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캔터베리 국경 근로자들 40명 COVID-19 백신 접종

어제, 캔터베리 국경 근로자들 40명 COVID-19 백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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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백신 접종 프로그램이 남섬에서 시작됨에 따라, 어제 2월 24일 크라이스트 처치 공항의 약 40명의 국경 근로자들이 인근 지역 사회 기반 테스트 센터에서 백신 접종을 받았다.


어제 백신 접종을 한 40명의 국경 근로자에는 국제선으로 도착하는 승객을 검열하는 항공 보안 요원, 청소부, 경찰, 세관 요원 및 건강 보호 요원과 같은 다양한 사람들이 포함되었다.


24일 국경 근로자들이 백신 접종을 하기 하루 전날인 2월 23일에는 캔터베리에 기반을 둔 백신 접종팀 35명이 미리 화이자 / BioNTech 백신을 시범적으로 팀원들이 서로에게 주거나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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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약 12,000명의 국경 및 MIQ (Managed Isolation & Quarantine) 근로자 중 약 20%가 캔터베리에 거주하고 있으며, 첫 번째 그룹이 이 프로그램에 따라 백신을 맞은 것이다. 앞으로 몇 주 동안 모든 지역의 국경과 MIQ 노동자들이 백신을 맞을 예정이다.


COVID-19 백신 예방 접종 프로그램 임상 책임자인 Joe Bourne 박사는 국경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커뮤니티에서 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들의 헌신과 노력에 매우 감사한다며, 이들은 COVID-19에 가장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우선 보호 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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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DHB 임상의이자 전염병 및 일반 의학 컨설턴트인 앨런 피시 박사는 캔터베리에서 예방 접종 프로그램을 시행한 것이 COVID-19와의 싸움에서 중요한 이정표라고 말했다.


앨런 피시 박사는 캔터베리 국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COVID-19에 대한 최상의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금은 예방 접종 롤아웃의 시작일 뿐이며, 뉴질랜드가 만든 시스템이 견고하고 효율적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COVID-19에 대응하는 팀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모든 사람에게 새로운 상황이지만 이 첫 번째 단계를 최대한 빨리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백신은 오클랜드의 초저온 (ULT) 저장 시설에서 운송된 후 남섬으로 특수 용기에 담아 운송되었다.


건강 보호 책임자인 데비 스미스는 어제 COVID-19 예방 접종을 맞아 안심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백신 접종은 또 다른 수준의 갑옷이고 지금은 내부의 슈퍼 히어로가 된 것 같디먀. 최전선에서 일하면 삶을 다르게 사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잠재적인 위험 때문에 두 번 정도 심각하게 생각한 사건이 있었는데, 예방 접종을 통해 제 삶을 좀 더 정상적으로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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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동료이자 동료 건강 보호 책임자인 지미 웅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그의 가족을 더 많이 보호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큰 안도감을 준다고 말했다. 지미 웅은 현재 3개월된 아기가 있고, 본인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두 사람 모두 지난해 1월 26일부터 크라이스트처치 국제 공항에서 근무했으며, 주요 역할 중 하나는 국제선으로 뉴질랜드로 돌아오는 사람들을 건강 검진하는 것이다.



공항 청소부인 체리 알리솝은 백신 접종을 매우 기다렸고, 어제 오늘 크라이스트처치 최초로 백신 접종의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과 가족을 보호할 수있어서 행복하며, 공항에서 일하면서 조금 긴장이 되었는데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다. 


체리 알리숍은 공항에서 OCS Ltd에서 풀 타임으로 일하고 있으며 그녀의 역할에는 접촉점 살균, 쓰레기 제거, 표면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포함된다.


보건부에서는 캔터베리 지역에서의 첫 COVID-19 백신 접종 장면을 영상으로 찍어 언론에 배포했다. 참고 사진은 영상 속 장면을 캡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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