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의 분류와 지켜야할 규칙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의 분류와 지켜야할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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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일요일 오전 6시부터 7일 동안 오클랜드가 Alert Level 3로 전환되고 그 외 지역이 Alert Level 2로 전환되었다. 뉴질랜드 전역의 모든 대중 교통과 항공편 이용 시에는 마스크나 안면 가리개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근육통과 피로를 포함한 감기나 독감 증상이 있는 사람은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COVID-19 확진자 대부분은 해외 입국자이지만, 감염 확산으로 커뮤니티 감염자도 나오고 있다. 확진자가 발생하면 보건부와 지역 보건위원회의 공중보건부서(PHU)는 접촉 추적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수 있는 사람들을 추적한다.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어떻게 분류되어 관리되며, 지켜야 할 규칙은 무엇일까?


현재 뉴질랜드 보건부에서는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에 대한 정의는 캐주얼 접촉자(Casual Contact), 캐주얼 플러스 접촉자(Casual Plus Contact), 밀접 접촉자(Close Contact), 밀접 플러스 접촉자(Close Plus Contact)등으로 나누어서 안내하고 있다. 


보건 서비스는 접촉 추적을 사용하여 감염성 질환에 노출되었을 수 있는 사람들을 찾게 되고, 접촉자 유형별로 필요한 조치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 중 가까운 접촉자와 밀접 접촉자는 보건부 또는 PHU로부터 전화를 받을 수 있다. 일부 특정 고위험 상황에서의 캐주얼 플러스 접촉자는 보건부에서 연락할 수도 있다.


접촉자들에게 전화를 하는 보건부 또는 PHU 직원은 자신의 신원을 밝히고 NITC (National Investigation and Tracing Center)에서 전화를 걸고 있음을 고지한다. 또한 전화를 받는 접촉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확인하고, 보건부 콜센터에서 초기에 하는 전화는 일반적으로 09 801 3009 또는 09 306 8748 번호에서 발신된다. 


이 초기 전화 이후에 접촉자의 세부 정보는 헬스라인에 전달되어 격리기간 동안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후속 전화를 걸게 되는데, 헬스라인의 전화는 일반적으로 09 302 0408, 09 306 8750, 09 306 8748 번호에서 발신된다. 만약 헬스라인에서 걸려온 전화가 진짜가 아니라고 우려되는 경우에는 헬스라인으로 이메일을 보내 다시 전화를 요청할 수 있다. 


밀접한 접촉자나 밀접 플러스 접촉자의 경우, 전화를 받는 것이 중요하고 PHU나 Ministry and Healthline에서는 조언을 제공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밀접 접촉(Close Contacts)은 적절한 개인 보호 장비(PPE) 없이 확진자의 감염 기간 동안 접촉하여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이다. 밀접한 접촉은 체액 또는 확진자의 실험실 표본과 직접 접촉, 확진자의 에어로졸 생성 절차를 수핼할 때 같은 의료 시설 방에 있는 경우, 확진자와 같은 가정 또는 호스텔 같은 공동 구역에 거주한 경우, 확진자와 2미터 이내의 거리에서 15분 이상 대면 접촉한 경우(교실, 병원 대기실, 항공기 이외의 운송) 또는 지역 보건의료 담당관이 지정한 경우, 항공기에서 확진자와 2미터 이내의 좌석에 앉았던 사람, 확진자가 탔던 비행기의 승무원 등이 포함된다. 


NZ COVID Tracer앱을 통해 주황색 블루투스 알림을 받은 사람은 밀접한 접촉(Close Contact)으로 간주된다. 


밀접 플러스 접촉자(Close Plus Contacts)는 밀접 접촉자와 동일한 기준을 충족하지만, 그들의 접촉은 전염 위험이 더 높게 간주된다.


캐주얼 접촉자(Casual Contact)와 캐주얼 플러스 접촉자(Casual Plus Contact)는 확진자와 간접적으로 접촉한 경우로,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 등에 같은 시간대에 있었던 사람 등이 포함된다. 그러면 캐우얼 접촉자과 캐주얼 플러스 접촉자와 그 가족 구성원들이 지켜야 하는 규칙은 어떤 것일까?


캐주얼 접촉자(Casual Contact)

확진자의 캐주얼 접촉자(Casual Contact)는 확진자에게 노출되었지만, 긴밀한 접촉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캐주얼 접촉자는 14일 동안 스스로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만약 증상이 나타나면 집에 머물면서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 캐주얼 접촉자의 가족 구성원은 그동안 별다른 액션을 취할 필요가 없다.


캐주얼 플러스 접촉자(Casual Plus Contact)

캐주얼 플러스 접촉자(Casual Plus Contact)는 확진자에게 노출되었지만, 가까운 접촉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사람들로 그들의 접촉은 변종 사례를 포함하여 전파/ 확산 위험이 더 높은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간주된다. 캐주얼 플러스 접촉자는 마지막 접촉 후 5일이 경과된 시점에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 14일 동안 COVID-19 증상에 대해 스스로 모니터링을 해야 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 캐주얼 플러스 접촉자의 가족 구성원은 그동안 별다른 액션을 취할 필요가 없다.


