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대규모 백신 접종 이벤트, 90초마다 1회 접종

오클랜드 대규모 백신 접종 이벤트, 90초마다 1회 접종

0 개 6,524 노영례

718b6037f71c6612d08c09bcfd10c098_1627682444_7062.png
 

오클랜드에 마련된 대규모 백신 접종 부스에서는 금요일에 이어 토요일과 일요일에 약 11,500건의 백신 접종을 할 예정이다.


7월 30일 행사 첫날 약 4,700명이 화이자의 첫 번째 주사를 맞았다.


마누카우 보다폰 이벤트 센터(The Vodafone Events Centre)에 설치된 240개 부스에서 12명의 백신 접종 스탭들이 각각 90초마다 평균 1회 접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7월 30일부터 뉴질랜드는 그룹 4인 일반인 60세 이상의 백신 예약이 시작되었고, 3일 동안 별도로 마련된 대규모 백신 접종 센터에서 1차 백신 접종이 실시된다. 이번 백신 접종 이벤트에는 그룹1,2,3에 속하지만 아직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대규모 백신 접종 이벤트 예약 페이지는 bookmyvaccine.covid19.health.nz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백신 접종에서 마지막으로 지정된 일반인 그룹 4 의 백신 접종은 연말까지 계속된다.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는 공식 사이트(bookmyvaccine.covid19.health.nz) 를 이용해서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지만, 전화가 편한 사람은 0800 28 29 26 번호를 통해서도 백신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백신 접종은 16세 이상 연령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현재는 일반인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7월 29일부터 3일간 진행하는 대규모 백신 접종 이벤트를 위해, MIT 학생들도 버스를 타고 백신 접종 센터로 이동했다. 마누카우에 있는 MIT(Manukau Institute of Technology) 에서는 7월 30일~8월 1일 사이 보다폰 이벤트 센터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백신 접종 이벤트에, MIT 교직원, 학생 및 그들의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MIT는 11,000명 이상의 재학생과 1,100명의 직원이 있는 마누카우 지역의 주요 공공기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번 대규모 백신 접종 이벤트에 참여하기로 선택되었다고 전했다. 이 학교는 전국에서 가장 큰 파시피카 교육 기관으로 전체 학생의 14%가 마오리인이다.



16,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대규모 백신 접종 이벤트를 예약했으며, 예약이 다 차서 더이상 예약을 받지 않고 있다고 TVNZ에서는 전했다. 백신 코디네이터에 따르면, 이전에 오클랜드에서 가장 큰 이전 백신 클리닉은 하루에 약 1,000건의 백신 접종 예약을 처리했다.



7월 30일 금요일에는 일부 사람들의 경우, 긴 대기줄로 인해 백신 접종을 위해 등록하고 셔틀 버스를 타기 위해 한 시간을 기다려야한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다. 


7월 30일, 31일, 8월 1일 3일 동안 대량 접종 이벤트를 통해 1차 화이자 백신을 맞은 사람들은 오는 9월 10일, 11일, 12일에 2차 접종을 하게 된다. 


지난 2월 처음 뉴질랜드에서 COVID-19 백신 접종이 실시된 이후로, 그동안 최일선 국경 근로자나 그 가족, 의료진, 바이러스에 취약한 계층 등을 대상으로 그룹 1, 2, 3 접종이 진행되었다. 일반인 그룹 4 백신 접종은 고연령대로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여론 조사 지지도, 노동당 43% 국민당 28.7%

댓글 0 | 조회 3,871 | 2021.08.02
지난 여론 조사에서 노동당(Labour Party) 지지자들 10% 정도가 우파 성향의 정당으로 마음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번 여론 조사로는 노동당… 더보기

건설 작업 현장, 좀도둑 기승

댓글 0 | 조회 4,670 | 2021.08.02
건설 작업 현장에서 좀도둑이 극성을 부리고 있으며, 이는 건축과 관련된 도구와 자재들의 가격이 오르고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그런 것으로 보이고 있다. 어제 작업 … 더보기

