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 앤 인컴(Work and Income)은 지난주 발송된 이메일을 통하여 받은 사람끼리 서로를 알 수 있게 된 사고가 있었다고 설명하며, 이메일을 받은 100여 명의 고객에게 일일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지난주 목요일 Work and Income의 한 직원이 실수로 발송한 104명의 이메일에는 숨은 참조 숨은 참조(BCC : Blind Carbon Copy)로 되어야 하는데, 참조 (CC : Carbon Copy)로 발송되어 개인 정보 위반 상황이 발생했다.
참조(CC)는 Carbon Copy로 이메일에서 모든 수신자들을 알 수 있지만, 숨은 참조 (BCC)는 Blind Carbon Copy로 수신자들은 알 수 없지만 발송자는 받는 사람들을 알 수 있다.
이런 실수의 이메일을 받은 한 사람은 소셜 네트워크인 Reddit을 통하여 매우 실망스럽다고 게재하였다.
워크 앤 인컴의 리즈 존스 대표는 이와 같은 실수가 일어난 점에 대하여 사과의 뜻을 전하며, 이와 같은 직원의 실수가 밝혀진 이후 목요일 오후부터 모든 이메일 수신자들에게 직접 연락하여 사과하였다고 밝혔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