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사람들이 크게 열광하는 5가지 아이템은?

뉴질랜드 사람들이 크게 열광하는 5가지 아이템은?

0 개 7,639 노영례

8637f7e5bcef279ab066d2f5f37d3bc8_1611385733_1338.png
주택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고 부풀려진 구매일 수 있지만, 지난 몇 달 동안 수요와 가격이 급증한 다른 제품들이 있다. Thespinoff 의 보도에 따르면, 밴을 포함한 중고차, 보트, 개, 가정 식물,  캠핑카 등 5가지이다. 


중고차 (Used cars,including vans)

먼저 밴을 포함한 중고차의 가격은 이전의 경우, 계절적인 주기를 가졌다. 워킹 홀리데이 관광객들이 남섬을 돌아 다니기 때문에 밴은 봄과 여름에 가격이 비싸지고 공급이 부족했고, 5월과 6월에는 소유자가 겨울이 오기 전에 유럽으로 돌아갈 준비를 함에 따라 시장에 저렴한 차량이 넘쳐났다.  그러나, 최근 국제 관광객의 부재로 인해 밴 비용이 많이 내려갔을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뉴질랜드인들은 편안한 도로 여행에 비용을 쓰려고 해 중고차 가격이 올라갔다.


뉴질랜드 통계청에 따르면, 12월 분기에 중고차 가격이 4.6 % 상승했으며 이는 23년 만에 가장 큰 분기 상승이다. 이 압박은 공급 부족으로 인해 더욱 악화되었으며, 국제 화물은 충분한 차량을 국내로 가져 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보트 (Boat)

뉴질랜드를 부르는 또다른 이름인 아오테아로아. 아오테아로아(Aotearoa)는 항해 국가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안에서 10km 이내에 살고 있기 때문에 바다에 접근하기가 매우 수월하다.


해양 산업 협회 (Marine Industry Association)에 따르면, 2020년 마지막 3개월 동안 보트 및 기타 선박 판매가 전년에 비해 두 배로 증가했다. 이는 지난 4개월 동안 170명의 견습생을 고용한 보트 건조 산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 작년 같은 기간에는 40명에 불과했던 것에 비해 수요를 따라 잡았다.


뉴질랜드에서 판매되는 트레일러 파워 보트의 최대 90%가 국내에서 생산된다. 해양 산업 협회의 피터 버스필드 최고 경영자는 뉴질랜드에서 만든 보트가 국제 경쟁 업체에 비해 고급 제품으로 간주된다고 말했다. 그는 보트 가격이 올랐는지 여부는 말할 수 없었지만, 수요 증가는 제조업체와 판매자가 가격을 할인하거나 협상할 의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개 (Dogs)

뉴질랜드인들은 자신의 삶에 귀여운 동반자와 함께 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구매자는 2019년보다 강아지 가격에 최대 3 ~ 4회 더 비용을 사용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2년 대기자 명단에 올라간다. 이러한 강아지에 대한 열풍은 일부 합법적이지 않은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시장에 나오게 해 윤리적인 우려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실내 재배용 식물 (House Plants)

록다운 기간 중에는 실내 재배용 식물이 좋은 위안이 되었다. 조용하고 유지 보수가 거의 필요하지 않으며, 공기를 정화하고 부분적으로 실외를 시뮬레이션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2020년 록다운 이후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식물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작년 8월에 한 여성이 그녀의 여러가지 색이 섞인 몬스테라 식물을 트레이드미에 올려 수천명의 조회수와 함께 384명이 경매에 응했고, 최종적으로 $8,000에 낙찰되었다. 


 


캠핑카 (Motorhomes)

집을 구할 수 없게 되고 임대료가 점점 더 높아지는 상황에서 매력적인 해결책은 바퀴 달린 집을 구입하고 도로로 나가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캠핑카 구입에 나섰다.


뉴질랜드 모터 카라반 협회(New Zealand Motor Caravan Association)에 따르면, 2020년 말에 회원 수가 급증했다. 


이는 더 많은 사람들이 휴일에 뉴질랜드 국내의 멀리 떨어진 곳으로 모험을 떠나거나, 원격 근무를 하면서 전국을 순회하며 생활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 신호로 여겨진다.


