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의 재무 재표들이 공개되면서 코로나 팬더믹으로 수 천만 달러들이 각 대학교들의 재정 수익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오클랜드 대학교는 수 백만 달러의 해외 유학생들로부터의 수익이 줄어든 반면 4천 4백만 달러를 교직원들의 정리 해고 비용으로 쓰여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여덟개 대학교의 다섯 개 대학교는 지난 한 해의 재무 제표를 공개하였지만, AUT 대학교만이 강의와 연구로 인한 흑자를 기록하였다.
오클랜드 대학교와 매시 대학교 그리고 캔터베리 대학교들은 도네이션과 재단과 트러스트들의 지원으로 운영 흑자를 보였지만, 빅토리아 대학교는 적자를 면치 못하였다.
해외 유학생들이 사라졌지만, 오클랜드 대학교와 캔터베리 그리고 AUT대학교는 국내 학생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국내 학생들의 학비가 2019년도 보다 더 많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오클랜드 대학교는 2019년도에 비하여 3백 만 달러가 적은 해외 유학생들의 학비를 기록하였으나, 국내학생들의 학비는 6백만 달러 늘어났으며 정부의 학비 지원도 천 만 달러를 더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천6백만 달러의 비용으로 건물 처리와 3백 명 직원의 정리해고로 4천4백만 달러를 지출하여 3천8백만 달러의 운영 적자이지만, 4천만 달러의 도네이션으로 7백만 달러 흑자를 보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