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 동안 기다리고 있던 트랜스 타스만 버블이 시작되는 날짜가 발표되면서, 호주의 Scott Morrison 총리가 격리를 거치지 않고 입국하는 사람들 중의 하나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어제 Ardern 총리의 발표에 따라 4월 19일부터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에 자유 여행이 시작되면서, 그동안 헤어져 지냈던 가족들과 관광객들 그리고 비지니스들이 다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국의 총리들도 매년 초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데, 금년도는 뉴질랜드가 주관할 차례로 이번에는 화상을 통한 회담보다는 실제로 만나 여러 가지 현안들에 대한 논의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rdern 총리는 어제 아침 웰링턴에서 이번 양국의 총리회담은 대면 회담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면서,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뉴질랜드에서 회담이 열릴 수 있도록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