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와의 무검역 여행, 작은 키위 마을 큰 기대

호주와의 무검역 여행, 작은 키위 마을 큰 기대

0 개 3,928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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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라라파 지역의 사업체들은 호주와의 무검역 버블 여행이 시작되면, 호주인들이 방문하여 관광 열기가 조금이라고 살아나기를 바라고 있다. 


마틴버러(Martinborough)와 같은 작은 마을은 국경이 폐쇄된 이후로 뉴질랜드 사람들이 주말 휴가를 떠나는 데 큰 인기를 얻었다. 이 곳은 뉴질랜드 웰링턴 지역의 사우스 와이라라파 지구에 있는 마을이다.


이 지역은 그 추세가 계속되기를 바라고 있다.


마틴버러(Martinborough)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바바라 하이드는 이 지역이 지난해 관광 기반을 실제로 성장시킨 소수의 지역 중 하나로 성공을 거두었다며, 해외 관광객도 다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년에 이 지역의 국내 관광은 거의 7% 증가했으며, 뉴질랜드인들은 지역 사업에 거의 1억 달러를 지출했다.


마틴버러 마을은 유명한 포도원에서부터 올리브 나무, 카페, 레스토랑, 호텔, 영화관 및 화려한 부티크 소매 쇼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기 때문에 방문객들에게 흥미를 제공한다. 


마틴버러의 주요 포도원 중 하나인 파피스 마틴버러(Poppies Martinborough)의 팀은 TVNZ과의 인터뷰에서 록다운 기간 동안, 가장 큰 온라인 구매자는 호주인이며, 검역없는 여행이 시작되면 해당 고객을 직접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와인 생산업체인 이 포도원의 총지배인인 셰인 햄먼드는 COVID-19 펜더믹 이전에 호주인은 숫자로 볼 때 가장 큰 해외 방문객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호주와의 무검역 여행이 시작되면, 특히 주중에는 이 마을의 전체가 호주인들로 채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브랜드의 이름을 딴 파피 햄먼드는 레스토랑과 셀러 도어가 부활절 연휴 동안 8년 역사에서 가장 큰 바쁜 날을 보냈다고 말했다. 그녀는 지난 토요일에 가장 바쁜 날을 보내었고, 그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라고 말했다.  


파피 햄먼드의 남편인 셰인 햄먼드는 비즈니스의 고객 기반이 크게 확장되었다고 말했다.



와이라라파 사업주들은 호주와의 여행 버블이 시작된후, 호주 방문객들이 가족과 친구 방문을 마친 후에는 관광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 사업주는 다가오는 겨울에는 바쁘게 지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achcare의 수치에 따르면, 호주인들은 이미 뉴질랜드 전역의 휴가용 주택을 예약하고 있다.


호주 방문객들이 좋아하는 장소 중에는 라글란(Raglan), 타우랑가(Tauranga), 핸머(Hanmer), 말보로(Martinborough)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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