*기사 출처 : thespinoff.co.nz/business/23-01-2021/five-big-ticket-items-that-new-zealanders-are-going-crazy-over

*1월 23일 기사 입력

중국 과일 포장 바이러스 발견, 산지 국가는 명확치 않아

댓글 0 | 조회 4,278 | 2021.01.24
뉴질랜드의 매실이나 복숭아, 체리 등 딱딱한 씨를 가지고 있는 과일 재배 업체를 위한 산업 단체는 중국의 과일 포장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된 것으로 보고 된 후 국제… 더보기

남아프리카에서 도착한 확진자, 격리 시설 체류 39일

댓글 0 | 조회 4,281 | 2021.01.24
뉴질랜드에 도착한 지 3 주가 넘은 후 COVID-19에 확진된 남아프리카에서 도착한 사람은 최소한 39일 동안 정부가 관리하는 격리 시설에 머물게 된다고 Stu… 더보기

경찰차 습격하려던 형제 도망쳤지만 추격은 포기

댓글 0 | 조회 3,198 | 2021.01.24
북섬 파머스톤 노스에서 경찰차를 습격하려고 시도했던 형제가 도망쳤다.Stuff에서는 무장했다고 여겨지는 두 명의 남성이 최근 몇 차례 경찰이 추격을 했으나 결국 … 더보기
Now

현재 뉴질랜드 사람들이 크게 열광하는 5가지 아이템은?

댓글 0 | 조회 7,640 | 2021.01.23
주택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고 부풀려진 구매일 수 있지만, 지난 몇 달 동안 수요와 가격이 급증한 다른 제품들이 있다. Thespinoff 의 보도에 따르면… 더보기

"현금 내면 거주자격 준다" 오클랜드 교회, 이민 당국 조사

댓글 0 | 조회 9,007 | 2021.01.23
이민 당국은 현금을 내면 거주 자격을 준다고 약속한 오클랜드 통가 교회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라디오 뉴질랜드에서 보도했다.오클랜드 망게레(Māngere)… 더보기

19기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신년하례식 등 행사 가져

댓글 0 | 조회 2,540 | 2021.01.23
1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19기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에서는 오클랜드 로즈 파크 호텔에서 신년하례식과 정기회의를 가졌다.오전 10시부터는… 더보기

외국선원 격리시설의 의료진 감염 “규정 및 불충분했던 통제가 원인”

댓글 0 | 조회 3,019 | 2021.01.23
입국 후 호텔에서 격리 중 여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던 외국 출신 선원들을 관리하던 의료진 2명의 감염 과정에 대한 캔터베리 보건 당국의 조사 보고서가 … 더보기

웰링턴과 캔터베리, 웨스트 코스트에 악천후 예보

댓글 0 | 조회 2,820 | 2021.01.23
향후 24시간 동안 전국의 여러 지역에서 악천후가 예보된다고 기상청은 알렸다.거친 날씨는 주로 웰링턴, 캔터베리, 웨스트 코스트 지역을 포함해 영향을 미칠 것으로… 더보기

세계적인 요트대회 “내년 초에 CHCH에서 열린다”

댓글 0 | 조회 2,726 | 2021.01.23
크라이스트처치 외항인 리틀턴(Lyttelton) 항구 앞바다에서 세계적인 요트대회가 열린다. 내년 1월 29일과 30일에 이틀간에 걸쳐 리틀턴 하버에서 개최되는 … 더보기

오클랜드 씨티 교회, 화재로 소방차 출동

댓글 0 | 조회 3,334 | 2021.01.23
소방대원들이 웨스트 오클랜드의 교회 건물의 화재 현장으로 출동했다고 TVNZ에서 보도했다.서부 오클랜드의 매시에 있는 성공회 교회는 구글 지도 검색에서 오클랜드 … 더보기

제 683호 코리아 포스트 1월 26일 발행

댓글 0 | 조회 2,333 | 2021.01.23
코리아 포스트 제 683호가 오는 1월 26일에 발행한다. 이번호 인터뷰에서는 지난 15일 해밀턴에서 열린 골프 대회, North Island U19 champi… 더보기

2만 명 예상 Six60 콘서트, 팬들은 블루투스 꼭 켜야...

