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누이의 고등학교 학생들이 이번 방학 Term Break가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국내 처음으로 백신 접종을 받게 된다.
8월초부터, 16세 이상의 천 6백의 학생들이 7백 명 정도의 교사들과 교직원들과 함꼐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는 학교가 된다.
이 학교의 학생들은 연말 시험에 앞서 모두 백신 접종을 마친 예정으로, 전국의 다른 학교들에게도 기본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학교의 학생 대표는 이 소식을 듣고 매우 흡족해하며, 뉴질랜드에서 가장 빨리 백신 접종을 하게 된 점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기말 시험과 대학 진학 시험에 앞서 접종을 마치고 코로나에 대한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