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커뮤니티 감염자 가족 1명 확진

1월 커뮤니티 감염자 가족 1명 확진

0 개 7,889 노영례
보건부는 2월 4일 목요일 새 확진자는 오전 9시까지 6명이고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귀국자들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1월 마지막 커뮤니티 감염자의 가족 1명이 확진된 소식이 오전 늦게 추가로 알려졌으나, 맨 마지막 확진자는 내일 통계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지난 1월 풀먼 호텔에서 격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 노스쇼어 오레와의 아버지와 딸이 확진된 바 있다.  이 두 사람의 밀접 접촉자인 아이 어머니는 2월 1일까지의 검사에서는 음성 결과가 나왔지만, 2월 2일 검사에 대한 결과로 오늘 오전 늦게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전에 보고된 6명의 확진 환자가 회복되어 현재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60명이다. 이전에 보고된 사례 중 한 명이 조사 중인 것으로 재분류되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1,957명이다.

오늘의 사례 데이터에는 오늘 오전 9시 이후에 나온 1명의 확진자가 포함되지 않는다. 이 환자는 내일 확진자 보고에서 데이터에 공식 기록된다.

목요일에는 5,130건의 검사가 처리되었다.  지난 일주일간 동안 하루 평균 4,888건의 검사가 처리되었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에서 처리한 총 테스트 수는 1,546,833건이다.

< 1월 오클랜드 커뮤니티 감염자 밀접 접촉 확진>
오늘 아침 보건부는 이미 아버지인 케이스 B와 격리되어 있는 케이스 C로 알려진 어린 아이의 어머니 검사 결과에 대한 업데이트를 받았다.

이제  케이스 D라고 부르는 아이 어머니는 오늘 양성 결과를 받았다.

결과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계속 조사하고 있지만 이 시점에서 케이스 D는 1월 27일과 30일에 검사했고, 1월 30일에 약간의 증상이 느껴졌으며,  2월 1일과 2일에 다시 검사했지만 모두 '음성' 결과가 나왔다.

'양성' 결과가 나온 것은 2월 2일 검사이다.

 이전 확진자와 밀접한 접촉으로 사례 B와 C가 발견된 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및 테스트되었고 격리되어 있었기 때문에, 오늘 확진된 아이의 어머니로 인한  공중 보건 위험이 낮은 것으로 간주된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케이스 B와 C의 다른 모든 가까운 접촉은 반복적인 검사에서 음성 결과가 나왔다. 케이스 D는 격리되어 있기 때문에 후속 조치를 취할 새 접촉자는 없다.

케이스 B와 C는 오클랜드 격리 시설에 남아 있다.



< NZ COVID 추적기>
NZ COVID Tracer는 현재 2,551,384 명의 등록 사용자를 기록했다.

포스터 스캔은 169,954,619 건에 도달했으며 사용자는 6,970,140 건의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어제 정오부터 뉴질랜드인들은 685,612회 코비드 추적기 QR코드를 스캔했다.  7일 평균 스캔 수는 1,035,436건이다.

보건부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었는지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직장, 대중 교통, 쇼핑 및 행사에 참석할 때 꼭 QR코드를 스캔해야 한다.  사람들이 NZ COVID Tracer 앱을 사용하여 계속 스캔하고 앱에서 Bluetooth 추적을 켜도록 보건부는 강력히 권장하고 있다.

보건부의 다음 언론 보도는 2월 5일 금요일 오후 1시로 예정되어 있다.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2020년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나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내용을 게시해왔다. 2020년 11월부터는 웹사이트에 업데이트하는 내용의 표현 형식이 바뀌어서 게시되고 있다.

