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파머스톤 노스의 공항은 위험물 신고에 대한 경찰의 조치로 모든 항공기 이착륙이 취소되었다.
경찰은 어제 오후 2시 15분 경 위험물 신고를 받고, 국방부의 폭발물 해체 전담반과 긴급 요원들이 모두 출동하였다고 밝혔다.
공항의 이착륙 항공기 일정 취소는 폭발물 위협에 관련된 조사 과정에서의 안전 조치로 덧붙였다.
파머스톤 노스 공항의 웹사이트에는 어제 목요일 저녁 항공기 이착륙 일정이 모두 취소하였다고 밝혔으며, 공항 관계자는 공항 주차장 지역에서 일어났다고 전했다.
공항 건물의 입구가 통제되면서 일부 승객들이 터미널 안에 있었지만, 공항 측은 안전을 확보하면서 이들을 대피시켰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