오클랜드 CBD, 일요일밤 건설현장에 화재

댓글 0 | 조회 4,321 | 2021.08.02
어제 밤 오클랜드 CBD 지역에서 불이 나면서, 화재로 인한 연기가 시내를 덮은 것으로 전해졌다. 어제 밤 9시 42분 Fanshaw Street와 Federal… 더보기

북섬, 한밤중 5.1 지진

댓글 0 | 조회 5,069 | 2021.08.02
북섬 지역에서의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밤잠에서 깨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오넷에 따르면, 와이카토 지역의 지하 160Km지점에서 강도 5.1의 지진이 일어났으며… 더보기

3일간 대규모 백신 접종 이벤트, 만 5천 여 명 접종

댓글 0 | 조회 3,834 | 2021.08.02
지난 3일 동안 계속 되었던 대량 백신 접종을 위한 South Auckland에서의 이벤트에서 예상보다 조금 더 많은 만 5천 5백이 조금 넘는 사람들이 1차 접… 더보기

여성회 무료법률 세미나, 8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

댓글 0 | 조회 2,699 | 2021.08.01
{kopo|google}뉴질랜드한인여성회에서는 해마다 재외동포재단 후원의 무료법률 세미나를 통해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들에게 필요한 법률 정보를 제공하고 … 더보기

새 확진자 4명(국경), 과거 감염 사례는 1명

댓글 0 | 조회 3,536 | 2021.08.01
보건부는 8월 1일 4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나왔고,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해 귀국한 사람들로 격리 중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1명의 과거 감염 사례가 발견되었… 더보기

7월 26일 이후 호주 퀸즐랜드에서 온 사람, 자가 격리 필요

댓글 0 | 조회 4,636 | 2021.07.31
7월 31일 토요일, 호주 퀸즐랜드 주 일부 지역에 3일간의 락다운을 시행하기로 한 결정이 알려진 후, 뉴질랜드 보건부는 특별기를 타고 귀국한 뉴질랜드인들에게 자… 더보기

혹스베이, 대형 차량 배터리 도난 '경고'

댓글 0 | 조회 3,934 | 2021.07.31
혹스베이(Hawke's Bay)의 대형 차량 운전자는 이 지역에서 배터리 도난 사건이 만연한 후, 경찰로부터 차량을 안전하게 보호하라는 조언을 받고 있다.혹스베이… 더보기

이민성, 퍼시픽으로 추방된 범죄인 추적 못하고 있어

댓글 0 | 조회 3,938 | 2021.07.31
뉴질랜드 이민성(Immigration New Zealand)은 퍼시픽 섬나라로 추방된 범죄인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퍼시픽 섬으로 추방된 사람을 추적하지 못하고 … 더보기

지속형 피임법을 사용하는 많은 키위 사람들

댓글 0 | 조회 5,774 | 2021.07.31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2009년 이후 지속형 피임 방법 사용이 상당히 증가했다.오타고 대학(Otago University), 뉴질랜드 가족 계획(Fa… 더보기
Now

현재 오클랜드 대규모 백신 접종 이벤트, 90초마다 1회 접종

댓글 0 | 조회 6,525 | 2021.07.31
오클랜드에 마련된 대규모 백신 접종 부스에서는 금요일에 이어 토요일과 일요일에 약 11,500건의 백신 접종을 할 예정이다.7월 30일 행사 첫날 약 4,700명… 더보기

영사관이 제공하는 - PCR 음성확인서 제출기준 안내

댓글 0 | 조회 5,279 | 2021.07.30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및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발생 및 전 세계 확산에 따른 방역강화 조치로 해외발 한국 입국인에게 출… 더보기