풀먼 호텔 격리 마친 사람, 해밀턴 집에서 자가 격리 중 확진

댓글 0 | 조회 4,423 | 2021.02.06
보건부는 해외에서 귀국해 풀먼 호텔에서 14일간의 격리를 마치고 해밀턴 집에 돌아간 사람이 확진되었다고 1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최근의 모든 풀먼 호텔 … 더보기

ASB 은행, 투자자의 주택 대출 디파짓 40%로 상향

댓글 0 | 조회 6,034 | 2021.02.05
ASB Bank는 주택 대출 규모의 급격한 증가를 해결하기 위해 추가 조치를 취하고 있다.ASB 은행의 최고 경영자인 Vittoria Shortt은 투자자들에게 … 더보기

SPCA 돌보는 동물 급증, 애완 동물 중성화 수술 당부

댓글 0 | 조회 3,398 | 2021.02.05
SPCA는 여름 동안 돌보는 동물이 급증함에 따라, 애완 동물의 중성화 수술을 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동물 구조 조직인 SPCA는 12월과 1월 동안 동물 보호 …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환불 정책, 연장 촉구

댓글 0 | 조회 3,230 | 2021.02.05
소비자 뉴질랜드는 에어 뉴질랜드가 COVID-19 의 여파로 취소된 항공편에 대한 여행 크레딧 및 환불 정책에 대해 고객에게 보다 공정한 태도를 보이기를 원한다고… 더보기

2월 5일 새 확진자 1명,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댓글 0 | 조회 3,040 | 2021.02.05
보건부는 2월 5일 금요일 새 확진자는 1명이고 해외에서 입국한 귀국자라고 발표했다. 어제 늦은 아침에 알려진 지난 1월 마지막 커뮤니티 감염자의 가족 1명 확진… 더보기

뉴질랜드 입국 절차 완화, 모델 케이스 제시

댓글 0 | 조회 6,365 | 2021.02.05
공항들과 에어 뉴질랜드의 후원으로 진행된 연구에서 뉴질랜드는 다른 나라들의 코로나 발병 상황에 따라 위험 등급을 정하고 그에 따른 입국 절차 완화를 하는 모델 케… 더보기

내년부터 마타리키 데이 6월 24일, 새 공휴일로 지정

댓글 0 | 조회 5,058 | 2021.02.05
내년부터 6월 24일이 새로운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마오리들의 신년인 Matariki Day를 공식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금요일 또는 월요일에 휴일이 될 예정이다…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 상승 원인, '절대적인 공급 부족'

댓글 0 | 조회 4,168 | 2021.02.05
뉴질랜드의 계속해서 오르는 주택 가격 인상의 주범이 절대적인 공급 부족이 그 원인인 것으로 새로운 자료에서 나타났다. Infometrics와 homes.co.nz… 더보기

향후 3개월, 뉴질랜드 전국 더 건조하고 뜨거운 날씨

댓글 0 | 조회 4,335 | 2021.02.05
앞으로 3개월 간 뉴질랜드 전국적으로 더 건조하고 평년보다 뜨거운 날씨가 될 것으로 NIWA는 예측하였다. 지금까지의 여름 날씨는 예외적으로 태평양으로부터의 라 … 더보기

뉴질랜드 민주주의 성숙도 전 세계 167개국 중 4위

댓글 0 | 조회 4,849 | 2021.02.04
뉴질랜드의 민주주의 성숙도가 전 세계 167개국 중 4위를 차지하였다.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부설 경제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더보기
Now

현재 1월 커뮤니티 감염자 가족 1명 확진

댓글 0 | 조회 7,890 | 2021.02.04
보건부는 2월 4일 목요일 새 확진자는 오전 9시까지 6명이고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귀국자들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1월 마지막 커뮤니티 감염자의 가족 1명이 확진… 더보기

영어를 가르치며 한국을 체험하세요 !

