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새벽, 오클랜드 CBD에서 폭행 사고로 피해자는 심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어제 새벽 2.55분 Symonds Street에서 폭행 사건이 있었으며, 이와 관련 4명의 남성을 폭행 혐의로 검거하고 오늘 오클랜드 법정에서 판결을 받을 것으로 밝혔다.
피해자는 중태로 오클랜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더 이상의 관련된 사람을 없다고 전했다.
또, 어제 아침 9시 경 Clover Park의 Manukau Sports Bowl에서 총기를 소지한 무질서한 행위가 신고되면서 경찰이 출동하였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군용 공격형 자동소총과 공기총 두 정을 압수하였지만, 다행히 장전은 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전했다.
20대 초반의 두 명의 남성은 오늘 마누카우 법정에서 금지된 총기류와 탄약 불법 소지 혐의로 재판장에 서게 된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