2021년도 재외동포 차세대단체 활동 지원 추가 수요조사 실시 계획 안내

댓글 0 | 조회 2,538 | 2021.07.30
재외동포재단은 2021년도 재외동포 차세대단체 활동 지원을 위한 추가 수요조사 실시 계획을 알려온 바,주오클랜드분관홈페이지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2021년 8월 1… 더보기

6월까지 연간 주택 명의이전, 2015년 이후 최대

댓글 0 | 조회 4,399 | 2021.07.30
부동산 시장이 활기롤 보이는 가운데 주택 명의이전도 크게 증가하면서 기록을 세웠다. 7월 28일(수)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말까지 2/4분기 동안… 더보기

밀퍼드 비행장의 미래 놓고 드러난 갈등

댓글 0 | 조회 3,489 | 2021.07.30
남섬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밀퍼드 사운드의 비행장을 놓고 논란이 한창이다. 이는 밀퍼드 사운드를 포함한 일대 관광지들의 운영을 놓고 장래 계획을 세우는 과… 더보기

호주에 있는 키위들 귀국 특별기, 오늘 밤까지...

댓글 0 | 조회 4,424 | 2021.07.30
호주에 있는 키위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일주일간의 특별 귀국 조치가 끝이 나게 되면서, 트랜스-타스만 버블은 공식적으로 오늘 밤 자정을 기하여 중단되게 된다. 관… 더보기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18세 이상 접종 임시 승인

댓글 0 | 조회 6,073 | 2021.07.30
뉴질랜드의 의약품 관리 기관은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에 대하여 18세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접종에 임시 승인을 하였다. 이로써, Medsafe는 모더나… 더보기

[올림픽] 도쿄 올림픽, 여자 조정 뉴질랜드 첫 금메달

댓글 0 | 조회 4,705 | 2021.07.30
도쿄 올림픽에서 뉴질랜드의 두 명의 여자 조정 선수들이 어제 오후 첫 금메달을 뉴질랜드에 선사했다. Grace Prendergast 와 Kerri Gowler 두… 더보기

간호사 노조원 투표, '정부 최신 급여 제안 거부' 파업 예상

댓글 0 | 조회 3,905 | 2021.07.30
간호사들은 투표를 통해 정부의 최신 급여 제안을 거부했으며, 8월과 9월에 계획된 간호사 파업이 이제 다시 테이블에 올라왔다고 라디오 뉴질랜드에서 보도했다.이달 … 더보기

알래스카 8.1 지진, 뉴질랜드에 "쓰나미 위협 없음"

댓글 0 | 조회 4,659 | 2021.07.30
민방위(Civil Defence)에서는 29일 저녁 알래스카 인근에서 큰 지진이 발생한 후 뉴질랜드 해안선에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전했다.이번 지진은 알래스카… 더보기

“뉴질랜드는 비즈니스 하기 좋은 나라” Vmmedia 진성재 대표

댓글 0 | 조회 4,794 | 2021.07.30
* 이 기사는 재외동포재단 코리안넷의 재외동포기자 24시에 올려졌습니다. 기사 원문 바로가기☞ Click here뉴질랜드는 남북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국보다 땅… 더보기

29일 새 확진자 5명,피지 확진 환자 이송 치료 요청 승인

댓글 0 | 조회 3,669 | 2021.07.30
보건부는 7월 29일 5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나왔고,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해 귀국한 사람들로 격리 중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일 동안 국경에서는 하루… 더보기

KBS '한민족 네트워크' 7월 뉴질랜드 소식 방송 내용

댓글 0 | 조회 3,219 | 2021.07.29
KBS '한민족 네트워크' 2021년 7월 뉴질랜드 소식 방송 내용 - 한국은 7월말 폭염이 기승인데... 뉴질랜드는 겨울의 한가운데 있어 - “한국 꺾고 올림픽…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문화 축제, K-festival”

댓글 0 | 조회 5,872 | 2021.07.27
- “<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 다양한 K-pop 공연으로 한국 알려 > ”-오클랜드에서 개최되는 한국 문화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오클랜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