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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 아일랜드의 국경이 오늘 아침부터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열리면서, 금년 들어 첫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시작하고 있으며, 이들과 함께 중요한 화물이 공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자 백신이 이번 주 첫 관광객들을 태운 비행기로 공급이 되면서,오는 수요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전해졌다.
적은 인구로 인하여, 쿡 아일랜드의 모든 국민들에게 접종을 하는 데에는 12주 정도면 되는 것으로 한 관계자는 밝혔다.
지역 상업 위원회 등 쿡 아일랜드의 공공 기관들에서는 식품 안전과 추적 시스템 등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한 점검들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코로나 백신 여권이 또 다시 헤드라인으로 거론되고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중의 하나인 두바이 국제 공항의 대표는 다른 특별한 방법이 없는 한, 현재로서는 백신 여권만이 해외 여행을 다시 늘릴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밝혔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