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택 보유 과세 대상 기간 10년으로 늘려

정부, 주택 보유 과세 대상 기간 10년으로 늘려

0 개 5,140 KoreaPost

10d4fdc0c3235d25ae3ca870a9fd08d3_1616534157_9877.png
 

정부는 주택 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일련의 새로운 정책들을 준비하면서, 뉴질랜드가 당면한 과제들 중의 하나에 정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그 중의 하나로, 주택 보유에 대한 양도 소득세 과세 대상 기간을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늘렸으며, 또한 임대 수익에 대하여 금융 기관의 이자를 비용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을 삭제하였다.


한편, 정부는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는 관련 규정을 개정하여 더 용이하게 주택을 구입할 수 있도록 변경하였다.


또한, Megan Woods 주택부 장관은 380억 달러의 자금을 주택 공급에 투입하면서 단기 또는 중기간에 수 만 채의 주택들이 공급될 수 있으며, 도로와 상하수도 등 주택 관련 인프라 공급에도 빠르게 진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란트 로버트슨 재정부 장관은 주택 보유 기간을 20년으로 하여 추천된 재정부의 제안을 무시하여 10년으로 기간을 줄였으며, 또한 이자의 비용 처리에 대하여도 유지하여야 한다는 제안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에 대하여 공정성과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어제 밤 국회는 주택 보유 기간 변경에 대하여 긴급 소집이 되었으며, 관련된 법안들은 오늘 통과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아던 총리는 발표된 정책들로 주택 경기가 진정되고,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 유리한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강조했다.


어제있었던 정부의 주택 시장 진정책들에 대하여 각계의 반응이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민당(National Party)의 주디스 콜린스 당수는 소득세에 대상의 주택 보유 기간을 연장하는 것은 결국 양도 소득세의 도입과 같은 의미라고 하며, 양도 소득세를 도입하지 않겠다고 공약해온 노동당(Labour Party) 정부는 결국 자신들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다고 비난하였다.


ACT에서도 이번 대책들은 값비싼 임시 조치라고 지적하였으며, 녹색당(Green Party)에서도 주택 위기 상황에 비하여 충분하지 못한 대책이라고 말했다.


금융 기관의 경제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다른 해석들을 하고 있는데, ANZ은행에서는 이번 정책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더 빨리 주택 경기가 중단될 수 있을 것으로 밝혔다.



Informetrics에서는 이번 정부의 움직임이 주택 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좋은 시작이라고 하였지만, 정부의 어떤 대책에도 주택 시장에 변화를 줄 수는 없을 것으로 전했다.


Kiwibank는 정부의 조치가 끄트머리를 살살 긁는 정도이지, 문제의 핵심에 대하여는 전혀 손을 대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동산 투자자들의 협회인 NZ Property Investors Federation은 정부 조치에 대하여 좀 더 지켜볼 것으로 밝히면서, 이상하고도 비정상적인 대책이라고 답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총 상금 1,100만원, 제 2회 브이로그 공모전

댓글 0 | 조회 4,300 | 2021.03.25
스마트폰만 있으면 사진을 찍고,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는 디지털 시대,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에서는 해외에서 만든 브이로그 공모전을 실시한다.브이로그는 비… 더보기

실종 여성 등반가, 4개월 넘게 지나 유해 발견

댓글 0 | 조회 5,203 | 2021.03.24
작년 11월에 혼자 서던 알프스 고산 등산에 나선 뒤 행방이 묘연해졌던 여성으로 보이는 유해가 발견됐다. 마니 셰퍼드(Marni Sheppeard, 실종 당시 5… 더보기

3월 24일 보건부 브리핑, "긴급 백신 접종 기준 발표"

댓글 0 | 조회 6,994 | 2021.03.24
3월 24일 오후 1시 보건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브리핑이 있었다. 오늘 브리핑에는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과 애슐리 블룸필드보건부차관이… 더보기

작년 연간 GDP 사상 최대인 2.9% 감소

댓글 0 | 조회 3,266 | 2021.03.24
작년 12월까지 4/4분기 국민총생산(GDP)이 그 전 분기에 비해 1% 감소했던 가운데 연간 GDP도 3220억달러로 2019년에 비해 2.9%나 크게 감소했다… 더보기

“20대 청년이 오클랜드 도메인에서 6일간 654km를 달리는 이유는?”

