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카길 시장, 록다운 피해 AK 떠난 목사 부부 방문 거부

인버카길 시장, 록다운 피해 AK 떠난 목사 부부 방문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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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 팀 샤드볼트 인버카길 시장 


남섬의 가장 남쪽 끝에 있는 도시인 인버카길(Invercargill)의 팀 샤드볼트(Tim Shadbolt) 시장은 지난 주말 오클랜드 록다운을 피하여 오클랜드를 떠난 브라이언 타마키(Brian Tamaki)목사와 그의 부인 한나 타마키(Hannah Tamaki)가 인버카길에 오는 것을 환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토요일 밤 9시에 아던 총리가 일요일 오전 6시부터 오클랜드의 록다운이 시작된다는 발표가 난 이후, 타마키 목사 부부는 토요일 밤 로토루아로 향했으며, 이들이 남섬에 도착하여 인버카길을 방문할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팀 샤드볼트 시장은 이들의 방문을 사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팀 샤드볼트 시장은 레벨 3 지역을 도주하여 다른 도시들에서 여유롭게 이동하고 있는 이들의 행동은 보건과 안전을 무시한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인버카길 시민들은 5백만 전 국민의 위하여 규정을 따르고 있으며, 자신들의 편안함을 위하여 다른 사람들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선택을 한 개인주의자들에게 대하여 인버카길은 이들을 환영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말했다.



5백만 뉴질랜드 국민들은 모두 하나가 되어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고 있는데, 결정은 아주 간단하다고 하며 이에 동참하던지 아니면 남쪽으로 내려오지 말라고 전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Destiny Church를 리더하고 있는 브라이언 타마키 목사 부부가 록다운에 앞서 오클랜드를 벗어나 로토루아에서 집회에 참석하였으며, 이어 남섬에서 목격되었다고 어제 오후 1시 브리핑에서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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