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 연간 주택 명의이전, 2015년 이후 최대

6월까지 연간 주택 명의이전, 2015년 이후 최대

0 개 4,399 서현

부동산 시장이 활기롤 보이는 가운데 주택 명의이전도 크게 증가하면서 기록을 세웠다.


728()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말까지 2/4분기 동안 전국에서는 모두 44517건의 주택 명의이전이 이뤄졌는데, 이는 지난 3월 분기와는 비슷한 수준이지만 작년 같은 분기에 비해서는 18252건이나 증가했다.


특히 작년 6월 분기에는 해당 기간 중에 전국적으로 코로나 19 레벨 4 경보가 내려져 명의이전이 한동안 대폭 줄어든 바 있었다.


그 이후 지금까지 12개월 동안에 명의이전이 크게 늘어나 2015년 이후부터 관련 통계 시리즈가 시작된 이후 가장 많은 연간 이전 횟수를 기록했다고 통계 담당자는 설명했다.


20216월까지 연간 182091건의 주택 명의이전이 있었는데 이는 20206월까지의 한 해에 비해 46800건이 늘어난 숫자이다.


보통은 집 매매로 인한 명의이전이 대부분이지만 그 외에도 사망으로 인한 유산 상속과 수탁자 변경, 결혼으로 인한 명의 변경이나 경계나 소유 지분 비율의 변경 등과 같은 다른 이유로도 명의이전이 이뤄지곤 한다.





 





한편 지역별로는 해당 분기에 오클랜드에서만 나라 전체 명의이전의 1/3가량이 되는 모두 14364건의 이전이 있었다.


그 다음으로는 크라이스트처치가 포함된 캔터베리에서 6372, 그리고 와이카토가 4941건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웰링턴은 4137, 베이 오브 플렌티는 2973건이었다.


또한 6월 분기에 뉴질랜드 시민권이나 영주권이 없는 구매자에게의 이뤄진 명의 이전은 135건으로 전체의 0.3%에 불과했으며 반대로 이런 사람들이 판매해 이전된 건은 366건으로 전체의 0.8%였다.


외국인에 대한 주거용 부동산 판매를 제한하기 시작한 2018년말 이후 이들로 인한 명의이전 숫자는 크게 감소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20193월 분기 이후부터는 구매자보다 판매자가 더 많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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