댓글 0 | 조회 4,552 | 2021.03.24
자살 방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20대 청년 한 명이 6일 동안 654km 달리기에 나섰다. 3월 23일(화) 오전 6시부터 오클랜드 도메인에서 달리기를 시작… 더보기

확진된 국경 근무자, 영국 변종 바이러스 연결

댓글 0 | 조회 3,656 | 2021.03.24
보건 관계자는 월요일 국경 근무 종사자의 코비드-19 양성 사례에 대하여 보다 상세한 내용을 파악하였다고 전했다.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오늘 아침 TVNZ의… 더보기
Now

현재 정부, 주택 보유 과세 대상 기간 10년으로 늘려

댓글 0 | 조회 5,141 | 2021.03.24
정부는 주택 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일련의 새로운 정책들을 준비하면서, 뉴질랜드가 당면한 과제들 중의 하나에 정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그 중의 하나로, 주택 보… 더보기

COVID-19 록다운, 지난해 도박에 더 많은 돈 지출

댓글 0 | 조회 3,528 | 2021.03.24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하여 여러 차례의 록다운과 실직 등 좋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면서, 뉴질랜드 사람들은 2020년 지난 한 해에 다른 해에 비하여 도박에 더 많은… 더보기

최악의 식수난 겪는 뱅크스 페닌슐라, 물 끓이는 문제만 겨우 해결

댓글 0 | 조회 3,372 | 2021.03.23
극심한 강수량 부족에다 식수까지 오염돼 지금까지 가뜩이나 부족한 물마저 끓여 마셔야 했던 뱅크스 페닌슐라(Banks Peninsula) 주민들이 물을 끓여야 하는… 더보기

재활훈련 거쳐 바다로 돌아간 거북들

댓글 0 | 조회 2,684 | 2021.03.23
부상당한 채 구조됐던 바다거북들이 완전히 회복돼 자연으로 다시 돌아갔다. 오클랜드의 켈리 탈턴(Kelly Tarlton) 수족관에서 그동안 재활훈련을 받았던 ‘스… 더보기

공사장서 일하던 불법체류 중국인 10명 체포

댓글 0 | 조회 6,343 | 2021.03.23
국내 건설 현장에서 불법적으로 일하던 10명의 중국인들이 체포돼 추방을 앞두고 있다. 3월 23일(화) 저녁에 TVNZ 보도에 의하면, 10명의 중국 국적의 남성… 더보기

갓 수입한 고급 승용차 신나게 몰고 다닌 10대 차 도둑

댓글 0 | 조회 4,789 | 2021.03.23
국내에 갓 도착했던 최신형 고급 승용차를 훔친 10대가 수 백km를 신나게 몰고 다니다가 결국 붙잡혔다. 사건은 지난 3월 22일(월) 오후에 더니든에서 한 17… 더보기

오로라 보면서 프로포즈 한 남성

댓글 0 | 조회 4,595 | 2021.03.23
한 남성이 비행기 안에서 남극광(오로라, aurora Australis)을 보면서 프로포즈를 했다. ‘비바 엑스퍼디션스(Viva Expedtions)’에서는 지난… 더보기

경찰 피해 달아나던 중 충돌사고로 사망한 운전자

댓글 0 | 조회 4,271 | 2021.03.23
경찰을 피해 달아났던 운전자가 도주 직후 차량 2대가 관련된 충돌사고로 사망했다. 사고는 3월 23일(화) 오후 1시 30분경에 북섬 남부 호로훼누아(Horowh… 더보기

