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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전국적으로 레벨4의 경계 단계 속에서 국민들의 협조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면서도, 약 7백 건 정도의 위반 사례들이 신고되었다고 전했다.
신고된 대부분의 사례들의 절반 정도는 모임 제한에도 불구하고 모임을 가진 경우들과 비지니스들의 사례인 것으로 전해졌다.
어제 퀸스타운 근처의 Crown Range Road 정상에 위치한 장소에는 눈구경을 하러 나온 사람들을 돌려 보내기 위하여 두 차례나 경찰이 출동하였으며, 카이타야의 수퍼마켓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난동을 부리던 두 명이 연행되기도 하였다.
한편, 이전에 선거에 출마한 적이 있는 Billy Te Kahika와 다른 한 명에 대하여 락다운 규정을 위반하고 시위를 주동한 혐의로 오제 오클랜드 재판부에서는 재판이 진행되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