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의 한 기념품 소매상점 주인은 전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체에 임대료 지원 제공을 요청하고 있고 라디오 뉴질랜드에서 보도했다.
베니 리는 25년 동안 오클랜드 중심 거리인 퀸 스트릿에서 기념품 가게를 운영해왔다. 그는 최근 몇 년 동안 두 개의 상점을 소유하고 영업을 해왔지만, COVID-19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국경이 폐쇄된 후 고객 수가 줄어들어 상점 중 하나는 문을 닫았다.
베니 리는 퀸 스트릿의 키위스톤 기념품 가게를 닫기 전에 새롭게 시작된 호주와의 무격리 여행이 도움되기를 기대했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념품 가게는 항상 관광 핫스팟의 주요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임대료가 일반적으로 높았다.
그는 첫번째 록다운 이후 해외 관광객이 없지만, 여전히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임대료를 지불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니 리는 재정적인 측면에서 계속할 수 없기 때문에 가게 중 하나는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며, 매일 돈을 잃고 있었다고 하소연했다.
현재 남아 있는 가게인 키위아나는 1953년부터 퀸 스트릿에서 영업을 해온 가장 오래된 기념품 가게라는 간판을 달고 있다. 베니 리는 21년 전에 이 가게를 인수했고, 문을 닫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매일 모든 매출을 확인하고 있는데, 호주와의 무격리 여행으로 호주에서 온 관광객이 지난주에 거래한 $156 단 하나뿐이라고 말했다.
베니 리의 가게에는 예전에 15명의 직원이 있었지만, 지금은 2명 밖에 없고, 그 중에 1명은 수입 감소로 인해 급여가 줄어들면서 사직 얘기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자신의 저축으로 사업을 계속하고 있지만, 현재 상황이 계속된다면 몇 달 정도 밖에 버틸 수 없다고 말했다.
다른 사업과 달리 기념품 사업은 "직접"눈으로 보고 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이동하기가 어렵다고 베니 리는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뉴질랜드를 방문했을 때, 가게에서 제품을 만져보고 구입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념품 사업이 지역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베니 리는 호주의 빅토리아 주가 제공하는 것처럼 정부가 임차인의 매출 하락에 비례하여 임대료를 구제하기 위해 임대인에게 특별 기금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건물 주인이 감가 상각을 높이고, 은행이자 지급을 지연 또는 연장하고, 세금 감면이 지원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베니 리는 정부가 꼼꼼히 살펴보고, 기념품 가게의 상황을 즉시 파악하여 가능한 한 빨리 관련 산업을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