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섬 남부 지역 주민들은 이른새벽 카피티 코스트 근처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잠을 깼다.
새벽 4시 직전에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힌 GeoNet의 웹사이트에는 지진의 흔들림을 느꼈다고 거의 6천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새벽 시간에 신고한 것으로 전했다.
지진은 강도 4.6으로 파라파라우무 서쪽 30Km 지점, 지하 33Km 지점에서 발생하였다.
아직까지는 인명 또는 재산 피해에 대하여 신고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