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건설 현장에서 발견됐던 뱀, 당시 안 죽었을 수도

오클랜드 건설 현장에서 발견됐던 뱀, 당시 안 죽었을 수도

0 개 5,593 노영례
d70dbb8f377719d8cd15ffdde58a94a4_1615450587_7816.png
 

지난 3월 9일 화요일, 오클랜드 건설 현장에서 발견되었던 뱀이 호주에서 유입되었고, 발견 당시 살아 있었을 것이라고 생물 보안 뉴질랜드에서 말했다. 


TVNZ의 보도에 따르면, 1차 산업부의 생물보안 위험 고문인 캐서린 듀디 박사는 뉴질랜드의 기후가 어쨌거나 뱀이 생존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뱀은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사람이 발견했다.


캐서린 듀디 박사는 건설 현장에서 뱀을 발견한 즉시 신고해준 작업자의 덕분에 재빠른 대처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발견된 뱀을 "우연한 호주 히치하이커"라고 별명지은 캐서린 듀디 박사는 발견된 뱀이 숫컷이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뉴질랜드에서는 1년에 약 2건의 뱀 침입 사건이 있다고 말했다. 뱀들은 주로 수입화물 처리로 인해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이번에 발견된 뱀이 뉴질랜드에 도착하게 된 가장 가능성 있는 경로는 뱀이 호주에서 수입되기 전에 양 끝이 밀봉된 파이프 속에 들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생물 보안 뉴질랜드의 관계자는 오클랜드 건설 현장에서 뱀은 처음에 살아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건설 노동자가 발견했을 때, 뱀은 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는 것은, 생물보안 뉴질랜드의 수생환경보건팀 관리자 마이클 테일러의 입을 빌려 3월 10일에 처음 보도되었다.


뱀 전문가는 이 뱀이 청소년기의 독이 없는 카펫 비단뱀이라고 확인했다.


115cm의 뱀의 장에는 적어도 2~3주 동안 먹지 않았다는 것을 나타내는, 아무 것도 없는 상태였다고 1차 산업부 대변인은 말했다.


d70dbb8f377719d8cd15ffdde58a94a4_1615450597_6576.png
 

아메리카스 컵 5일차, 열기 점점 뜨거워져

댓글 0 | 조회 3,793 | 2021.03.15
36회 아메리카스 컵 최종 결승 5일차 경기가 오후 4시 15분부터 시작된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응원이나 경기 관람 등을 위해 준비된 아메리카 컵스 빌리지에… 더보기

3/15 새 확진자 7명,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댓글 0 | 조회 3,823 | 2021.03.15
보건부는 3월 15일 오후 1시 브리핑을 통해 새 확진자가 7명이며, 모두 해외에서 귀국하였고 격리 중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 이전에 보… 더보기

레벨 1 발표날, 쓰레기장 된  브리토마트 거리

댓글 0 | 조회 7,128 | 2021.03.15
지난 금요일 오클랜드가 레벨1으로 경계 수위가 낮추어 진 날 밤, 시내 곳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자유로움을 즐겼지만, 많은 시민들이 쓰레기들을 함부로 버리면서… 더보기

지난 5년 동안, 익사 사고 18% 증가

댓글 0 | 조회 2,595 | 2021.03.15
지난 5년 사이 비치와 해변가가 익사한 수가 18%나 늘어났다. 새로 공개된 자료에서 뉴질랜드에서는 매년 36명 정도가 바다에 빠져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K… 더보기

중앙은행, "주택 위기의 해결 위한 결정 필요"

댓글 0 | 조회 4,649 | 2021.03.15
중앙은행인 Reserve Bank의 Adrian Orr총재는 뉴질랜드에서 치솟고 있는 주택 위기를 진정시키기 위하여는 과감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Orr 총… 더보기

CHCH 총기 테러 2주년, 과격한 동영상 관련 개정안

댓글 0 | 조회 2,789 | 2021.03.15
크라이스처치 무슬림 테러 공격 사건이 발생한 지 2년이 지났다. 정부는 여전히 온라인 상으로 남아있는 테러 장면 동영상을 보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더보기

4일차는 날씨가 '승', 바람 없으면 경기도 없다

댓글 0 | 조회 3,610 | 2021.03.14
프라다 아메리카스 컵 4일차는 오클랜드 와이테마타 하버의 날씨가 '승리'했다. 요트 경기는 바람 없으면 경기도 진행할 수 없다. 3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1… 더보기

'음주 운전'은 NO, 곳곳에 경찰 음주 단속

댓글 0 | 조회 4,639 | 2021.03.14
지난 금요일 오클랜드가 레벨 1으로 전환된 이후, 사람들은 화창한 주말에 카페나 레스토랑을 찾고 있다.특히 아메리카스 컵 경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사람들은 이벤트… 더보기

수천달러 사기친 남자, 아이들 때문에 추방 위기 모면

댓글 0 | 조회 6,378 | 2021.03.14
31세의 남성은 사람들에게 수천 달러 사기를 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인도로 추방될 위기에 처했으나, 시민권자인 자녀들을 인도에 데려갈 수 없다며, 뉴질랜… 더보기

구직자 웹사이트 COVID-19 이전 수준으로 증가, 오클랜드는 감소

댓글 0 | 조회 4,310 | 2021.03.14
SEEK 웹 사이트의 전국 구인 목록은 거의 COVID-19 발발 이전 수준으로 상승했다고 라디오 뉴질랜드는 보도했다.웰링턴의 채용 일자리가 작년 이후 110% … 더보기

거의 13,000명의 최일선 인력 백신 접종, 21명은 거부

댓글 0 | 조회 3,816 | 2021.03.14
COVID-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후 3주 동안 거의 13,000명의 최일선 근무자들이 백신 주사를 맞았고, 21명은 백신 접종을 거부했다고 라디오 뉴질랜드는 … 더보기

36회 아메리카스 컵 결승전 4일차, 오늘은 어느 팀이?

