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힙합, 이네퍼크루, 뉴질랜드 공식 컴백 일정 잡혀

한인 힙합, 이네퍼크루, 뉴질랜드 공식 컴백 일정 잡혀

0 개 4,829 김수동기자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한인 힙합 알앤비 그룹 이네퍼크루(Ineffa Crew) 2년만에 공식으로 컴백 한다고 SNS를 통해 팬들에게 발표했다.

 

공식 컴백 일정은 오는 3 6() 저녁 6, <Tell Me More>곡으로 싱글앨범, 그리고 뮤직비디오로 컴백을 할 예정이다. 이번 컴백곡 <Tell Me More>는 한국 힙합/팝 음악 비트메이커 NomadV가 프로듀스 하였고 뮤직비디오는 Nova Records(노바레코즈)의 영상 디렉터 Colin Babbott이 제작을 했다. 음원은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구글플레이 등 세계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들을 수 있고, 뮤직비디오는 유튜브로 찾아볼 수 있다.

 24f22b20a3fe5ac77fc5026d88a96aad_1614073838_472.jpg

이네퍼크루 리더 래퍼, 루카스는먼저 이네퍼크루를 사랑해주고 있는 모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오랜 시간동안 활동을 못 해서 너무 죄송스럽고 그 오랜 기간동안 늘 기다려주고 응원해준 팬분들께 정말로 다시 감사드린다. 모든 멤버들이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드디어 찾아 뵙게 되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리더 루카스는이네퍼크루는 앞으로 더 자주 단체 활동을 하기로, 또 이렇게 긴 시간동안 기다리게 하지 않기로 팬들과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네퍼크루는 지난 2018 2, 발매된 데뷔곡 ‘Perfect (완벽해)’ 가 큰 히트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약 1년동안 많은 노래들과 팀 곡들을 발매하면서 뉴질랜드와 한국뿐이 아닌 전 세계 여러 곳에서 큰 팬 층을 확보해오고 있었다. 2018년 초에 설립 이후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라디오 방송 Mai FM 출연 경험이 있으며 MC 메타 뉴질랜드 콘서트, 또는 Jay Som 월드투어 등 대형 규모의 공연들에 게스트 초정 무대로 서기도 했다. 하지만 이네퍼크루는 지난 2019 3월에 뮤직비디오와 함께 발매 한 크루 단체곡 ‘Runaway’ 이후로 크루 멤버 각각 개인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크루 단체 활동을 잠정 중단했었다. 개인 활동에 집중한 이들 멤버들은 정규 앨범 ‘ROSE’를 발매한 이네퍼루카스, MBC 언더나인틴 방송에 출연한 키드알파, 등 개인 아티스트로서의 많은 활동을 선보였다

 

이네퍼크루는 총 6명의 한인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네퍼루카스 (Ineffa Lucas), (Domme), 스테이홈 (StayHome), 키드알파 (Kid Vlpha), 4명의 래퍼와 민기 (Minki), 제이엘 (J.L) 2명의 보컬로 만들어진 뉴질랜드 최초 한인 힙합 크루다.

 

이네퍼크루 SNS:

이네퍼루카스 www.instagram.com/ineffalucas

민기 www.instagram.com/minki.ist

스테이홈 www.instagram.com/drkrnz

키드알파 www.instagram.com/kid.vlpha

제이엘 www.instagram.com/jnathnl

 

김수동 기자


오늘 아침 혹스베이 동쪽 4.3 지진

댓글 0 | 조회 2,723 | 2021.02.25
오늘 아침 Hawke’s Bay 동부 지역 주민들은 강도 4.3의 지진으로 아침 잠을 설친 것으로 알려졌다.오늘 아침 6시 35분 Hastings 남서쪽 10Km… 더보기

퀸즈랜드 “2월 24일 밤부터 NZ 입국자 무검역 중단”

