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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 넬슨과 인근 지역의 수산물 산업에서는 긴급하게 100여 명의 근로자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라디오 뉴질랜드는 보도했다.
Nelson Regional Development Agency는 3개의 가장 큰 어업 회사와 협력하여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구인 캠페인을 시작했다.
Development Agency의 매니저인 한나 노턴은 넬슨이 오스트랄라시아(오세아니아 서남부)에서 가장 큰 어업활동을 하는 항구이며, 중요한 곳이라고 말했다.
넬슨에 있는 세 개의 큰 회사는 제각기 계절적 혹은 영구적인 100여 명의 근로자가 필요하다고 한나 노턴을 말했다.
그녀는 다가오는 호키 시즌에는 확실히 노동자들이 많이 유입되는 것이 시급하고, COVID-19으로 국경 폐쇄가 시작된 이래로 진행 중인 해외 노동자의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5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호키 시즌을 위해 일할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다.
새로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일시적인 일자리가 아니라, 영구적인 일자리에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한나 노턴은 말했다.
COVID-19 발발 이전 몇 년 동안, 방문한 여행자가 이 일자리들을 채우는 경우가 많았다.
현재 모집하고 있는 수산업에 종사할 근로자는 Nelson, Motueka, Blenheim, Havelock에서 보트와 육지에서 일하게 되며, 이러한 일자리에 관심있는 사람은 Catch a Job 웹 사이트(catchajob.nz)에서 등록할 수 있다.
한나 노턴은 Catch a Job 웹 사이트에서 사람들이 몇 가지 기본 정보를 등록하는 과정을 가능한 한 쉽게 만들었고,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의 등록 정보는 해산물 회사에 전달된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분야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과 경험있는 사람들 모두 일자리 신청이 가능하다며, 직장에서 배우는 것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찾는 모든 사람에게 확실하게 문이 열려 있으며, 경험이 있는 경우에도 다양한 일자리가 있다고 전했다.
한나 노턴은 이 웹 사이트가 4월 29일 목요일에 시작되었고, 일부 사람들이 이미 인터뷰를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