댓글 0 | 조회 3,577 | 2021.01.23
혹스 베이 보건 당국은 오늘 주요 콘서트를 앞두고 Covid Tracer 앱의 블루투스 기능을 켜도록 사람들에게 촉구하고 있다고 라디오 뉴질랜드는 보도했다.헤이스…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국제선 승무원, 격리 호텔에서 격리

댓글 0 | 조회 3,595 | 2021.01.23
COVID-19 고위험 국가에서 비행한 에어 뉴질랜드 승무원이 세금으로 운영되는 정부가 마련한 관리 격리 호텔에서 격리해야 한다고 TVNZ에서 보도했다. 월요일까… 더보기

COVID-19 PCR 검사 시작 1년 지나, 22일 새확진자는 9명

댓글 0 | 조회 4,843 | 2021.01.22
수요일에 있었던 마지막 보도자료 발표 이후, 뉴질랜드에서 COVID-19 새 확진자는 9명이며,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사례라고 보건부에서 발표했다.커뮤니티… 더보기

파일럿 참돌고래 시신 발견, 추가 고래 고립 가능성 비상

댓글 0 | 조회 3,309 | 2021.01.22
크라이스처치 북부 해변에 참돌고래로 알려진 파일롯 새끼 고래가 파도에 밀려와 죽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와 같은 사례들이 또 일어날 수 있으면서, Jonah 프로… 더보기

NZ Post 배달 직원, 배달 후 정원에 실례한 장면 찍혀

댓글 0 | 조회 6,259 | 2021.01.22
Palmerston North의 한 부부는 NZ Post 쿠리어 배달하는 사람이 물품을 배달한 이후 집 앞 정원에 실례를 한 장면이 집에 설치되어 있는 CCTV … 더보기

노스랜드에 버려진 독극물 폐기물, 처리 계획 시작

댓글 0 | 조회 3,080 | 2021.01.22
Northland의 버려진 백 만 리터의 독극물 폐기 오염 물질에 대한 처리로 2년간의 계획이 시작되었다. 지난 3년 동안 Ruakaka의 한 지역에 화염성이 강… 더보기

뉴질랜드 입국 격리 시설, 미리 확인해야...

댓글 0 | 조회 3,585 | 2021.01.22
어제 오클랜드 공항에서 쿡 아일랜드 사람들이 격리없는 첫 여행을 시작하였지만, 뉴질랜드의 입국자 격리 시설은 해외에서 돌아오는 사람들로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격… 더보기

주택 문제 해결, 정부 다각도로 노력 시사

댓글 0 | 조회 3,453 | 2021.01.22
어제 정부는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 각도에서 노력을 할 것으로 Jacinda Ardern 총리는 밝혔다. 어제, Labour 각료들과 Nelson에서 … 더보기

하이웰 자선재단, 참전 용사, 한인들과의 만남 가져

댓글 0 | 조회 3,258 | 2021.01.21
하이웰 자선재단이지난1월15일(금)웰링턴에서 뉴질랜드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한인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오찬 행사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웰링턴, 볼코츠 팜 헤리티지… 더보기

쿡 아일랜드인, 오늘부터 격리없는 자유 여행 시작

댓글 0 | 조회 3,834 | 2021.01.21
오늘부터 쿡 아일랜드 사람들은 자유로이 14일간의 격리없이 뉴질랜드로 여행을 할 수 있게된다. 정부는 지난 주 쿡 아일랜드의 Covid-free 상황을 확인한 후… 더보기

지난해 NCEA 결과 발표

댓글 0 | 조회 3,534 | 2021.01.21
백 십만 장이 넘는 시험 답안과 디지털 답안에 대한 채점이 마무리되면서,고등학생들이 코로나로 정상적인 수업을 할 수 없었던 지난 해 학업 평가인 임시 NCEA 결…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와의 자유 여행 다시 검토 주장

댓글 0 | 조회 3,925 | 2021.01.21
호주의 보건 의료 책임 관계자는 뉴질랜드로부터 일방적인 자유 여행 방침에 대하여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호주 보건부의 Paul Kelly Chief … 더보기

계속된 주택 가격 상승, 긴급 조치 요구

댓글 0 | 조회 4,105 | 2021.01.21
정부를 이끌어가고 있는 Labour Party를 제외한 여러 정당들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주택 가격에 대하여 정부의 긴급한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Nationa… 더보기

첫 새끼 태어난 오타고 반도의 로열 알바트로스

댓글 0 | 조회 3,460 | 2021.01.20
로열 알바트로스가 번식 시즌을 맞이한 가운데 첫 번째 새끼가 예상했던 1월 25일보다 며칠 빠르게 알에서 부화했다. 더니든의 타이아로아 헤드(Taiaroa He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