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잠긴 차, 여성 운전자 구한 청년

물에 잠긴 차, 여성 운전자 구한 청년

0 개 3,670 노영례

31f567e009aa2a3a8623e6ad3c9e567b_1625132965_2498.png
 

남섬의 카이코우라 해안선은 시원한 태평양 바다 옆으로 아름다운 경치이지만, 때로는 위험할 수도 있다. 바다를 옆으로 뻗는 도로는 때로 거친 날씨 등의 조건이 안 좋을 때 도로에 큰 파도가 닥치기도 한다. 


차를 몰고 카이코우라 해안선을 달리던 청년 마이클 베이커는 Clarence를 통과할 때, 놓고 험한 파도로 어떤 차 한 대가 부분적으로 물에 잠긴 것을 보았다.


마이클 베이커는 세븐 샤프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높은 파도가 도로로 들이닥쳤을 때 한 여성이 몰던 차가 언덕 쪽으로 파도에 밀렸다고 말했다.  TVNZ 방송 화면을 보면, 여성의 빨간 차는 도로 한켠에 절반 이상 물에 잠긴 상태였다.



마이클 베이커는 처음에는 여성이 차를 세운 곳이 주차하기에 어리석은 장소라고 생각했지만, 이내 그 여성이 위험에 빠진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애쉬버튼 출신의 수목 재배자인 마이클 베이커는 이내 옷을 갈아입고, 물에 잠긴 차의 여성 운전자를 구조했다.


마이클 베이커는 그 여성에게로 다가가는 동안 그녀가 어쩔줄 몰라하며 힘들어하는 것을 보았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Inspiring Leaders Forum에 참여하도록 지명되어 웰링턴으로 이동하는 중이었다. 이 행사는 젊은 세대의 야심찬 리더 양성에 촛점을 맞춘 이벤트이다. 


뉴질랜드의 유명한 역학자 마이클 베이커와 이름이 같은 이 청년은 팬더믹 때 자신과 동명인 마이클 베이커 교수가 큰 역할을 했다고 말하자, TVNZ 세븐 샤프 프로그램 진행자는 청년 마이클 베이커 또한 큰 일을 했다고 칭찬했다. 

백신 문자 전송 오류, GP에 전화 폭증

댓글 0 | 조회 4,946 | 2021.07.01
7월 1일, 보건부는 일부 젊은 뉴질랜드 사람들이 더 높은 COVID-19 백신 우선 순위 그룹에 속한다는 잘못된 문자가 발송되어 혼란이 발생한 것에 사과를 표명… 더보기
Now

현재 물에 잠긴 차, 여성 운전자 구한 청년

댓글 0 | 조회 3,671 | 2021.07.01
남섬의 카이코우라 해안선은 시원한 태평양 바다 옆으로 아름다운 경치이지만, 때로는 위험할 수도 있다. 바다를 옆으로 뻗는 도로는 때로 거친 날씨 등의 조건이 안 … 더보기

NIWA, 향후 몇달 동안 동부 지역 주기적인 폭우 예보

댓글 0 | 조회 3,766 | 2021.07.01
NIWA의 최신 계절 기후 전망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향후 몇 달 동안 특히 동부 지역에서 주기적인 폭우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NIWA는 지난 5월 캔터베리의… 더보기

키위, 페이스북에서 55,000 달러 사기 당해

댓글 0 | 조회 4,451 | 2021.07.01
한 뉴질랜드인이 페이스북에서 복제 사기 계정에 속아 55,000 달러를 사기 당했다.경찰은 공개된 페이스북 프로필에서 가져온 사진과 개인 정보를 사용하여, 정교하… 더보기

7월1일부터 시행되는 정부 계획은 ?

댓글 0 | 조회 8,241 | 2021.07.01
7월 1일인 오늘부터 정부가 추진하는 여러 계획들이 시행되며, 특히 각종 복지 수당들이 인상되는 한편 임대 주택에 대한 새로운 기준 사항들이 적용되는가 하면 전기… 더보기

남극 한파 세력 금요일까지- 주말부터는 풀려.

댓글 0 | 조회 3,896 | 2021.07.01
남극에서 몰아치고 있는 차가운 세력으로 인하여 뉴질랜드는 엊그제 밤 최고의 전기 사용량을 기록하였다.전국적으로 한 겨울의 차가운 기온을 보이면서 남섬의 여러 지역… 더보기

정부의 상하수도 구조 조정 계획 추진 - 오늘부터 수도요금 인상

댓글 0 | 조회 3,692 | 2021.07.01
일부 카운실들은 정부의 상하수도 구조 조정 계획에 대하여 심한 반발을 하고 있지만, 정부의 계획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게 된다.새로운 계획은 상하수도의 인프… 더보기

야간에 달리던 차와 부딪힌 어린 물개, 결국…

댓글 0 | 조회 3,929 | 2021.06.30
크라이스트처치 남쪽 외곽에서 밤중에 어린 물개 한 마리가 차에 치여 죽었다. 사고는 6월 28일(화) 밤에 9시 15분경에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다이아몬드 하버(Di… 더보기

피지 “델타 변이 확산으로 큰 위기”

댓글 0 | 조회 6,256 | 2021.06.30
지난 1년간 코로나19 청정국가를 잘 유지해왔던 남태평양의 섬나라 피지가 최근 들어 인도발 델타 변이로 인해 국가적인 위기에 처했다. 피지에서는 지난 4월에 코로… 더보기

