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독감 예방 접종 첫 2주간 거의 10만명 완료

65세 이상, 독감 예방 접종 첫 2주간 거의 10만명 완료

0 개 3,838 노영례

보건부는 세계 예방 접종 주간 동안 뉴질랜드의 최전선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하며, 2021년 독감 예방 접종이 시작된 첫 2주 동안 거의 10만 명의 65세 이상의 사람들이 인플루엔자 백신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번주는 세계 예방 접종 주간으로 ‘백신이 우리를 더 가깝게 할 것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보건부의 공중 보건 국장인 Caroline McElnay 박사는 올해의 주제가 그 어느 때보다 적절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건강을 보호하고 친구 및 가족과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백신의 가치를 심오하게 상기시키는 슬로건이라고 평가했다. 


캐롤라인 국장은 1년 내내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생명을 구하는 백신을 제공하는 15,000 명 이상의 일선 의료진이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으로부터 뉴질랜드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일선 의료진과 다른 모든 예방 접종 직원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COVID-19백신 접종자들을 위한 백신 접종 종사자가 현재 2,600명 이상이고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캐롤라인 국장은 뉴질랜드 사람들이 예방 접종 결정을 내림으로써 소아마비와 같은 질병을 근절했고, 다른 모든 예방 접종을 계속 받으면 이 세대와 미래 세대를 보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의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은 4월 14일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시작되었다.


2주 만에 65세 이상 독감 예방 접종자가 약 10만 명에 이른 것은 반가운 소식이라고 캐롤라인 국장은 말했다.


그녀는 또한, 유아 예방 접종은 아기, 어린이, 청소년 및 성인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일련의 백신인 국가 예방 접종 일정의 또 다른 초석이고, 어린이들은 시기별로 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풍진, 소아마비, 디프테리아, 수두 등 11가지 질병에 대한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음을 전했다. 



캐롤라인 국장은 세계 예방 접종 주간은 예방 접종자들이 전반적으로 수행하는 작업의 중요성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라며, 예방 접종은 선택 사항이지만 예방 접종을 받기로 결정하면 자신을 보호 할뿐만 아니라 가족(whânau), 커뮤니티를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뉴질랜드에서 사용되는 모든 예방 접종은 승인되기 전에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토하고 나중에 모니터링된다고 전했다. 


<독감 예방 접종, 65세 이상 우선 접종, 5월 17일부터 65세 미만 접종> 

뉴질랜드에서의 독감 예방 접종은 우선적으로 65세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65세 이상인 경우는 4월 14일부터, 65세 미만인 경우는 5월 17일부터 독감 백신을 맞을 수 있다. 독감에 걸릴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무료로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독감에 걸릴 위험이 높은 사람은 임산부, 65세 이상, 특정 질환이 있는 65세 미만, 심각한 호흡기 질환이 있는 4세 이하 어린이가 포함된다. 자신이 무료 독감 백신 접종 대상자인지를 확인해보려면 Fight Flu 웹사이트(https://www.fightflu.co.nz)를 이용하거나, GP등 의료 제공자와 상담하면 된다.


보건 또는 장애 간병인이거나 일선 의료 직원인 경우 독감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고, 이런 사람들의 경우, 고용주는 직원을 위해 독감 예방 접종 자금을 지웒나다. 


독감 예방 접종을 받고 싶지만, 무료 예방 접종 자격이 안되는 경우는 의료 서비스 제공자에게 연락해 언제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보면 된다.  


2021년 독감 예방 접종은 약 240만 회 접종할 수 있는 양이 준비되었고, 12월 31일까지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독감 예방 접종과 COVID-19 백신 접종 사이는 2주간 간격 두어야..>

독감 예방 접종과 COVID-19 백신 접종 사이에는 2주 간의 간격을 두도록 권장되고 있다.  


만약 65세 이하이고, COVID-19 백신 접종이 먼저 예약된다면 이를 먼저 맞는 것이 좋다. 두 번째 COVID-19 백신 접종을 받은 후 2주가 지난 후 독감 예방 접종을 맞을 수 있다.


COVID-19 백신 접종 예약이 빠르게 안 되는 사람이라면, 먼저 독감 예방 접종을 하고, 2주 이후에 COVID-19 백신을 맞으면 된다.






