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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감시 기관에서는 정부가 계획한 대로 금년 안에 뉴질랜드 국민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이 어려울 것으로 경고하였다.
감사원은 금년도 안으로 모든 국민들에 대하여 접종을 하기 위하여 전문 주사 요원의 부족과 백신의 배분 그리고 재고 시스템 등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며, 정부의 백신 접종 계획의 점검을 요청했다.
그렇지만, 코비드-19 대응부 Chris Hipkins 장관과 Ashley Bloomfield 보건 국장은 내년 2022년까지 전 국민들의 접종에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보건부는 백신 접종 요원들의 수를 늘리기 위하여 법 개정을 준비하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자격 미달의 요원들이 접종을 할 소지가 있다고 우려의 소리도 있다.
한편, 정부는 오늘 의약품 관련 법 개정을 긴급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전해졌는데, 뉴질랜드의 Pfizer 백신 승인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Hipkins 장관은 관련 법상 ‘기술적인 해석상의 변칙’이라고 말하며, 백신의 안정성에 대한 문제는 절대 아니라고 하며 백신 접종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