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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021. 09:26 KoreaPost (115.♡.92.148)
뉴질랜드
호주 빅토리아 주에서 락다운이 연장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 가운데 중단되었던 뉴질랜드와 호주 빅토리아 주와의 무격리 자유 여행이 오늘 다시 논의 점검되게 될 예정이다.
멜버른은 어제 16명의 신규 확진자들이 발생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지만, 주 당국은 내일로 끝이 날 예정인 락다운을 해제할 우려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New South Wales 주에서는 계속해서 확산세가 확대되고 있으면서, 어제 하루 동안에도 105명의 신규 사례들과 한 명이 사망하였다.
락다운 규제가 세 번째로 몇 주간 계속되면서 이동 제한이 더 강화되고 있으며, 소매점들의 영업 시간 단축과 심지어 건축 현장에서도 작업이 제한되고 있다.
한편, 영국에서는 몇 시간 후 코로나로 인한 모든 제재를 해제할 예정이지만, 보리스 존슨 총리는 보건 보좌관의 양성 반응으로 격리에 들어갔다.
영국에서는 매일 5만 명에 이르는 신규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자체적으로는 오늘을 ‘Freedom Day’라고 큰 기대를 하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많은 보건 전문가들은 ‘비도덕적 실험’이라고 지적하며 백신에 저항력이 생기는 변종을 키우는 위험성이 높다고 경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