예방 접종에 대한 질문은 의료 전문가에게 문의하거나 0800 IMMUNE로 전화하거나 www.health.govt.nz/immunisation을 방문하여 확인해 볼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 웹사이트에서는 세계 예방 접종 주간(World Immunization Week)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COVID-19 백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보건부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주 퍼스 확진자 발생, 퍼스발 뉴질랜드행 항공편 중단

댓글 0 | 조회 4,382 | 2021.05.02
퍼스에서 관리 격리 시설의 경비원이 COVID-19 검사에서 양성 결과를 받은 후, 퍼스 발 뉴질랜드 행 항공편이 중단되었다.확진된 20대 격리 시설 직원은 4월… 더보기

19기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해외정기회의 가져

댓글 0 | 조회 3,352 | 2021.05.02
19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뉴질랜드협의회는 5월 1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클랜드 로즈 파크 호텔에서 해외정기회의를 가졌다.▲참석자 단체 사진… 더보기

티와이 포인트 제련소, 많은 독성 폐기물 저장돼 있어

댓글 0 | 조회 3,311 | 2021.05.01
남섬에 있는 티와이 포인트 알루미늄 제련소 운영자는 티와이 포인트(Tiwai Point)에 이전에 보고된 것보다 수만 톤 이상 더 많은 독성 폐기물이 저장되어 있… 더보기

제 9회 한국사진가협회(한사협) 전시회 많은 참여 기대

댓글 0 | 조회 2,949 | 2021.05.01
오늘(5월1일)부터 한국사진가협회(한사협) 제 9회 사진 전시회가 마이랑기 아트센터( Mairangi bay arts centre)에서 14일까지 열린다.이번 전… 더보기

무격리 여행, 호주보다 뉴질랜드로 오는 사람 더 많아

댓글 0 | 조회 4,393 | 2021.05.01
관광 산업계에서는 뉴질랜드와 호주 간의 무격리 여행이 시작된 후, 뉴질랜드에서 호주로 출발한 사람보다 뉴질랜드에 도착한 사람이 10,000명 더 많다고 전했다. … 더보기

강수민 우승, South Island age-group championships

댓글 0 | 조회 3,274 | 2021.05.01
지난 4월 30일 남섬, South Island age-group championships 여자부 대회에서 1.5세대 교민골퍼 강수민(퀸스타운 와카티푸 하이스쿨 … 더보기

2주전 오클랜드 호텔 총격 사건,연루된 여성 체포 후 수사 계속

댓글 0 | 조회 5,708 | 2021.05.01
2주전 오클랜드의 한 고급 호텔에서 총격 사건을 당한 갱단원과 연루된 한 여성이 체포됐다.지난 4월 15일 소피텔 호텔 현장에 갱단 갈등으로 인한 총격 사건 발생… 더보기

1주일에 300분 이상 운동해야 고혈압 안 걸려

댓글 0 | 조회 4,137 | 2021.05.01
키위, 장수와 건강 위해 더 많은 운동 필요뉴질랜드인들은 장수와 건강을 위해, 더 많은 운동을 할 필요가 있다고 ExerciseNZ의 최고 경영자가 모닝 리포트와… 더보기

29일 브리즈번에서 입국한 사람들, 자가 격리 명령

댓글 0 | 조회 3,711 | 2021.04.30
브리즈번 공항에서의 그린 존 위반 사례가뉴질랜드와 호주와의Trans-Tasman Travel Bubble무격리 자유 여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진 … 더보기

브리즈번 공항 그린 존 위반, 무격리 여행에는 영향 안 미쳐

댓글 0 | 조회 2,573 | 2021.04.30
퀸즐랜드 보건 당국은 지난 밤 브리즈번 공항에서 발생한 COVID-19 그린 존 위반이 호주-뉴질랜드 여행 버블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퀸즐랜드 보… 더보기

4월 30일, 국경과 커뮤니티 모두 새 확진자 없음

댓글 0 | 조회 2,805 | 2021.04.30
보건부는 4월 30일, 국경과 커뮤니티 모두 새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23명이다.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 더보기

제 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선거, 5개 투표장소 확정

댓글 0 | 조회 4,263 | 2021.04.30
선거관리 위원회는 오는 5월 15일(토) 열리는 제 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및 감사 투표장소를 지역별로 5개로 나누었으며 북부, 동부, 서부, 시티, 한인회관으… 더보기

48회 상공의날 표창 전수식 - 이명진, 이진원 수상.

