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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관리 일선 근무자들은 침을 통한 코로나 검사 방법을 원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 방법이 제대로 사용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근무자들이 보건부에 요청한 이메일이 근무자들 사이에서 돌고 있는 가운데, 정기적인 면봉으로 콧속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코피가 나거나 통증이 오래 남아있으면서 심지어 두려움까지 갖고 있는 근무자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Chris Hipkins 코비드-19 대응부 장관은 많은 근무자들이 침을 통한 검사 방법에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하며, 지난 두 달 동안 겨우 38건의 검사 기록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Hipkins 장관은 침을 통한 검사 방법이 면봉 검사방법보다 더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침을 통한 검사에는 검사 전 담배를 피우지 말거나 음식물을 먹어서는 안되는 조건들이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일부 근무자들은 침을 통한 검사 방법을 받을 기회 조차 없다고 불만을 전하고 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