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밀턴 시가 세계 Top 50 SMart City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전 세계적으로 230여개 도시들이 참여한 가운데 해밀턴은 금년도 처음 신청하였으며, 해밀턴은 21위에 올랐으며, 웰링턴은 33위, 크라이스처치 43위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싱가폴이 세계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어 서울과 런던, 바르셀로나, 헬싱키가 전 세계 탑 5위에 등재되었다.
싱가폴에 위치한 Eden Strategy Institute는 시민들의 시정 참여도와 시 당국의 시정 서비스 개선 그리고 디지털 서비스 개선 등 10개 부문에 대한 성과도를 비교하여 각 도시들의 시정 운영에 대한 결과로 smart city 등급을 선정하였다.
이번 결과에서 해밀턴 시는 가로등의 LED 전등의 교체 사업으로 경비 절감은 물론 친환경의 효과로 높은 평점을 얻었으며, 도시의 민간 업체들과 기술 혁신, 파트너쉽 등으로 더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등으로 좋은 평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밀턴 시 당국은 이번 리포트 결과를 토대로 도시의 활기와 지속성을 유지하면서 뉴질랜드 테크 센터로 변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으로 전했다.
Top 50 Smart City Governments는 201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첫 해에는 런던이 세계 1위를 차지하였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