댓글 0 | 조회 3,321 | 2021.04.30
지난 4월 27일(화)​, 오클랜드분관에서 제48회 상공의날 표창 전수식이 개최되었다.산업통산자원부 장관표창은 이명진 Goodstore/Hi Well 이사, 대한… 더보기

호주 브리즈번에서 입국한 사람들, 14일간 모니터링 필요

댓글 0 | 조회 4,923 | 2021.04.30
보건부는 최근 호주 브리즈번 공항의 자유 여행 규칙 위반 사례로 인하여 브리즈번에서 뉴질랜드로 입국한 3편의 항공기 탑승 승객들에 대하여 건강에 대한 모니터를 하… 더보기

뉴질랜드 빙하, 20년 전보다 7배 빠른 속도로 줄어들어

댓글 0 | 조회 3,758 | 2021.04.30
뉴질랜드의 빙하들이 20년 전에 비하여 7배나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새로운 조사 연구에서 나타났다.전 세계 빙하에 대한 위성 사진과 공중 촬영의 이미… 더보기

정부, 피지에 25만 회분의 AZ백신 도네이션 발표

댓글 0 | 조회 3,313 | 2021.04.30
정부는 최근 코로나 사회 전파로 다섯 명의 확진자 발생과 함께 록다운 상태인 Fiji에 25만 회의 AstraZeneca 백신을 도네이션 하는 것으로 발표했다.F… 더보기

오클랜드 퀸 스트릿 계획, 지역 기업들 법적 대응

댓글 0 | 조회 4,288 | 2021.04.30
오클랜드 카운실의 퀸 스트릿 계획에 대해 지역 기업들이 법적 대응에 나선다는 소식이다.지난해 COVID-19 발발 이후, 오클랜드 중심가인 퀸 스트릿은 왕복 4차… 더보기

정부의 겨울 에너지 보조금-일부에는 아직 충분하지 않아

댓글 0 | 조회 4,710 | 2021.04.29
라디오 뉴질랜드에 따르면, 수혜자와 연금 수급자에 대한 정부의 겨울 에너지 보조가 토요일에 시작되지만, 일부는 주택 난방 비용 증가를 충당할만큼 충분하지 않다고 … 더보기

새 확진자 3명(국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댓글 0 | 조회 2,995 | 2021.04.29
보건부는 4월 29일 새 확진자가 3명이며,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들로 격리 중이라고 발표했다.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이전에 보고된 7명의 확진… 더보기

전국 렌트비 주당 $540, 수요보다 공급 부족

댓글 0 | 조회 4,311 | 2021.04.29
아던 총리는 정부가 예상되는 국민 소득 증가를 능가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임대료를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4월 29일 공개된 최근 주택 패키지에 대해 한 부서… 더보기

현재 65세 이상, 독감 예방 접종 첫 2주간 거의 10만명 완료

댓글 0 | 조회 3,839 | 2021.04.29
보건부는 세계 예방 접종 주간 동안 뉴질랜드의 최전선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하며, 2021년 독감 예방 접종이 시작된 첫 2주 동안 거의 10만 명의 65세 이상의… 더보기

EPA, 제초제 주성분 글리포세이트에 대한 검토

댓글 0 | 조회 3,113 | 2021.04.29
뉴질랜드 환경 보호 위원회 EPA(Enviroment Protection Agency)는 Roundup 등 제초제의 주성분으로 세계적으로 논란이 많은 글리포세이트… 더보기

백신 접종 상황 지역별로 차이, 노스랜드 뒤처져

댓글 0 | 조회 3,304 | 2021.04.29
전국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 상황이 예정된 스케줄 보다 약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보건부의 자료에서 나타났지만, 지역별로 진행 상황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전해… 더보기

마오리 당, 30만 달러 도네이션 선관위에 선고 안해...

댓글 0 | 조회 2,831 | 2021.04.29
경찰은 마오리당(Maori Party)를 30만 달러 이상의 도네이션을 정해진 시간 내에 선관위에 신고를 하지 않은 사항에 대하여 중대 사기 수사본부 SFO로 의… 더보기

새 확진자 2명(국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댓글 0 | 조회 3,386 | 2021.04.28
보건부는 4월 28일 화요일, 새 확진자가 2명이며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귀국자들로 격리 시설에서 확진되었다고 밝혔다.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이전에 보고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