댓글 0 | 조회 3,801 | 2021.03.14
35회 아메리카스 컵(America's Cup)에서 팀 뉴질랜드가 우승한 지 4년이 지난 후 오클랜드에서 개최되고 있는 36회 아메리카스 컵 2021.팀 뉴질랜드… 더보기

3월 14일 새 확진자 1명,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댓글 0 | 조회 3,710 | 2021.03.14
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3월 14일 새 확진자가 1명이며, 해외에서 입국한 귀국자라고 발표했다.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새로운 확진자는 지난 3월 9일 프… 더보기

아던 총리 이름 따라 명명된 새로 발견된 웨타

댓글 0 | 조회 4,951 | 2021.03.13
뉴질랜드 메뚜기로 알려진 웨타(weta) 한 종류의 학명에 재신다 아던 총리의 이름이 붙여졌다. 매시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인 스티븐 트레윅(Steven Trewick… 더보기

3월 13일 보건부 브리핑 요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댓글 0 | 조회 4,433 | 2021.03.13
☘︎ 3월 13일 오후 1시 서면 브리핑 번역본 • 3월 13일 오늘 신규확진자는 없으며 격리시설 신규 확진자는 총 3명이다. 격리시설 신규 확진자 중 한 명은 … 더보기

36회 아메리카스 컵 결승전 3일차, 4:15pm 시작

댓글 0 | 조회 4,510 | 2021.03.13
아메리카스 컵 2021, 지난 35회 우승팀인 팀 뉴질랜드에이탈리아의 루나 로사가 도전하는 36회 경기 결승전 3일차 경주가 오늘 있다. 지난 1, 2일차에는 많… 더보기

오클랜드 대학교, 2021년 시험은 온라인으로 진행

댓글 0 | 조회 4,567 | 2021.03.12
오클랜드 대학교는 오클랜드가 3월 12일 낮 12시를 기해 COVID-19 Alert Level 1으로 전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21년 한 해 동안 모든 시험… 더보기

와이라라파 집수장 대장균 발견, 24시간 동안 물 끓여 마셔야...

댓글 0 | 조회 4,812 | 2021.03.12
북섬 카터턴 지역 카운실(Carterton District Council)은 와이라라파(Wairarapa) 타운의 주민들에게 물을 공급하는 두 개의 집수정 파이프… 더보기

혹스베이 지역 코러스 결함, 5시간 동안 인터넷 먹통

댓글 0 | 조회 3,546 | 2021.03.12
혹스베이 지역에서 코러스의 전기적 결함으로 5시간 동안 인터넷 연결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엔젯 해럴드에서 보도했다.코러스의 마레와 기지국에서 발생한 결함으… 더보기

3월 12일 정부 브리핑 요약

댓글 0 | 조회 4,083 | 2021.03.12
☘︎ 3월 12일 정부 브리핑 번역본• 오늘 정오부터 오클랜드 지역의 경고 레벨이 1로 하향되었으며 이로써 전국의 경고 레벨이 1로 하향 평준화되었다.• 3월 1… 더보기

남북섬 사이에서 2차례 지진, 별다른 피해는 없는 듯

댓글 0 | 조회 3,785 | 2021.03.12
3월 12일(금) 오후 3시 32분에 남섬과 북섬 사이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넬슨에서 북동쪽으로 100km가량 떨어진 말버러 지역의 프렌치 … 더보기

오늘(금) 낮 12시부터, 오클랜드 레벨1

댓글 0 | 조회 6,710 | 2021.03.12
재신다 아던 총리는 3월 12일 금요일 낮 12시부터 '즉시' 오클랜드가 레벨 1으로 전환된다고 발표했다. 오클랜드가 오늘 정오(낮12시)에 경보 레벨 1으로 이… 더보기

호주 무격리 입국, 다시 허용

댓글 0 | 조회 4,236 | 2021.03.12
오늘 새벽부터 오클랜드에서의 코비드-19 집단 발병으로 인한 2주간 중단되었던 일방의 무격리 호주 여행이 다시 허용되었다. 이번 주 호주 정부의 발표에 따라, 오… 더보기

1인당 낚시 제한 수량 5배 초과, 선박 압류 등 처벌

댓글 0 | 조회 4,722 | 2021.03.12
낚시를 같이 나갔던 한 일행은 오클랜드 남부 지역의 일인당 낚시 제한 수량보다 다섯 배나 많은 물고기들을 잡으면서, 이에 대한 처벌을 받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 더보기

토마토 가격 폭락, 1 kg 8센트에도 판매

댓글 0 | 조회 4,955 | 2021.03.12
토마토 가격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으면서, Hastings 의 한 수퍼마켓에서는 킬로그램에 9센트에 팔리고 있으며, 어제  Pak’nSave Royal Oak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