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밤 사이, 싸움이 일어나서 출동한 경찰을 몰래 뒤에서 공격한 범인은 체포되었지만, 공격을 당한 경찰관은 뇌진탕으로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다.
경찰은 이 사고로 31세의 한 남성을 체포하였으며, 오늘 오클랜드 법정에서 재판을 받을 것으로 밝혔다.
어제 새벽 3시 30분 경, 여러 명의 패싸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정리를 하던 중 이에 전혀 관계가 없는 남성으로부터 한 경찰관이 뒤에서 공격을 받아 쓰러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을 받아 쓰러진 경찰관은 심한 뇌진탕으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며, 안정을 찾고 있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또, 경찰은 쓰러진 경찰관을 이송하고 가해자를 검거하는 데 협조를 해준 시민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