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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북섬의 70개 수퍼마켓에서 쇼핑한 고객들에게 광고된 가격보다 더 많은 금액들이 청구된 것으로 알려졌다.
Foodstuff는 Pak’nSave와 New World, Four Square 수퍼마켓에서 기술상의 이유로 특별 할인 가격 ‘new special prices’ 제품들에 대하여 할인 가격이 적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내용은 어제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일어났으며, 이 시간 사이에 장을 본 고객들에게는 광고로 할인된 제품 가격들이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Foodstuff관계자는 사과의 뜻을 전하며, 이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하게 할 것을 밝히며, 어제 아침 7시부터 오후 2시사이에 북섬의 수퍼마켓에서 장을 본 고객들에 대하여 그 차액을 환불한다고 전했다.
물품을 구입한 해당 수퍼마켓에서 영수증으로 차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차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였다.
그러나, 일부 고객들은 어떤 제품들이 할인 제품들인지 알 수 없으며, 또한 영수증을 버렸거나 작은 금액 때문에 또 다시 수퍼마켓에 찾아가야 하여야 하는 등 불만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소비자 보호원인 ConsumerNZ에서도 소매업자들은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현혹하여서는 안된다고 하며,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