잇달아 발생한 무선전화 중계탑의 불

댓글 0 | 조회 3,799 | 2021.06.30
무선전화망을 연결해주는 중계탑(cell tower) 2군데에서 잇달아 화재가 발생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첫 번째 화재는 6월 29일(화) 저녁 8… 더보기

32마리 양들을 물어죽인 2마리 개

댓글 0 | 조회 4,470 | 2021.06.30
남섬 북부의 한 지역에서 32마리나 되는 양들이 2마리의 개들에게 물려 죽는 사고가 난 뒤 관할 시청이 개주인들에게 강력하게 경고를 하고 나섰다. 사건은 3주 전… 더보기

CHCH “스타디움 건축부지에 남겨진 민간건물 이전 최종 합의”

댓글 0 | 조회 3,164 | 2021.06.30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 건축 중인 초대형 다목적 스타디움 부지에 남은 마지막 민간건물이 이전하기로 정부와 최종 합의했다. 시내 마드라스(Madras)와 바바도스(B… 더보기

해외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 한국 방문시 격리면제서 발급 안내

댓글 0 | 조회 5,581 | 2021.06.30
2021년 7월 1일 부터 해외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격리면제서 발급 업무를 개시하오니 귀국 예정이 있는 재외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 더보기

아시아 출신 NZ 젊은이 일부, 심각한 정신적 위험에 처해

댓글 0 | 조회 6,955 | 2021.06.30
아시아 여러 국가들 출신의 젊은 뉴질랜드 사람들의 많은 수가 심각한 정신적 위험을 겪고 있는 것으로 한 조사 보고서에서 나타났다.이 보고서는 Youth2000 프… 더보기

한파 속 웰링턴 남부 해안 비상 경계령 계속

댓글 0 | 조회 3,568 | 2021.06.30
지난 밤을 지나 여전히 웰링턴 지역의 남부 해안 지대는 비상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높은 높이의 너울과 만조가 겹치는 상황에 대비하여 일부 주민들은 대피를 하고… 더보기

변이 바이러스 대응, NZ 전체 인구의 97% 백신 접종해야...

댓글 0 | 조회 4,947 | 2021.06.30
신종 변이 바이러스로부터 뉴질랜드를 지키기 위하여는 뉴질랜드 전체 인구의 97%가 백신 접종을 하여야 하는 것으로 새로운 모델 연구에서 나타났다.테 푸나하 마타티… 더보기

웰링턴 6월 29일(화) 자정부터 경보 1단계로 하향

댓글 0 | 조회 3,952 | 2021.06.29
‘코로나19’ 경보 2단계가 내려졌던 웰링턴 지역이 6월 29일(화) 밤 11시 59분을 기해 다시 1단계로 경보가 하향된다.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 19 대응 장… 더보기

반년 가까이 배달 못 하고도 환불 거부한 가구 회사

댓글 0 | 조회 5,868 | 2021.06.29
주문한 가구가 반년 가까이 되도록 도착하지 않는데도 환불을 거부하던 업체가 언론에 소식이 일려지자 그제서야 환불에 응하고 사과했다. 오레와(Orewa)에 사는 팻… 더보기

무고한 시민들 폭행했던 갱 무리 체포

댓글 0 | 조회 4,022 | 2021.06.29
심야에 술집 앞에서 일반인들을 집단으로 폭행했던 갱단 단원들이 단체로 체포됐다. 사건은 지난 5월 22일(토) 밤 자정 무렵에 로토루아의 아라와(Arawa) 스트… 더보기

보호조류에 총질해 죽인 범인 찾는 DOC

댓글 0 | 조회 2,316 | 2021.06.29
자연보존부(DOC)가 보호조류에 총질을 해댄 범인을 잡을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협조르 요청하고 나섰다. 한살짜리 ‘카카(kākā)’ 한 마리가 총에 맞고 살아있는… 더보기

5월 수입 급증, 유제품 수출 늘어 무역수지는 흑자

댓글 0 | 조회 3,591 | 2021.06.29
지난 5월 한달 동안 수입 부문에서의 큰 증가로 인해 뉴질랜드의 연간 상품 무역수지가 소폭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주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의 월간 … 더보기

오클랜드 모터웨이 교통사고, 극심한 출근길 정체

댓글 0 | 조회 6,345 | 2021.06.29
오늘 아침 오클랜드 북쪽 진행 방향 모터웨이에서의 사고로 남쪽 지역에서 시내 방향 또는 북쪽 방향으로의 아침 출근길이 대혼잡을 이루었다.NZTA는 도심으로 연결되… 더보기

오클랜드, 단독 주택지에 6층 높이 아파트 허용

댓글 0 | 조회 6,937 | 2021.06.29
치솟는 주택 가격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노동당(Labour Party) 정부의 새로운 규정으로 오클랜드의 단독 주택 지역들에게 6층 높이의 아파트 단지를 세울 수 … 더보기

남극 바람, 기온 급강하로 폭설 "항공기 운항 취소"

댓글 0 | 조회 4,055 | 2021.06.29
남극에서부터 불어오는 차가운 세력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남섬 지역의 고산 지대에는 많은 눈이 내리고 있으며, 항공기 운항이 취소되고 일부 도로… 더보기

"71년간 이어져오고 있는 전쟁의 종식을 기원하며 열린 한반도 평화 기원 특별 콘…

댓글 0 | 조회 2,967 | 2021.06.29
6·25전쟁 71주년을 맞은 지난 금요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협의회 (회장 우영무) 주최로 오클랜드 레이 프리드먼 아트센터에서 무료 클래식 콘서트가 개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