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inda Ardern 총리는 갱단 몽그렐 맙의 마약 갱신 재활 프로그램에 국민의 세금 275만 달러를 기꺼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rdern총리는 2020년 잠시 동안 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이는 2010년 National 정부가 준비한 마약 갱신 재활 계획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경찰업무 담당 National의 Simeon Brown의원은 이와 같은 얼토당토한 지원에 국민의 세금을 마구 낭비한다고 강력하게 지적했다
사이먼 브라운 의원은 당시 국민당의 계획은 갱단 구성원 대상이 아니었다고 설명하면서, 구세군과 같이 더 긴급하게 지원할 기관과 단체들에게 주어져야 한다고 정부를 비난하였다.
Ardern 총리는 마약 중독과 그로 인한 범죄 증가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지원책으로 약간의 성공을 보였다고 하며 과거 범죄 경력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