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어제) Three Kings에 위치한 Fickling Convention Centre에서는 경찰과 여러 커뮤니트 단체와 함께 갑작스런 사망 및 자살 예방을 주제로 정기 모임을 가졌다.
아래의 주제와 함께 사망자를 대하는 문화적 종교적 태도는 물론 사후 진행 과정을 Acting Senior인 Dayong Sun 경관이 설명하였다.

◼ 경찰이 돌연사 수사의 맥락에서 사망자를 대할 때 고려해야 할 중요한 문화적 가치는 무엇입니까?
◼ 부검에 대한 문화적 종교적 태도는 무엇입니까?
◼ 우리가 사후 부검과 관련하여 알아야 할 법칙은 무엇입니까?
경찰은 누군가가 예기치 않게, 폭력적으로 또는 수상한 상황에서 사망할 경우 항상 검시관에게 알려야 한다. 그래서 사고 현장에 응급차와 함께 제일 먼저 경찰이 방문을 하게 된다. 이럴 경우 누구의 제제 없이 집안을 수색 또는 사건을 조사할 수 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는 사망자 상태를 그대로 보존해야 한다.
그 외에도 일반의(GP) 또는 병원 의사가 사망 원인을 확신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검시관에게 보고하는 경우도 있다.

이에 검시관은 사망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발생했는지 알아낼 것이며, 그들은 또한 유사한 죽음을 예방할 수 있도록 다르게 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도 알아낼 것이다.
검시관 법원은 법무부 검시관의 지원을 받아 수석 검시관과 최대 20명의 검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망한 사람의 직계 가족은 검시관의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으며 관상 절차와 관련된 특정 문서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
물론, 경찰의 보고서로 검시관이 계속해서 조사를 진행할지 여부도 결정된다. 병사로 인한 사망은 부검까지는 하지 않는다.
검시관은 모든 의심되는 자살을 조사하고, 조사 또는 서류 청문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밝힌다.

또한 아시안 페밀리 서비스의 Zvan Yeo씨의 자살 예방에 관한 세미나도 가졌다.

요즘 수치가 점점 늘어나는 아시안 자살률, 특히 자살률이 높은 15-24세 사이 청소년과 65세 이상자들이 높다고 한다.


만약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려 주며, 비판하지 말고 받아주면서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알도록 해 준다.
상대의 감정과 느낌을 무시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문제가 무엇인지 들어 준다.
만약 도움에 한계를 느낀다면 전문적인 지원 서비스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알려주고 이해 시켜 준다.

Asian Family Services: 자살 위기 헬프라인 (Suicide Crisis Helpline): 0508 828 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