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렌트비 주당 $540, 수요보다 공급 부족

전국 렌트비 주당 $540, 수요보다 공급 부족

0 개 4,313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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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던 총리는 정부가 예상되는 국민 소득 증가를 능가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임대료를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4월 29일 공개된 최근 주택 패키지에 대해 한 부서가 정부에 공식적인 조언을 한 결과로 나온 반응이라고 TVNZ에서는 보도했다. 


주택 도시 개발부(HUD: he Ministry of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가 메건 우즈 주택 부 장관에게 오늘 공개한 보고서의 패키지에서 고려되는 변경 사항은, “기존 부동산에 대한 추가 투기 방지를 포함해서, 기존 부동산 가격 상승률을 낮추고, 첫 주택 구매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다.” 는 것이다.


그러나 2020년 12월 문서는 주택 공급이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보고서에서는 아래와 같은 문구가 들어 있다. 

"또한 이러한 조치가 기존 주택 재고에 적용되면 이러한 부동산을 임대하는 가구, 특히 저소득층 가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추가 비용을 감당하기 힘든 대부분의 집주인이 임대료 인상을 고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문서는 증가된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투자자가 자산을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주택 도시 개발부 HUD는 “많은 집주인이 매각을 선택하면 임대 시장에서의 '이탈'로 인해 세입자에게 상당한 비용이 부과될 수 있다"고 파악했다. 여기에는 이사 비용, 신규 채권 및 임대료가 포함된다.


지난달 주택 패키지(the Housing Package)가 발표된 후, 수많은 임차인들이 간과되었다는 반응이 있었다고 TVNZ에서는 전했다.  


국민당(National Party)과 ACT당을 포함한 여러 그룹에서 최근의 주택 정책 변경으로 인해 임대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지적한 후, 재신다 아던 총리는 기하급수적인 렌트비 상승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오늘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녀는 일정 기간 동안 3% 정도의 상승폭을 보였고, 이러한 임대료 인상이 사람들의 소득 증가에 초과하는지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대료가 인상될 것이라는 논평은 정부가 작년에 주거용 임차 수정안을 통과시켰고 지난달에 변경 사항이 발효된 이후에 나왔다.


새로운 법률에 따라 임대 입찰 및 90일 통지로 임차를 종료하는 것은 더 이상 허용되지 않으며 집행 조치가 강화되었다.


작년 8월부터 임대료 인상도 12개월에 한 번으로 제한되었다. 이전에는 6개월(180일)에 한 번씩 인상할 수 있었다.


재신다 아던 총리는 전반적으로 주택 가격이 크게 상승했지만, 임대 시장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적용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1년에 한 번 임대료를 변경하면, 임차인이 인상되는 금액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취하는 조언에서, 재신다 아던 총리는 부서가 다른 견해를 취하는 것은 정상이며, 그녀의 촛점은 첫 주택 구매자에게 균형을 맞추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주에 발표된 최신 트레이드미 부동산 데이터에 따르면 전국 임대료 평균값이 지난해에 비해 6% 증가한 주당 $540로 나타났다.


Trade Me Rental Price 지수는 3월 전국 주당 임대료 평균값이 1월에 처음 기록된 사상 최고치와 일치했으며, 2년 반 만에 전년 대비 가장 큰 인상을 나타내었다. 


트레이드미 부동산 판매 이사 가빈 로이드는 수요가 높고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가까운 미래에 기록적인 높은 전국 주당 임대료 최고가가 갱신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가빈 로이드는 전국적으로 수요가 2020년 3월에 비해 지난달에는 28 %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급은 17% 증가에 그쳤다.



주디스 콜린스 국민당 당수는 주택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패키지는 "집주인을 위한 또다른 저렴한 스와이프"라고 표현했다. 


그녀는 정부의 패키지로 인해 더 적은 주택이 지어질 것이고, 더 적은 집이 렌트가 되면서, 임대료가 인상되고, 더 많은 아이들이 모텔에서 자랄 것"이라고 말했다.


액터당의 하우징 대변인 브루크 밴 벨던은 정부의 패키지가 "비싼 반창고"라고 표현했다. 그녀는 공급 부족으로 주택 가격이 상승했다고 말했다.


지난 3월 23일, 정부는 주택 위기 해결을 위해 주택 패키지에 38억 달러를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주택 피키지로 더 많은 최초 주택 구매자가 보조금 및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엄청난 수요와 급증하는 공공 주택 대기자 명단과 함께 집값 급상승 등 주택 위기 해결에 대한 압력을 받고 있으며, 당시 재신다 아던 총리는 주택 공급을 늘리고, 시장에 대한 압력을 완화하며, 첫 주택 구입자들이 더 쉽게 집을 구입하도록 긴급 및 장기 조치의 패키지"를 발표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첫 주택 구매자들의 First Home Loan Grant에 대한 지역 자산 한도를 변경하고, 사람들이 보조금을 받고 5%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많은 수입 한도를 허용했다.


최초의 주택 구매자는 기존 주택에 대해서는 $5,000, 새 주택에 대해서는 $10,000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나, 구입하고자 하는 부동산 가격은 지역에 따라 특정 가격보다 낮아야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REINZ에 따르면, 평균 주택 가격이 110만 달러인 오클랜드에서는 $625,000의 첫 주택 상한가가  $700,000로 변경되었다. 평균 주택 가격이 $ 890,000 인 웰링턴은 첫 주택 구입 상한가가 $550,000에서 $ 650,000로, 크라이스트처치는 $550,000(기존 $ 500,000)로 변경되었다. 새 주택 구입자는 사는 지역에 따라 이 첫 주택 상한가 이내의 주택을 구입해야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첫 주택 구매자에 대한 5%의 주택 융자 자격(The eligibility of home loans)이 확대되었다.


대출에 대한 주택 가격 상한선이 $650,000에서 $700,000로 변경되었으며, 한 사람의 연간 수입 상한선은 $95,000, 둘 이상의 구매자가 함께 첫 주택을 매입할 때는 그들의 연간 수입 상한선이 $150,000까지로 확대되었다.


소득 상한선은 원래 1인당 $ 85,000, 1인 이상 $130,00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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