경찰관 향해 총 쐈던 수배자 나흘 만에 검거

댓글 0 | 조회 3,745 | 2021.03.23
추적하던 경찰관들을 향해 총을 쐈던 수배자가 나흘 만에 경찰에 다시 붙잡혔다. 아렌 커티스(Aren Curtis, 31)는 법정에 출두하지 않은 혐의로 수배 중이… 더보기

고산까지 진출해 연구자들 놀라게 한 고슴도치

댓글 0 | 조회 3,652 | 2021.03.23
주택정원이나 공원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슴도치들(hedgehogs)이 고산에까지 진출해 연구자들을 놀라게 했다. 고슴도치들은 새나 도마뱀, 그리고 무척추 동물… 더보기

국내에서 상업용으로 재배된 첫 파인애플 시장에 등장한다

댓글 0 | 조회 3,916 | 2021.03.23
노스랜드의 한 부부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상업용 파인애플을 재배해 본격적으로 시장에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10년 전 해밀턴에서 팡가레이(Whan… 더보기

푸드뱅크 도난 소식에 다시 기부에 나서는 주민과 단체들

댓글 0 | 조회 4,025 | 2021.03.23
살림이 어려운 가정들을 돕는 푸드뱅크 창고 물품들이 대규모로 도난당하자 다시 지역 주민과 단체들이 기관을 돕기 위해 나섰다. 북섬 남부 카피티(Kāpiti)의 나… 더보기

오클랜드 2곳에서 잇달아 시신 발견

댓글 0 | 조회 5,614 | 2021.03.23
오클랜드의 각기 다른 지역에서 2구의 시신이 잇달아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첫 번째 시신은 3월 23일(화) 오전에 오클랜드 도메인의 도메인 드라이브가 끝나… 더보기

확진자 방문 장소 1곳, 마운트로스킬 카운트다운

댓글 0 | 조회 4,587 | 2021.03.23
보건부는 어제 저녁에 발표한 새 확진자인 격리 시설 근로자가 방문했던 장소를 공개했다. 확진자 방문 장소는 112 Stoddard Road에 있는 Mount Ro… 더보기

어제 확진된 국경 근로자 가족 1명, 약한 양성

댓글 0 | 조회 5,634 | 2021.03.23
3월 23일 화요일, 보건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브리핑을 했다. 어제 저녁, 격리 시설로 이용되는 그랜드 밀레니엄 호텔의 청소부가 확진된 후, 오늘 … 더보기

Emirates 항공, 오클랜드로의 왕복 운항 증편

댓글 0 | 조회 4,113 | 2021.03.23
해외 여행이 여전히 불투명하지만, Emirates 항공은 오클랜드로의 왕복 운항을 증편한다고 밝혔다. 3월 28일부터 Emirates 항공은 주당 두 편의 서비스… 더보기

호주와의 트랜스-타스만 버블 시작일, 4월 6일 이후 발표

댓글 0 | 조회 3,715 | 2021.03.23
정부는 호주와의 트랜스-타스만 버블 시행일을 4월 6일 부활절 연휴가 끝난 이후 발표할 예정으로 Jacinda Ardern 총리는 어제 각료 회의 후 기자 회견에… 더보기

임시 주택 대신 사용 모텔, 6개월 이상 투숙 800명

댓글 0 | 조회 4,016 | 2021.03.23
정부의 임시 주택 정책으로 노숙자들에게 모텔이 제공되고 있지만, 이는 기본적으로 이들이 새로운 임대 주택을 찾을 때까지 단기간 또는 몇 주 동안 임시로 투숙할 수… 더보기

하버 브릿지, 기술적인 문제로 스카이패스 계획 중단

댓글 0 | 조회 4,444 | 2021.03.23
오클랜드의 하버 브릿지에 보행자와 자전거 전용 통로를 연결하고자 하는 계획이 기본적인 기술적 문제로 중단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도로공사인 Waka Kot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