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백신 접종의 수를 급격하게 늘리는 방안을 준비중인 가운데, Ardern 총리는 일시적으로 백신 접종이 중단될 수 있다고 경고를 하고 있다.
보건부의 Ashley Bloomfield 보건국장도 전세계적으로 백신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공급면에서 차질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Ardern 총리는 정부는 백신의 효과 여부에 따라 어느 나라들로부터 언제 문을 개방할 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Ardern 총리는 국내 백신 접종이 완료되기 이전이라도, 다른 나라에서 백신을 맞은 경우 이들의 입국을 허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백신이 코비드-19 바이러스의 사회 전파를 막는데 얼마나 효과적인가를 확인하는 동시에 어떠한 변종이 발생하여 면역성에 위험을 줄 수 있는지 등 앞으로의 상황에 따라 국경 개방의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Ardern 총리는 밝혔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