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당 당수, "노스랜드 도로 검문소 다시 시작"

마나당 당수, "노스랜드 도로 검문소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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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당의 당수이며 마나 운동의 Hone Harawera 대표는 노스랜드에서의 한 명과 오레와에서의 두 명의 신규 코로나 양성자에 대한 정부의 조치가 미흡하다고 하며, 자체적으로 노스랜드로 들어오는 도로에 검문소를 운영할 것으로 밝혔다.


Harawera대표는 이번 주말 오클랜드 기념일 연휴를 맞이하면서 수만 명이 노스랜드로 오클랜드에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보건 당국은 아직까지 아무런 대책이 없다고 하며, 자체적으로 통제할 예정으로 전했다.


자체적으로 운영될 검문소들에는 경찰의 지원없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Far North 지역의 마오리 지도자들은 보건 당국이 최근의 양성자들로 인한 확산을 억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병약하거나 나이가 많은 주민들에게는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마나 무브먼트(Mana Movement)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노스랜드 커뮤니티 확진자가 나온 후,  노스랜드 사람들의 안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TBC 지역 코디네이터인 Reuben Taipari는 경찰 및 iwi, 보건당국과 연락을 취했으며, 북부 전역 주요 지점에 검문소를 세워 노스랜드 주민과 노인 등을 보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직 어느 지점에 검문소가 세워질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안이 나오지 않았지만, 결정되는 내용은 경찰과 iwi, 보건 당국에 그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페이스북 게시물에서 밝혔다.


지난해 록다운 이후, COVID-19 Alert Level 이 내려가 사람들이 여행을 할 수 있었을 시기에 노스랜드는 자체 검문소가 세워져 레잉가 곶으로 올라가는 도로가 통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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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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