댓글 0 | 조회 3,803 | 2021.02.04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원장 정일형)은 한국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와 협력하여 한국 농어촌 지역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한국 문화도 체험하는 ‘정부초청 영어봉사 장학… 더보기

기내 헤드셋 공급 회사, 세척 세정제로 전환해 위기 극복

댓글 0 | 조회 3,086 | 2021.02.04
코로나 팬더믹으로 에어 뉴질랜드의 항공기들의 운항이 취소되면서, 기내 헤드셋을 정리하여 다시 공급하는 Altus 회사도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지적 그리고 신체적… 더보기

오클랜드 K-로드에 무지개 색 횡단보도

댓글 0 | 조회 4,437 | 2021.02.04
퀸스타운과 웰링턴에서 다양한 무늬와 색상의 횡단 보도가 소개된 데 이어, 오클랜드에서도 무지개 색의 횡단 보도가 소개될 예정이다.K Road로 알려진 Karang… 더보기

레몬 가격, 공급 차질로 겨울보다 3배 비싸

댓글 0 | 조회 2,957 | 2021.02.04
공급에 차질을 빚으면서레몬의 가격이겨울철 가격에 비하여 세 배 정도 높은 Kg 당 10달러까지 이르고 있다.한 레몬 농장주 James Williams는 레몬은 겨… 더보기

백신 접종 않은 보건 종사자와 국경 관리자, 일자리 잃을 수도...

댓글 0 | 조회 3,936 | 2021.02.04
코비드-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보건 종사자와 국경 관리 근무자들은 일자리를 잃을 수 있으며, 이럴 경우 법적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으로 한 고용 전문 변호… 더보기

웰링턴 중심가, 3미터 싱크홀 발생 후 조사

댓글 0 | 조회 2,983 | 2021.02.03
2월 3일 오후, 웰링턴 중심가에서 빗물 파이프가 파손된 후, 3미터 깊의 싱크홀이 발생해 조사와 함께 복구 작업이 밤새 진행된다.웰링턴 워터는 트위터를 통해, … 더보기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1번 고속도로, 교통 사고로 2명 사망

댓글 0 | 조회 2,926 | 2021.02.03
2월 3일, 오클랜드와 와이카토의 1번 고속도로에서 2건의 교통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오후 5시경, 오클랜드 북부 워크워스와 푸호이 사이의 1번 고속도로… 더보기

2월 3일 새 확진자 3명,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댓글 0 | 조회 3,910 | 2021.02.03
보건부는 2월 3일 수요일, 새 확진자가 3명이며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귀국자들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 오늘 발표된 새로운 확진자… 더보기

작년 말 실업률 “예상과 다르게 개선됐다”

댓글 0 | 조회 2,895 | 2021.02.03
작년 말까지의 4/4분기에 국내 실업률이 예상과는 달리 상당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국이 이번 주 발표한 작년 12월말까지의 분기 실업률은 4.9%로 나타… 더보기

뉴질랜드 평균 주택가, 80만 달러 넘어

댓글 0 | 조회 4,155 | 2021.02.03
뉴질랜드의 평균 주택 가격이 80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정부의 부동산 안정 정책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다. CoreLogic이 공개… 더보기

신장병 소녀 기금 모금, 2일간 324홀 스피드 골프

댓글 0 | 조회 2,594 | 2021.02.03
친구들 네 명이 이틀 반 동안 무려 3백 홀이 넘는 스피드 골프를 하면서, 신장병을 앓고 있는 한 소녀를 위하여 기금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다. 네 명의 친구들은… 더보기

오클랜드 물 부족, 빠른 일처리로 신속한 회복 예상

댓글 0 | 조회 3,451 | 2021.02.03
오클랜드에 상수도 공급을 위한 상수 처리 시설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상수 부족 현상이 예상보다 빨리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와이카토 강에서 물을 끌어들이… 더보기

격리 시설 바우처 6월까지 예약 채워져

댓글 0 | 조회 3,276 | 2021.02.03
해외에서 집으로 돌아오고 있는 뉴질랜드 사람들의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MIQ 시스템에는 골치거리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반면 이들은 MIQ 수용 능력으로 인… 더보기

“작년, 주택 명의이전 크게 늘었다”

댓글 0 | 조회 4,003 | 2021.02.02
지난 12월에 전국적으로 ‘주택 명의이전(home transfers)’이 그 전년의 같은 달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2월 2일(화) 공개된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