댓글 0 | 조회 4,751 | 2021.02.24
호주 퀸즈랜드주가 뉴질랜드에서 입국하는 이들에 대한 무검역 조치(quarantine-free travel bubble)를 전격 중단했다. 브리즈번(사진)이 주도인… 더보기

Air NZ직원들 “25일부터 백신 접종 시작”

댓글 0 | 조회 3,050 | 2021.02.24
국경 및 검역시설 관리 근로자들에게 이미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항공사 직원들도 본격적으로 접종을 받는다. 에어뉴질랜드 관계자는 조종사와 승무원 등… 더보기

해양보호구역 전복 불법 채취자, 징역 2개월 선고

댓글 0 | 조회 4,287 | 2021.02.24
해양보호구역에서 불법적으로 전복을 잡았던 30대 남성에게 2개월 징역형이 내려졌다. 웰링턴 출신인 칼 패터슨(Carl Patterson, 31)이 무단으로 전복을… 더보기

제지공장 폐쇄 결정, 200명 이상 실직으로 지역사회 큰 충격

댓글 0 | 조회 4,611 | 2021.02.24
80년 이상 운영되던 대형 제지공장이 문을 닫으면서 200여명 이상이 졸지에 일자리를 잃게 돼 지역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 문제의 공장은 북섬 중부 동해안인 베… 더보기

오클랜드 범죄 갱단 소탕 작전, 11명 체포 100만 달러 압수

댓글 0 | 조회 4,224 | 2021.02.24
오클랜드에서 범죄 갱단 소탕 작전을 통해 경찰은, 조직 범죄자들로부터 총기, 메탐페타민, 100만 달러 이상의 현금, 금, 고급 차량 및 비트 코인을 압수했다.에… 더보기

클러타에서 강물 마신 개 죽은 후, 독성 조류 경고

댓글 0 | 조회 3,696 | 2021.02.24
클러타 지역 카운실은 반려 동물 소유주들에게 강변에서 개가 물을 마시고 죽은 후, 지역의 수로를 따라 경계할 것을 경고했다.클러타 카운실 뉴스에서는 독성 해조류가… 더보기

재외동포들의 오랜 염원 ‘재외동포청 설립’실현되나?

댓글 0 | 조회 3,096 | 2021.02.24
해외 동포들 중 재외동포청 설립에 대한 온라인 토론회가 2월 25일 열린다.  재외동포 사회의 각종 현안과 재외동포들의 요구 등 재외동포 관련 정책을 체계적이고 … 더보기

2월 24일 보건부 브리핑 요약, "레벨 상향 조정" 이유 없어

댓글 0 | 조회 5,447 | 2021.02.24
☘︎ 2월 24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에는 크리스 힙킨스 보건부 장관,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나왔으며, 실시간으로 진행된 브리핑 내용을 COVID-1… 더보기

2월 24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변이 증상 '근육통'

댓글 0 | 조회 3,875 | 2021.02.24
보건부는 오후 1시 브리핑을 통해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가 없다고 발표했다. 오늘 보건부 브리핑에는 크리스 힙킨스 보건부 장관과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나… 더보기

주디스 콜린스 국민당 당수, Covid-19 대응 일관성 주문

댓글 0 | 조회 3,860 | 2021.02.24
Judith Collins National Party 당수는 코비드-19 록다운이 반복되면서 시행의 일관성이 떨어졌고, 코비드-19 규정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의 … 더보기

어제 발표된 지역 감염자, 케이스 A & B 와 연결

댓글 0 | 조회 4,145 | 2021.02.24
오늘 아침 Dr. Ashley Bloomfield 보건국장은 어제 추가 세 명의 확진자들의 게놈 시퀀싱이 Papatoetoe High School의 A, B 사례… 더보기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 임시 휴교, 검사소는 분주

댓글 0 | 조회 2,979 | 2021.02.24
오클랜드 남부 지역의 코비드-19 검사소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검사 신청자들로 너무 바쁘면서도 지친 상태가 되고 있다. Papatoetoe High Schoo… 더보기

