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부는 코비드-19 증상과 대응할 알약에 대하여 아직 확신이 서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호주 연방 정부는 며칠 후 한 제약 업체와 항바이러스 알약에 대한 공급 계약에 서명할 예정으로 알려졌지만,국내에서는 더 많은 입증 자료들이 확인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해졌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을 예방하는 알약들의 개발에 노력이 집중되고 있으며 호주 정부는 아직 공개할 수는 없지만 한 개 회사의 알약이 상당한 개선 효과와 예방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 정부의 보건 관련 자문 위원은 현재 임상 단계에 있으며 만일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져 경구용으로 승인이 나게 된다면 미국 정부로부터 상당한 액수의 오퍼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했다.
한편, 화이자에서도 하루에 2회 복용의 정제형 알약이 시험 단계에 있으며 이미 생산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임상과 승인 절차를 만족하도록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하며, 금년말안으로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 하며, 감염 수준도 줄일 수 있으며 감염 증상도 완화하여 병원에 입원하는 사례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키위 과학자들과 연구진들도 코비드-19에 대응하는 약을 개발하기 위하여 노력중이지만,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여러 의학 전문가들은 세계적인 대형 제약회사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뉴질랜드가 너무 작은 시장이어서, 알약이 상용화되더라도 초기 단계에서는 키위들의 손에 닿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참고 이미지 :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