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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Service에서는 월요일, 북섬 동쪽으로 깊은 저기압이 서서히 물러가고 있지만, 아침과 오후에 중부와 동부에 남서풍이 많이 불면서 폭설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에서는 변경 사항이 있거나 추가 주의해야 할 지역이 추가되는 경우를 대비하여, 사람들이 최신 일기 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권장했다.
<폭설 경고>
폭설은 피해 지역의 여행을 방해하고 나무와 전력선을 손상시킬 수 있다. 추운 환경은 가축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혹스베이와 기즈번에는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9시간동안 많은 눈이 내릴 수 있으며, 고산 지대에서는 이미 내린 눈 위에 10~15cm의 눈이 더 쌓일 수 있다고 예보했다.
타이하페와 황가누이의 북부 산악지대에는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7시간 동안 많지는 않지만 눈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되었다. 고산 지대에는 이미 내린 눈 위에 5~10cm의 눈이 더 쌓일 수 있다.
타라루아 지구를 포함한 와이라라파, 타라루아 및 레무타카 산맥 지역은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5시간동안 눈이 계속된다. 고산 지대에는 이미 내린 눈 위에 5~10cm의 눈이 더 쌓일 수 있다.
<강풍 주의보>
강한 돌풍은 나무, 전력선 및 안전하지 않은 구조물을 손상시킬 수 있다. 운전은 특히 측면이 높은 차량과 오토바이의 경우 위험할 수 있다.
네이피어 남쪽의 혹스 베이, 와이로아 지구를 포함한 북쪽 해안 지역은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5시간동안 남서쪽으로 돌풍이 때때로 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노출된 곳에서는 돌풍이 최대 시속 120km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서는 강풍이 예상보다 일찍 완화될 수도 있다고 예보했다.
<강한 바람 감시>
기즈번이나 주로 해안 근처는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7시간동안 남서풍과 함께 돌풍이 불 수 있다.
악천후 관련 업데이트는 8월 9일 월요일 오후 9시에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