오클랜드 록다운 여파, 사업체들 지원금 신청

댓글 0 | 조회 3,845 | 2021.02.24
지난 한 주 동안의 오클랜드 록다운으로 비지니스들을 지원하는 데에 천 만 달러의 지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의 지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시작된 어제 하루… 더보기

마이클 베이커 교수, 레벨 단계 세분화 필요성 제기

댓글 0 | 조회 2,891 | 2021.02.24
역학 전문인 Michael Baker 박사는 지금 사용되고 있는 코로나 경계 단계를 더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Baker 박사는 지난 주 오클랜드… 더보기

노스랜드 6세 소년, 수막구균성 질병 의심 사망

댓글 0 | 조회 4,246 | 2021.02.24
지역 보건위원회에 따르면 노스랜드의 6세 소년이 수막구균성 질병으로 의심되는 것으로 사망했다.이 소년은 카이코헤 근처의 타우토로 스쿨에 다니고 있었다.이 학교에서… 더보기

보건 전문가, "오클랜드 다시 레벨 2로 ..."

댓글 0 | 조회 9,562 | 2021.02.24
보건 전문가는 오클랜드에서 커뮤니티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후, 다시 레벨 2로 돌아가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Stuff의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 더보기

23일 발표된 커뮤니티 확진자, 방문 장소 업데이트

댓글 0 | 조회 5,486 | 2021.02.24
보건부는 2월 23일 오후 1시, 기존의 2월 커뮤니티 확진 그룹과 연결된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에 다니는 또 한 명(케이스 I)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 더보기
Now

현재 한인 힙합, 이네퍼크루, 뉴질랜드 공식 컴백 일정 잡혀

댓글 0 | 조회 4,830 | 2021.02.23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한인 힙합 알앤비 그룹 이네퍼크루(Ineffa Crew)가 2년만에 공식으로 컴백 한다고 SNS를 통해 팬들에게 발표했다. 공식 컴백 일정은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10주년 국가 추도식 열려

댓글 0 | 조회 2,505 | 2021.02.23
2월 22일(월)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발생 10주년을 맞아 전국 공공기관에 조기가 게양된 가운데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국가 추도식(national memorial … 더보기

새 확진자의 형제 2명 추가 감염, 1명은 Kmart 보타니 근무

댓글 0 | 조회 5,316 | 2021.02.23
☘︎ 2월 23일 오후 보건부 추가 발표문 요약 • 보건부는 오늘 오후 발표된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 확진자의 형제 두 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더보기

COVID-19 검사 거부한 호주 여성, 28일만에 격리 끝내

댓글 0 | 조회 3,605 | 2021.02.23
뉴질랜드에 도착한 후, 격리 시설에서 실시하는 COVID-19 검사를 거부한 호주 여성이 23일 화요일 저녁에 격리를 끝냈다.웰링턴의 그랜드 머큐어 호텔에서 격리… 더보기

2월 23일 보건부 브리핑 핵심 요약

댓글 0 | 조회 4,035 | 2021.02.23
* 캐주얼 플러스 -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이 의심되지만 직접적인 증거가 없어 밀접 접촉으로는 분류되지 않는 상태. 5일간 자가격리 후 검사를 받아야 함.• 오늘 … 더보기

돌고래 수십 마리 좌초, 구조하던 여성 부상

댓글 0 | 조회 2,884 | 2021.02.23
돌고래 수십 마리가 거듭 좌초했던 가운데 구조에 나섰던 봉사자가 크게 다치는 사고까지 났다. 49마리에 달하는 ‘긴꼬리 파일럿 돌고래(long-finned pil… 더보기

세탁기에서 아이 숨져, 전문가들 세탁기 안전 사항 강조

댓글 0 | 조회 3,833 | 2021.02.23
미취학 연령대의 한 어린 아이가 집 안 세탁기에서 숨진 채 발견돼 큰 충격을 안긴 가운데 전문가들이 아이들에 대한 가전제품으로 인한 위험성을 다시 한번 경고하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