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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오는 여행자를 일시적으로 입국 금지한다는 정부의 움직임은 "인종주의의 요소"와 함께 "무의식적 편견"이라고 인도 뉴질랜드 커뮤니티 신문(Indian New Zealand community newspaper)의 편집자는 주장했다.
4월 11일부터 4월 28일까지 시행되는 인도로부터의 입국 금지가 발표된 후, 뉴질랜드에 있는 인도 커뮤니티는 그 결정에 분노하고 충격을 받았다고 Sandeep Singh은 TVNZ에 말했다.
그는 목요일 오후 1시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의 기자 회견 직후까지는 그러한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며, 인도 커뮤니티는 어떤 종류의 무의식적 편견이 있다고 분명히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도로부터의 입국 임시 중단 결정은 오후 2시 30분 재신다 아던 총리의 기자 회견에서 발표되었다.
Sandeep Singh은 이전에 COVID-19 감염자 발생이 많은 국가에서 온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조치'를 취하겠다는 정부의 '촉구'가 추가된 적이 없었음을 지적했다.
Sandeep Singh은 인도 커뮤니티가 "인종주의의 요소로 인해 충격을 받고 있으며" 오늘의 결정은 "완전히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국경에 존재하는 위험을 관리하는 뉴질랜드의 능력에 대해 "경보를 울리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Sandeep Singh은 아무런 힌트 없는 내각의 극단적인 결정에 뉴질랜드-인도 커뮤니티 일원들은 정부가 보건 당국으로부터 받았다고 한 실제적인 조언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뉴스가 어떻게 제작되고 있는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으며, 2020년 9월 Indian Weekender 조사에서 국경에서 인도로부터 입국한 COVID-19 확진자수가 미국과 영국에서 귀국한 확진자보다 더 적은 3분의 1 수준임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Sandeep Singh은 정부가 분열적인 문제에 대해 선별적으로 발언하는 경향이 있고, 어떤 뉴스가 제작되고 공론화되는 패턴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 결정은 뉴질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뉴질랜드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가 시민권을 가진 국가로 돌아갈 수 있는 권리를 거부하는 역사적이며 전례없는 결정이라고 일부에서는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