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팬더믹이 시작된 이후 경비 절감에 따라 수 백명의 오클랜드 카운실 직원들이 일자리를 잃었지만, 카운실은 팬더믹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6천 명 이하로 인력을 낮추지는 않을 것으로 한 고위 경영자는 밝혔다.
오클랜드 카운실의 Patricia Reade Deputy CEO는 인력 수준이 줄어 들었지만, 코비드와 관련하여 풀타임 근무자 6천 명의 당초 계획 이하로 인원을 줄이지 않는다고 말하며, 현재는 6250명에서 6350명 사이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숫자는 빌딩과 도시 계획 그리고 커뮤니티 시설과 장소 그리고 관리 등의 부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수요가 있으면서, 긴급 예산을 적용하여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준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지난 해 코비드-19에 의하여 카운실 수익이 줄어들면서 643명의 카운실 직원들이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