밀접한 접촉자(Close Contact)나 밀접 플러스 접촉자(Close Plus Contact)는 확진자와 직접 접촉한 사람으로 이들과 가족 구성원이 지켜야 하는 규칙은 아래와 같다.

 

밀접 접촉자(Close Contact)

밀접 접촉자(Close Contact)는 확진자와 직접 접촉한 사람으로, 마지막 접촉 시점으로부터 14일간 집이나 격리 시설에서 격리해야 하며, 즉시 검사를 하고, 첫 접촉 이후 5일차, 마지막 접촉 후 12일차 되는 시점에 검사받아야 한다. 또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밀접 접촉자의 가족 구성원은 밀접 접촉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나몀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모두 집에 머물러야 한다. 또한 밀접 접촉자의 가족 구성원 중 1명이라도 증상을 보이면 집에 머물면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밀접 플러스 접촉자(Close Plus Contact)

밀접 플러스 접촉자(Close Plus Contact)는 확진자와 마지막으로 접촉한 시점부터 14일 동안 집이나 관리 격리 시설에 머물러야 하며, 즉시 검사를 받고 확진자와 처음으로 접촉한 시점에서 5일 후 검사를 받고, 마지막 접촉 후 12일차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밀접 플러스 접촉자의 가족 구성원은 밀접 플러스 접촉자의 5일차 검사가 음성으로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 밀접 플러스 접촉자가 5일차 검사에서 음성 결과를 받은 후 증상이 나타나면, 가족 구성원도 추가적인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 밀접 플러스 접촉자의 가족 구성원 중 1명이라도 증상이 나타나면 모두 집에 머물면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을 분류하는 기준과 지켜야할 규칙은 보건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Click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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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COVID-19 공식 웹사이트의 확진자 범주와 지켜야할 규칙 안내 



KFC직원이었던 확진자, 격리 조언을 둘러싼 논란

최근 오클랜드 2월 클러스터의 확진자 중 1명인 KFC Botany 직원의 격리 조언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다고 Stuff에서는 보도했다.


오클랜드 2월 클러스터에서는 총 4가족이 확진되었다. 가족 그룹 1(케이스 A,B,C), 가족그룹 2 (케이스 D, E, F, G, H), 가족그룹 3 (케이스  I, J, K, L, O), 가족 그룹 4(M, N)이 감염되었다. 


이 중 KFC 직원은 케이스 L 로 2월 22일과 23일 Botany Downs의 KFC에서 근무하였고, 3일 후인 26일에 확진되었다. 케이스 L은 첫번째 확진 가족 그룹의 케이스 A가 다니는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 학생인 케이스 I의 형제 자매이다.  케이스 I는 2월 23일에 확진 사실이 발표되었다.  


그동안 KFC 직원인 케이스 L이 확진자 가족으로 격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KFC에서 근무하여 COVID-19 규칙을 어긴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케이스 L이 확진되기 전인 2월 22일과 23일 KFC 에서 근무하지 않고 격리되었어야 했는가?" 하는 것이다.


Unite against Covid-19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이에 대해 케이스 L가 2월 22일과 23일 당시에는 격리할 필요가 없었다고 2월 26일 댓글을 통해 답했고, 재신다 아던 총리는 화요일 오전 케이스 L이 격리되었어야 했다고 답하여 같은 사안에 대해 서로 다른 답이 나온 것이다.


Unite against Covid-19  공식 페이스북 게시물에서는 학교에서 캐주얼 플러스 접촉자의 가족 구성원에게 자가 격리나 검사를 받으라는 조언이 없었고, 가족들은 당시에 받은 조언에 따랐다고 적었다.


이 게시물은 2월 23일 보건부가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 가정의 모든 사람이 직장이나 다른 학교, 교육 시설 또는 지역 사회 시설에서 격리되어 있어야 한다고 명시한 조언이 변경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때는 이미 케이스 L은 KFC 보타니점의 근무를 마쳤다. Kmart Botany에서 일하는 또다른 형제인 케이스 J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오클랜드 지역 공중 보건서비스(ARPHS)가 2월 17일자 학교 커뮤니티에 보낸 편지에 따르면, 가까운 접촉으로 간주되지 않는 사람들과 그 가족은 2월 22일 월요일까지 집에 머물면서 검사를 받도록 "권장"되었다.


이같은 논란에 대해 ACT 리더인 데이비스 시모어 의원은 정부가 페이스북에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거나 총리가 잘못된 정보를 전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두 경우 모두 완전히 용납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확진된 KFC 직원이 근무를 마친 후 격리 명령이 내려졌기 때문에 규칙을 어긴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Stuff에서 보도한 이 논란은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이 바로 격리와 검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규칙과 함께, 접촉자들의 가족 구성원(Secondary Contacts)이 지켜야 하는 규칙에 대한 이해와 이에 대한 정부 부처의 정확한 안내에 대한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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