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5시 48분 오클랜드와 해밀턴을 연결하는 기차의 첫 운행이 시작되었다.
Te Huia 는 매일 두 도시 사이를 2회 왕복 운행하면서, 두 도시 사이에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로 인한 교통 부담을 줄이는 데에 기대되고 있다.
매일 오클랜드와 해밀턴 사이에 출퇴근을 하는 약 8천 명이 이 기차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와이카토 지역 카운실의 고위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기차의 르네상스’라고 하였지만, 운행에 걸리는 시간으로 인하여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주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밀턴의 프랭크톤부터 오클랜드 브리토마트까지 걸리는 시간은 파파쿠라에서의 환승을 포함하여 두 시간 반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이 프로젝트에 약 8천 만 달러를 투입하였으며, 지역 당국들은 천2백만 달러 정도를 부담하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