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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021. 09:39 KoreaPost (122.♡.199.16)
뉴질랜드
농부들과 일선 현장 근무자들은 정부의 ‘clean car package’에 대하여, 농장과 작업 현장에 적합한 대체 전기차가 없는 상황에 부당한 세금이라고 하며 정부측에 재고를 요청하고 있다.
다음 달부터, 신차나 중고의 전기차 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게된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새로운 내연기관의 차량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배기량에 따라 최고 $5875달러까지 비용을 부담하여야 한다.
예를 들어, 토요타 하이럭스의 경우 3천 달러까지 비용을 낼 수 있다.
그러나, 많은 농장 근무자들은 전기차를 사용하고 싶어도, 대체할 수 있는 전기차가 없으며, 앞으로도 1-2년 후에 시장에 소개될 전기차 개발 계획으로 제조사들은 밝히고 있지만, 뉴질랜드 시장에 소개될 때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알 수 없으며, 그 가격도 상당하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건설 현장과 이와 관련된 업종의 종사자들도 예를 들어 현대의 한 모델의 경우 7백 Kg 까지 적재할 수 있지만, 전기차의 경우 3-4백 Kg정도로 작업성이 절반 정도라고 하며, 전기차 사용에 지지를 하지만, 시기가 너무 이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