 소나기

댓글 0 | 조회 2,487 | 2021.01.16
오클랜드 시민들은 토요일에는 구름 속에서 해를 보는 여름 날씨를 만나겠지만, 일요일에는 소나기를 만날 수 있다.MetService는 토요일인 오늘 대부분의 전국에… 더보기

도끼에 깨진 의회 유리창, 건물 입구 전신 스캐너 설치

댓글 0 | 조회 2,104 | 2021.01.16
지난 수요일 한 남성이 도끼로 웰링턴의 국회의사당 건물 입구 유리를 박살낸 후, 의사당에 출입하는 사람들은 전신 스캐너를 통과해야 하는 등 보안이 강화될 예정이다… 더보기

네이피어 주유소 화재, 더 크게 번지지는 않아

댓글 0 | 조회 2,483 | 2021.01.16
네이피어 근처 베이 뷰에 있는 BP주유소에서는 어젯밤 화재가 발생해 화염에 휩싸였다.주유소의 화재는 빠르게 번져 주유소 덮개 구조물을 찢어버렸고, 밤하늘에 어마한… 더보기

노스쇼어 비치 상어 목격, 수영 금지

댓글 0 | 조회 4,470 | 2021.01.15
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있는 세 군데 비치에서 상어가 목격된 후 해변을 찾는 사람들에게 수영 금지 경고가 내려졌다. 오클랜드 카운실(Auckland Council)의… 더보기

2일간 새 확진자 18명,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댓글 0 | 조회 2,987 | 2021.01.15
지난 수요일에 마지막 업데이트 후, 2일간 뉴질랜드에는 18명의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으며,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라고 보건부는 발표했다. 새 확진자… 더보기

어제 로토루아의 격리 시설에서 화재, 투숙객 모두 대피 소동

댓글 0 | 조회 3,128 | 2021.01.15
로토루아의 한 MIQ 격리 검역 시설에서 불이 나면서 투숙객들이 모두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어제 오후 1시 5분 경 격리 시설로 사용되고 있는 로토루아의 수디마… 더보기

폰손비 아시안 퓨전식 식당, COVID-19 여파로 문 닫아

댓글 0 | 조회 6,666 | 2021.01.15
Ponsonby에 위치한 한 식당이 코비드-19로 인한 재정적 타격으로 문을 닫는 것으로 전해졌다. 키위들의 입맛에 맞도록 아시안 퓨전식 식당 Scandal은 한… 더보기

여권 기간 만료된 키위, "가능하면 지금 갱신하라"

댓글 0 | 조회 5,693 | 2021.01.15
여권 기간이 만료된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비록 국경이 봉쇄되고 언제 해외로 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가능하면 지금 갱신을 하도록 안내되고 있다. 약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